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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천안 세 남매 변사 어머니 자살했다네요.

세상에... 조회수 : 9,963
작성일 : 2010-05-07 22:04:13
'천안 세 남매 변사' 20대 어머니 자살
연합뉴스 | 입력 2010.05.07 21:11


http://media.daum.net/society/affair/view.html?cateid=1067&newsid=20100507211...

기사 그대로 복사했다가 그러면 안되는거 같아서 링크겁니다.....
다 무슨 사연이 있겠지만 도대체 이 가정엔 무슨 일이 있었던걸까요.....?
그런데 참 애기들도 많이 태어나기도 했네요 이 집은.... 허 참...

IP : 121.147.xxx.217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세상에...
    '10.5.7 10:04 PM (121.147.xxx.217)

    http://media.daum.net/society/affair/view.html?cateid=1067&newsid=20100507211...

  • 2. 저도
    '10.5.7 10:17 PM (220.79.xxx.203)

    정말 보면서 소름이 돋았어요. 서래마을 사건도 기억이 나고.
    세 아이가 죽었고, 이번에 생후 1달된 아이도 숨져 있었다니 결국 네 아이가 죽은거 맞죠?
    큰아이가 또 있다니 다섯 아이를 1년 터울로 낳고...
    도대체 진실이 뭘까요.. 정말 그 엄마가 모두 몹쓸짓을 한건가요...

  • 3. 왜그랬어엄마
    '10.5.7 10:21 PM (183.98.xxx.239)

    엄마 짓이라고 생각해요.
    일 저지를(?) 때를 놓친 큰애만 어찌어찌 살려두고 나머지는 다 아기동물하고 다를바 없이 아주 작을 때에..
    얼마전 햄스터 괴롭힌다던 꼬마녀석이 떠오르게 하는 어른이네요..

  • 4. 줄줄
    '10.5.7 10:32 PM (218.186.xxx.247)

    낳은게 잘못이죠.
    하나도 건사하기 힘든데 줄줄 낳아보니 제 정신이 아니겠죠.우울증에 정말 미칠것 같았겠죠.
    특히나 책임감 부족하고 희생정신 없으면 엄마 아무나 하는건 아니예요.
    방법이 없었을것 같아요.
    도대체 왜 다 낳은건지?

  • 5. 그냥..
    '10.5.7 10:35 PM (112.150.xxx.122)

    기사 첫부분 보고 대충 직감했어요.
    우울증이 원인같군요.
    애들 터울도 많이 나지 않고..연달아 출산하면서 힘들었겠죠.
    마지막 아이까지 죽은거 보니 육아나 산후 우울증같네요.
    저도 육아우울증 심해서 한때는 창문 내다보는게 무서웠던 적이 있어요.나도 모르게 뛰어내릴까봐요.그때마다 나죽으면 누가 우리애들 봐주나 싶어서 겨우 겨우 마음 다잡았더랬죠.
    저엄마 비난하는 사람도 많겠지만 저는 그냥 이생각만 드네요.얼마나 힘들었으면 그랬을까..좀 더 버텨보지..

  • 6. 그냥..
    '10.5.7 10:36 PM (112.150.xxx.122)

    암튼..엄마랑 아기들 명복을 빕니다..

  • 7. 그래도
    '10.5.7 10:36 PM (121.153.xxx.110)

    그녀가 범인이란 증거 없으니 살인자로 몰진 맙시다.
    우리가 눈으로 직접 보지 않았으니 아무것도 알 수 없습니다.
    불쌍한 영혼들이란 생각만 하면 그뿐.....

  • 8. 저도요
    '10.5.7 10:41 PM (211.211.xxx.52)

    범인이란 증거가 없으니...아무리 심증이 있더라도...

    일상생활 에서도 그럴거라 미리 넘겨짚어서 황당한 일 많잖아요.

  • 9. 영화
    '10.5.7 10:44 PM (211.109.xxx.121)

    디 아더스가 생각나네요.

  • 10. ggg
    '10.5.7 11:02 PM (59.10.xxx.80)

    남편은 도대체 뭐래요...아내가 우울증이면 아기를 낳지 말아야지...진짜...불쌍하네요...

  • 11. 으...
    '10.5.7 11:07 PM (112.150.xxx.142)

    제가사는 천안인데 무섭네요..
    근데 넘이상해요..아이를 어떻게 그렇게 연속으로 낳을수가 있죠?
    아기낳고 금방 임신해서 또 낳고 또 금방 임신해서 또낳고...

  • 12. ㅠㅠ
    '10.5.7 11:18 PM (58.227.xxx.121)

    2007년 4월 첫째.. 2008년 3월 둘째..2009년 3월에 쌍둥이.. 정말 어떻게 이렇게 1년 간격으로 아이들을 줄줄이..
    심지어 첫째 낳은지 11개월만에 둘째를 낳았어요. 산후조리 마치자마자 임신했나봐요.
    산후우울증 안걸리는게 이상한 상황이네요.

