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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하체비만이였으면 좋겠어요 ㅠ

상체비만 조회수 : 2,427
작성일 : 2010-05-06 11:45:26
저는 뭐 상체만 비만한건 아니고 전체적으로 비만이긴 한데
상체 특히 팔뚝살이 제가 봐도 겁나요 ㅠ
뱃살도 장난 아니구요......

역삼각형보다 그냥 삼각형이 더 안정적이지 않나요?
전 역삼각형 ㅠ.ㅠ

IP : 222.98.xxx.45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나를
    '10.5.6 11:46 AM (61.85.xxx.240)

    고르라면 차라리...차라리 하체비만이 더 나을 수도..
    상체하체도 날씬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T.T

  • 2. 꺄아저두요ㅠ.ㅠ
    '10.5.6 11:48 AM (112.221.xxx.27)

    전 통통한 팔다리와 날씬한 허리선이 넘 부러워요 ㅠ.ㅠ
    전 팔다리는 거의 유호정 수준으로 가는데요
    허리랑 배 등살..장난 아녀요.
    어깨도 넓고 팔뚝살도 있어서 완전 역삼각형이라
    가끔 (아주 가끔) 치마입고 나가면 사람들이 막 놀래요
    다리 뿌러지겠다구--
    아 균형있는 몸매가 부러워요

  • 3. ..
    '10.5.6 11:48 AM (112.184.xxx.22)

    전 하체비만.
    친구는 상체비만..
    둘다 한숨쉽니다. 살이야기 나오면..
    뭐 어쩌겠어요. 생긴대로 살 수 밖에..^^

  • 4. .
    '10.5.6 11:50 AM (121.153.xxx.110)

    그런 말씀 마세요.
    정작 하체비만이면 상체비만이 낫다고 생각하실걸요? ㅠㅠ

  • 5. ..
    '10.5.6 11:53 AM (121.130.xxx.102)

    어제 애들과 워터파크 갔는데 애둘된 보통 제나이대 쭉쭉빵빵 날씬한엄마들이 많아 기가 팍
    죽었네요.. 남자들도 계속쳐다보고..많이 부럽고 제몸매 계속보고ㅠㅠㅠ 골고루 예쁘면 좋겠어요..

  • 6. ㅜㅜ
    '10.5.6 11:53 AM (59.29.xxx.154)

    저도 상체비만..거기에 가슴까지 ..ㅜㅜㅜㅜㅜㅜㅜ

  • 7. 울트라특급하비
    '10.5.6 11:55 AM (121.161.xxx.112)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전 차라리 상비였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무릎위로 오는 스커트를 입어본 적이 없어요 ㅠㅠㅠㅠㅠㅠ
    허벅지 때분에 바지도 못입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정쩡한 길이의 치마만 ㅠㅠㅠㅠㅠㅠㅠㅠ

  • 8. ,,,
    '10.5.6 11:55 AM (119.69.xxx.14)

    저는 하체비만인데 상체비만이 너무 부럽던데요
    상체는 하늘하늘 정말 날씬한데 엉덩이 이하 하체때문에
    남편이 스모선수라고 놀리네요
    하체비만만 아녔어도 인생이 달라졌을거라는 생각도 하구요
    젊었을때 따라오던 남자들이 마지막에 다리쪽을 보고 그냥 돌아가던 슬픈
    기억들이 많답니다;;;
    제 친구중에 상체는 풍만한데 다리는 모델급으로 길고 날씬한애들이 많은데
    저는 그애들이 너무 부러웠어요
    객관적으로 하체비만이 옷을 입으면 촌스러워 보이고 다리도 퉁퉁 잘붓고
    관절염도 잘 걸리더군요
    제일 큰 문제는 유전이 된다는거,,
    저희딸이 커가면서 하체비만 체형이 되네요
    상체는 아주 날씬한데 엉덩이부터 커지면서 나날이 부풀어오르고 있어요;;
    요즘은 스키니가 대세인데 하체비만족은 절대 입을수 없다는게 비극이네요

  • 9.
    '10.5.6 12:01 PM (218.147.xxx.62)

    비만이 아니더라도 역삼각형 체형이 있어요
    저는 어깨가 남자처럼 넓어서 럭비선수 같아요. ㅠ.ㅠ

  • 10. 에허..
    '10.5.6 12:09 PM (124.50.xxx.3)

    하체통통은 뭘입어도 날씬하게 안봐요.
    제가 소실적에 상체가 44 하체가 55였는데
    절대 날씬하게 않봐요 ( 허리 23인치 팔뚝 뱃살 얇아도..)
    역시 다리가 날씬해야 날씬하게 봐요.
    건강상엔 하체비만이 낫겠죠.
    하지만 날씬해 보이는건 상체비만이 낫습니다.

  • 11. 저도
    '10.5.6 12:16 PM (117.110.xxx.8)

    저도 하체 통통..

    다들 얼굴이며
    어깨를 보고 정말 말랐다..이런 소리 하다가,

    다리를 보고서는
    보기와는 다르네..이런다니까요..

