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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이 되고 싶어요^^

48살 조회수 : 2,260
작성일 : 2010-05-06 11:44:24
개인의 취향을 볼 때마다.....
특히 어제는.

IP : 116.34.xxx.204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45살
    '10.5.6 11:55 AM (210.105.xxx.217)

    언니에게 묻어 갑니다.
    진작부터 손예진이 되고 싶었어요. 에휴~~~

    울 딸이 그 비스무리하게 라도 자라주었으면.....

  • 2. ....
    '10.5.6 11:57 AM (114.205.xxx.180)

    저도 모르게 얼마나 입을 헤벌쭉거리면서 봤는지
    어느결에 옆에 있던 남편이
    제 입에 주먹을 집어넣더라구요....

    개취보는 시간만큼은 나도 덩달아 행복해....

  • 3. ㅋㅋ
    '10.5.6 11:59 AM (211.210.xxx.30)

    2회부터 안보다가 어제 몰아서 봤는데 입에 파리 들어갈 뻔 했었어요.

    청춘에서인가 손예진이 너무 예쁘고 청순하게 나와
    무뚝뚝한 말투와 너무도 평범해진 모습에
    실망해서 안봤었거든요.

    그 모든걸 상쇄하고도 남네요. 크하하하하

  • 4. ...
    '10.5.6 11:59 AM (202.30.xxx.243)

    나는 '박개인'이 되고 싶어요

  • 5. 성형
    '10.5.6 12:14 PM (118.33.xxx.204)

    하나도 안한 드문 여자연예인중 한명이라고 생각해요.
    그런데,, 학창시절 여자깡패였다는 소문이...

  • 6. ^^
    '10.5.6 12:24 PM (155.230.xxx.254)

    그래도 과거사진과 차이 많이 안나니까 좋아요~ 저도 그 자기할말 다 하는 강단있는 성격과 여리여리한 외모 모두 좋아해요.
    예전에 대구출신'임에도' 세련되었다 뭐 이런 얘길 연예중계프로 리포터가 했더니만, 발끈하며 대구출신이 뭐 어때서요? 이런 얘길 했었다더군요(제가 봤나 들었나 기억이..ㅎㅎ) 귀여워요!

  • 7. .
    '10.5.6 12:37 PM (121.130.xxx.42)

    어제 진짜 염장 제대로 질러주던데요.
    얼마나 알콩달콩 한지 저도 입에 제 주먹 물고 봅니다.

    위의 점네개님 남편 분 주먹 넣지 마시고
    그럴 때 볼도 꼬집어 주고 뽀뽀도 해주고 그러시지 말야..
    덕분에 엄청 웃었습니다.

    그리고 손예진양 학교다닐 때 무지 얌전했다던데요.
    전에 동창이 쓴 글들 봤던 기억이...

  • 8. .
    '10.5.6 12:37 PM (99.229.xxx.237)

    고소영은 하나도 안부럽고 니가 부럽다.ㅎㅎ
    그냥 11회 보는 내내 입이 헤~ 벌어지데요.
    둘이 키스할 뻔 한 장면 기억나세요? 개인이는 한번 더 하고 싶어서 완전 진지하게 눈감고
    전소장은 그 모습 보고 또 피식~ 웃고...영선이만 아니었으면 그냥 자빠지는 건데 아까비~^^

  • 9. 개인
    '10.5.6 1:29 PM (121.128.xxx.250)

    손예진 고등학교 때 친구가 말해줬는데요
    정말 튀지도 않고 조용한 아이였다고 하던데요-_-;;

  • 10.
    '10.5.6 2:11 PM (59.15.xxx.156)

    손예진양 연애시대 부터 팬 됐어요. 그저 다 좋아요. 다 이뻐 보여요.

  • 11. 넘이뻐요
    '10.5.6 2:31 PM (117.110.xxx.58)

    얼굴도 조막만하고
    여성스러운거 하며
    은근 볼륨있는 몸매...
    거기다 연기까지....
    캬...배우가 노력하면 이리 되는구나 싶어요

  • 12. 넘이뻐요
    '10.5.6 2:32 PM (117.110.xxx.58)

    특히 작품 쉬면서 CF만 찍지 않고
    계속 쉼없이 작품하는거 힘들텐데...
    노력파인거 같아요

  • 13.
    '10.5.6 3:36 PM (203.229.xxx.234)

    손예진...ㅋㅋ

  • 14. 연기
    '10.5.6 4:33 PM (58.140.xxx.185)

    잘해서 이뻐할수 밖에 없는 배우죠~
    나오는 드라마나 작품 보는 재미가 있어요~ 이번 드라마도 역시나~

  • 15. ..
    '10.5.6 10:53 PM (58.233.xxx.14)

    그녀의 연기는 믿음을 주지요
    그래서 더 빛이 나는 얼굴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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