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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ㅌ에서 산 과일!

한라봉이라니!! 조회수 : 1,766
작성일 : 2010-05-06 11:34:34
맛 없어도 없어도 넘 맛없어요
귤도 이렇게 맛없으면...못 먹을꺼 같네요
버리고 싶어요
죄 받을까 못버리고....흑흑
IP : 112.161.xxx.191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0.5.6 11:37 AM (210.94.xxx.35)

    이왕이면 장터에 후기도 올려주셨으면 좋겠어요~
    다른분들보면 무슨 공짜로 사먹는것도 아니고 돈주고 사먹는건데 안좋은후기올리면
    판매자부터 시작해서 충성도 높은 다른구매자까지 달라붙어 항의를 하더군요
    칭찬만 올려야되는 더러운 장터~~~

  • 2. ㅜㅜ
    '10.5.6 11:37 AM (59.29.xxx.154)

    맨날 장터 들락거리면서..사고싶어 안절부절인데..가끔 올라오는 후기 보면서 참고있어요 ㅜㅜㅜㅜ

  • 3. 흠..
    '10.5.6 11:40 AM (218.153.xxx.186)

    저도 장터에서 귤 샀다가 완전...ㅡ,.ㅡ;; 셔도 셔도 어쩜 그리 신지..
    껍질도 안 까지고... 버리지도 못하고..
    또 배송도 제대로 안되었었다죠..
    근데 저도 후기 못 썼어요..무.서.워.서.

  • 4. 전..
    '10.5.6 11:43 AM (203.244.xxx.254)

    장터에서 중고옷 샀다가 실패.. 다시는 안사고요.
    사과 한번 샀는데... 완전 실패.. 친정엄마가 먹어보시고 넌 어디서 이런걸 샀냐고
    어이없다고 쳐다보심...ㅡㅡ;
    그래서 전 과일도 안사요. 암튼 장터 이용 점점 안하게 된다는. 구경만 합니다.

  • 5. 마린
    '10.5.6 11:43 AM (211.108.xxx.203)

    그런 장터 후기는 올려주셔요...

  • 6. 전..
    '10.5.6 11:44 AM (203.244.xxx.254)

    참, 이어서.. 전 고기도 실패했답니다. 질기디 질긴 고기... 결국 돈 아까와서 그건 환불 받았어요.

  • 7. ..
    '10.5.6 11:46 AM (222.239.xxx.34)

    장터후기는 죄다 좋게 올라와서.. 사실 불만족 후기도 올려줘야 사는 사람이 참고하고 살텐데
    가격이 그리 착하지도 않고 반신반의하며 사느니 차라리 쇼핑몰에서 사는게 낫지 싶어요

  • 8. 아..맞다
    '10.5.6 11:51 AM (218.153.xxx.186)

    배..도 실패.......... 했었어요...
    배가...하나도 안 달고..밍밍..

  • 9. .....
    '10.5.6 12:09 PM (119.215.xxx.251)

    전 쑥도 실패했어요
    아주 얼마나 억센것들을 보내 줬는지 손질하다 화딱지 나서 버렸네요

  • 10. 후기
    '10.5.6 12:14 PM (118.222.xxx.181)

    후기 꼭 올려주세요
    충성스런 사람은 좋은 후기만 올리더라도
    나쁜 후기도 있어야 다른 사람들이 참고해서 살것 아니겠어요???
    물건을 보고 사는 것도 아닌데

  • 11. 저도
    '10.5.6 12:31 PM (113.60.xxx.85)

    후기 보고 구매 했다가
    너무 기가 막혀서 반품했어요
    귤은 말라 비들어지고
    한라봉은 완전 하급에 맛도 저급..
    생각만해도 끔찍해요
    근데 후기는 왜 그렇게 좋은건지 원..

  • 12. 장터 안가니
    '10.5.6 1:06 PM (122.34.xxx.201)

    돈 좀 굳어요 값에 비해 맛도 별로고
    이젠 농원 직거래합니다
    맛좋고 가격 착하면 정보 알리면 관리자분께 항의 쇄도하나봅디다
    몽당 다이찌에서 주로 주문해옵니다

  • 13. 나쁜후기는
    '10.5.6 2:08 PM (61.73.xxx.153)

    꼭 안좋은 소릴 듣나봐요
    판매자분이 아니더라도 기분 나빠하시는분 계세요
    구매 실패하면 그냥 그런가보다하고 넘기라는 분도 계시고...
    그래서 나쁜 후기는 익게에만.....

  • 14. 날씨도 흐림
    '10.5.6 3:08 PM (220.127.xxx.51)

    저도 작년에 쑥 샀다가 얼마나 황당하던지요.
    그냥 칼로 쓱쓱 베서 보낸거 같더라구요.
    후기로 쓸걸 쪽지로 보냈더니만 입금 하지 말라면서 말씀은 또 어찌 그리 ...
    공짜 받기 그래 입금 드렸는데 암 말씀 없이 그 뒤로도 잘 파시던데 ...좀 나아지셨겠거니 하고 봤네요.

  • 15. 저도
    '10.5.7 2:28 AM (211.41.xxx.2)

    유명하신 분의 천혜향이 김치내장고에서 자리만 차지하고 있어요
    후기는 너무 화려하고 주기적으로 올라오는데...
    그 뒤로 후기를 믿지 않으려고 합니다

    나쁜 후기는 절대로 쓰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장터를 이용해야 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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