    저는 상체가 좀 글래머에
    다리가 날씬했음 좋겠어요 ㅠㅠㅠ

  • 12. 근데
    '10.5.6 12:18 PM (59.29.xxx.154)

    제 친구들 적당히 날씬한 하비들은..그니까 상체 55 하제 66~77 들은..
    상의 딱 붙게 입고 하의 어두운 계열로 맞춰 입으면 날씬해뵈던데..
    상체 비만들은 ㅜㅜ 다리가 가늘면 뭐하나요 둔해보이고
    ㅜㅜㅜㅜ

  • 13. 아들만 둘인데
    '10.5.6 12:23 PM (121.160.xxx.58)

    저는 상체비만, 하체비만 다 좋으니 A컵이었으면 해요.
    진짜 무식해보이고 옷 못 입는 체형이예요.

  • 14. 오호라
    '10.5.6 12:26 PM (122.153.xxx.162)

    이래서 남의 떡이 커보이는 건가봐요.
    전 상체비만이 백번 낫다고 생각했거든요.
    저처럼 하체비만은 짧은 하체를 더 짧아보이게 하고 스커트도 바지도 소화가 안되는 대략난감한 시츄에이션 이라고 생각하는데요.........

  • 15. 저는
    '10.5.6 12:40 PM (114.206.xxx.187)

    늙어서 관절염 걸려도 좋으니 하체비만만 벗어나봤으면 좋겠어요.
    다음 생에는 꼭 다리 가는 사람으로 태어나고 싶어요.
    어릴때부터 여름에 정말 반바지 입고 밖에 나가본적 한번도 없어요. 얼마나 더운줄 모르시죠?
    전 이뻐지기 위해서보다 여름에 반바지 한번 입어보고 싶어서 하체비만 탈출해보고 싶어요.
    스커트도 한번도 못입어봤어요. 흑흑흑

  • 16. **
    '10.5.6 1:09 PM (157.100.xxx.162)

    저는 하비족이지만 둘중에 하나를 고르라면 하비족이 더 좋아요.
    미니치마를 평생 못입어본게 한은 되어도...

    어딜가도 모임에 젤먼저가서 앉아있고 젤 나중에 나오면 아무도 제가 뚱뚱한지 몰라요...^^

  • 17. 상비추가요
    '10.5.6 1:18 PM (203.247.xxx.210)

    게다가...

    가슴둘레는 운동장인데...
    높이는 A도 헐렁...ㅜㅜ

  • 18. 상체비만...
    '10.5.6 1:24 PM (114.205.xxx.180)

    양쪽다 만족할순없겠지만...
    일단 상체가 가늘면 하체야 어찌 숨겨볼수있지만
    상체가 비만인건 숨길수도 없고
    첫인상에 벌써 뚱뚱해...소리듣구요...
    옷입어도 태가 안나죠....

    또 차라리 하체비만이 나이들어서는 건강에 더 좋다네요...
    상체비만은 대부분 내장비만인경우가 많아서
    성인병에 걸릴 확률도 높다고 하구요...

  • 19. ㅎㅎ
    '10.5.6 1:29 PM (119.204.xxx.50)

    저도 전체적으로 통통. 근데 주변에 보면 하체비만보다 확실히 상체비만이 더 뚱뚱해보이고 둔해보이는거 같긴해요.대체적으로 상체 날씬하고 하체 통통하면 그래도 덜 뚱뚱해보이니까요.

  • 20. 마미
    '10.5.6 1:29 PM (119.204.xxx.50)

    저도 전체적으로 통통해요. 근데 주변에 보면 하체비만보다 확실히 상체비만이 더 뚱뚱해보이고 둔해보이는거 같긴해요.대체적으로 상체 날씬하고 하체 통통하면 그래도 덜 뚱뚱해보이니까요.

  • 21. 상비입니다.
    '10.5.6 1:32 PM (211.36.xxx.166)

    저는 상비예요.;;;
    하비는 하체만 잘 감추면 날씬해보이더라구요.
    상비는 정말 첫인상에 뚱해보이고.
    전 하체는 스키니정도는 소화할 정돈데;;;;(사람들이 하체는 날씬하다고..;;;죄송)
    위에는 조금만 타이트한것도 엄두를 못냅니다.

    차라리 하비가 나아요. 저라면 하비선택.ㅋㅋ

  • 22. T
    '10.5.6 1:38 PM (59.5.xxx.148)

    저는 하빈데요.
    진짜 짧은 치마 한번 입어보는게 소원이에요.
    지금 마른편인데도.. 수영장 한번 갔다오면 친구들이 엄청 놀려요.
    무쟈게 날씬한줄 알았더니 다리는 장난 아니라고. ㅠㅠ

  • 23. 하체 비만도
    '10.5.6 1:48 PM (116.39.xxx.250)

    괴로워요. 균형이 맞는 몸매가 최고지요.ㅠㅠ

  • 24. ..
    '10.5.6 2:13 PM (218.232.xxx.251)

    상체비만은 하체가 영 부실해보여서 별로예요.. 제가 상체비만에 가까운 체형이예요 ㅠ.ㅠ 어깨는 좁고 옆모습은 두툼하고, 허리까지 살이 있어서 짧거나 딱붙는 티셔츠도 못입고.. 대신 허벅지나 종아리는 일반보다 가늘어서 치마입으면 막대기 두개 서있는것 같아요. 거기다 골반도 작아서 바지나 치마나 타이트한 스타일은 입으면 빈티가 줄줄 ㅠ.ㅠ

  • 25. 사탕막대
    '10.5.6 5:09 PM (118.38.xxx.69)

    ..님 말이 맞아요. 제가 딱 그 스탈입니다. 오죽하면 오리궁뎅이를 부러워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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