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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가 생각이 안나요, 뭐죠?

생각안남 조회수 : 1,094
작성일 : 2010-05-06 23:30:18
예를들어

우리부부가 싸운걸 시부모님이 아셨다.

그런데 어버이날 땜에 찾아뵈어야한다.

그런데 여자는 낯뜨거워 평소처럼 살갑게 까불지 못하겠다.

남자는 뭐가 어떠냐고 말한다.

이럴때 쓰는말있잖아요.

비위도 좋다? 아닌데..

오지랖도 넓다? 더더욱 아니고..

아, 계속 머릿속에서 생각날듯말듯..

뭐라고하는거죠?ㅠ_ㅠ

뒤끝없이 다시 어울리는 모양? 아무일도없었던듯..

너 참 **도 좋다..이렇게 얘기하잖아요.

미치겠뜸..ㅠ_ㅠ
IP : 119.70.xxx.10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5.6 11:32 PM (219.241.xxx.42)

    혹시 변죽 아니예요?

  • 2. ...
    '10.5.6 11:32 PM (222.234.xxx.103)

    넉살도 좋다

  • 3. 넉살
    '10.5.6 11:34 PM (221.138.xxx.26)

    넉살 좋다~

  • 4. 요건또
    '10.5.6 11:37 PM (124.55.xxx.163)

    낯짝.

































    죄송합니다...

  • 5. 생각안남
    '10.5.6 11:38 PM (119.70.xxx.100)

    아!!!!! 넉살..!!! ㅋㅋㅋ 맞아요. 넉살좋다.
    근데 내가 생각한건 넉살이데 맨 첨님 말씀대로 변죽이 더 잘 어울리는듯하네요.
    감사합니다^^

  • 6. 생각안남
    '10.5.6 11:39 PM (119.70.xxx.100)

    요건또님...ㅋㅋㅋㅋ

  • 7. ...
    '10.5.6 11:56 PM (222.234.xxx.103)

    변죽 --->번죽입니다
    그런데...이경우 말의 의미상 넉살좋다가 더 어울릴듯합니다

  • 8. 사전왈
    '10.5.7 8:04 AM (121.157.xxx.251)

    국어대사전 왈
    변죽 - 그릇 따위의 가장자리
    활용 예) 변죽을 울리다 - 직접 대고 말하지 않고 넌지시 눈치로 깨달을 만큼 말하다.

    번죽거리다 - 이죽이죽하면서 느물거리다.
    번죽 좋다 - 성미가 유들유들해 노염이나 부끄럼을 타지 않다.

    참고로 댁에 간혹 무기가 될 수도 있는 국어대사전이 없으시다면 인터넷 국립국어원을 추천합니다.
    http://www.korean.go.kr
    다음은 인터넷 국립국어원 왈
    변죽 -「명사」
    「1」그릇이나 세간, 과녁 따위의 가장자리.
    「2」제재목 가운데 나무껍질이 붙어 있는 널빤지.
    번죽 - 번죽거리다의 어근
    번죽-거리다「동사」
    번번하게 생긴 사람이 매우 얄밉게 이죽이죽하면서 느물거리다. ≒번죽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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