  • 13. 뭔가
    '10.5.7 11:52 PM (112.144.xxx.167)

    뭔가 굉장히 이상해요.
    아이 셋이 연이어 사망했고 뛰어내린 A씨의 집안에서 또 생후 1개월 아기가 사망한채
    있는걸 발견했다고 하는데 그럼 무려 4명의 아이가 죽은거잖아요.
    07년 4월 첫째 낳고 08년 3월둘째(08.6월사망) 09년 3월쌍둥이(09년4,9월사망) 10년4월출산
    (금일 사망상태로발견)
    첫째아이를 제외한 총 4명의 아이가 전부 태어난지 1~6개월사이에 세상을 떠났어요....
    자살한 A씨에게도 너무 무리한 임신과 출산이였던거 같고 ㅜㅜ 아이들이 너무 너무 가여워요

  • 14. 그러게요..
    '10.5.8 1:35 AM (59.12.xxx.52)

    아버지도 좀..이상한 거 같아요..
    보통 상식이 있는 남자라면 아이 낳고 한달 후에..관계..부인생각해서 잘 안하고 그러지 않나요?

  • 15. 이거
    '10.5.8 10:44 AM (211.109.xxx.140)

    몇달전에 나왔던 기사같은데요..
    쌍둥이애를 죽인게.. 큰애라고ㅠㅠ

  • 16. ???
    '10.5.8 10:54 AM (116.124.xxx.84)

    큰애라고요??
    엇,,,소름 돋았어요..

  • 17. Ashley
    '10.5.8 11:53 AM (119.149.xxx.169)

    어머...
    세상에..

  • 18. 1
    '10.5.8 12:40 PM (203.90.xxx.212)

    둘째가 큰애가 죽였다고.. 양 팔이 부러진게 누적되서 사망원인이 되었다고 뉴스에서 본 거 같구요. 쌍둥이 두 아이들은.. 질식사였던가, 내출혈이였던가 그랬던거 같아요.

  • 19. 가능한 일?
    '10.5.8 1:53 PM (211.44.xxx.175)

    큰애가 죽인 것이라면
    생후 14개월, 그러니까 만 한살하고 두 달 지난 아기가
    3개월된 동생을 죽였고
    이듬해에 다른 동생들도 죽였다는 것인데 가능한 일인가요.
    잘 가늠이 안 섭니다.

  • 20.
    '10.5.8 2:14 PM (125.186.xxx.168)

    큰애가.. 질투가 심했고, 동생을 때렸고 등등..이런말들은 부모로부터 나온말이죠.. 어리디 어린아이가 그랬을거라고도 생각안하지만, 부모가 그런말을 하는것도.. 솔직히 이해가안가요--

  • 21. 미친
    '10.5.8 2:50 PM (123.214.xxx.253)

    저희애가 인제 14개월인데
    그 자그마한 팔로 뭘 할수 있겠어요!!!!!!!!!!!!!!!
    미친말도 안되는 소리하고 자빠졌네요
    남은 남편을 추궁해서 진실을 가려야겠지요
    미친부모들이 첫애를 살인자로 만들려 하네요!!!!!!
    경찰조사들어오니까 되도않는소리하고 있는거같아요
    여자도 무슨 애놓는 기계도 아니고
    한달지나도 회음부 다 낫지도 않는데 뭔애를 1년에 하나씩 놓는건지 ..
    이해가 하나도 안됨

  • 22. 저건
    '10.5.8 3:30 PM (118.34.xxx.112)

    14개월 큰 애가 둘째를 죽였다는 건, 그 어린 아가의 힘을 생각했을 때 도저히 불가능한 일일 것이고.. 마지막으로 엄마가 자살하면서 질식사한체로 발견된 막내는.. 첫째가 친척집에 맡겨졌을때 그랬다하니.. 첫째가 짓은 아님이 확실하고.. 그럼 범인이 누굴지.. 뻔하네요.. 외상이나 타살 흔적이 없다니.. 들고 흔들었을 수도...

  • 23.
    '10.5.8 3:58 PM (211.54.xxx.179)

    남편은 24살이라네요,,군대 안 가려고 애를 줄줄이 낳았는지 ㅠㅠ
    팔 부러진게 사인은 아니고 시신을 보니 팔이 부러진지 오래더라,,는 얘기래요,,
    팔 부러뜨리고 방치했나보죠 ,,정말 저 남편 데려다가 조사 다시 해야되요

  • 24. 어떻게
    '10.5.8 6:58 PM (203.152.xxx.214)

    아기 팔이 부러진걸 죽을때 까지 방치 할수가 있죠?
    도저히 상상이 안되는데요
    남편이 수상해요 저도

  • 25. 저도 놀랐어요
    '10.5.8 8:00 PM (58.229.xxx.252)

    방금전 다음에서 그 뉴스 봤는데..저도 놀랍고, 이상한 일로 생각합니다.
    년이어 아이를 낳은 상황이니, 아이 많은 것은 이해가 되는데..14개월때 큰 애가 둘째아이를 때리고 괴롭혀서 죽었다니 말이 안되는 소리지요. 그렇게 어린 애가 할수있는 상황이 못되죠. 엄마29세, 아빠24세 한창 혈기왕성할 때이기는 하지만, 임신을 너무 연이어서 많이했네요.
    산후우울증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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