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화장실이요.. 욕조 필요한가요?

확장 조회수 : 2,206
작성일 : 2010-05-06 00:53:01
22평 아파트라. 화장실두 좁아요..
화장실두 수리를 해야 하는데요..

욕조를 놔야 하는건지.. 아님 샤워부스만 놔야하는건지..

걱정입니다..
현재 욕조 있는 집에 살지만.. 머 일년에 한 두번 정도만 물받아 쓰긴 하는데..
없자니. 먼가 아쉽고.. ㅋㅋ 그러네요..

IP : 211.207.xxx.186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5.6 12:54 AM (112.214.xxx.250)

    유리로 샤워부스 만드시고 욕조는 굳이...
    목욕탕가면되잖아요 ㅎㅎ
    너무 좁아보일것 같아서 싫어요

  • 2. ..
    '10.5.6 12:55 AM (115.86.xxx.27)

    일년에 한두번 사용하는거면 샤워부스만 있어도 될듯요. 가끔 욕조가 생각나면 큰고무대야로 어떻게~ ㅋ 물받아서

  • 3. 혹시...
    '10.5.6 12:59 AM (221.146.xxx.47)

    욕조 떼고 샤워 부스 만드는 비용은 얼마 정도인지 아시는지요?...

  • 4. 피클
    '10.5.6 1:00 AM (211.115.xxx.96)

    어린아이를 키운다면 샤워부스 불편해요..
    22평의 화장실이면 샤워부스 하면 화장실의 반이상을 차지할텐데.. 아이와 같이 부스안에 들어갈수도 없고 부스밖도 좁고 여기저기 부딪히고...
    차라리 샤워부스를 설치를 안하다면 모를까...(공간이 넓으니까)
    아이 키울땐 욕조가 있는게 더 좋던데요. 추울땐 욕조에 따뜻한 물 채워 욕실온도 높일수있고 더울땐 수영 겸 해서 놀이도 하고...
    암튼 작은 화장실의 샤워부스는 딱 1인용입니다...

  • 5. 부스도 반대. ^^
    '10.5.6 1:03 AM (58.140.xxx.115)

    샤워부스 있으면 투명한 유리(?) 혹은 플라스틱일텐데 뿌옇게 물때끼고
    혹시라도 아이들 부딪치거나 깨지거나 할까봐....
    저희는 욕조 있는데 여름엔 아이들 거기서 물놀이도 하고 저도 겨울엔 반신욕하고
    그렇게 많이 쓰거든요.
    22평에 욕실도 작은데 거기에 샤워부스까지 들어가면 정말 너무 갑갑해 보이지 않을까요?
    아이도 어리신거 같은데(아래 글을 보니.. ^^;; ) 투명하게 샤워부스 만들어놓으면 그거 청소는 어떻게 하시려고... ^^;;

    저희도 공사하면서 이리저리 알아봤거든요.. ^^

  • 6. ..
    '10.5.6 1:04 AM (112.155.xxx.7)

    아이키울땐 욕조가 있으면 좋구요..저도 오래된아파트24평살았는데..화장실 엄청 좁지요..
    샤워부스역시...윗분말씀처럼 좁을것같아요..샤워부스도 써봤는데..물때청소가 참 힘들었어요..그큰유리 맨날 닦아대느라...;;;;그냥 샤워부스도 없이 욕실싹 고치면 좋을것같은데요?

  • 7.
    '10.5.6 1:07 AM (61.100.xxx.232)

    요즘처럼 더울땐 목욕전 욕조에 물받아 아이들 놀고, 한참 놀다 나오지요.
    더운 여름엔 아이들이 목욕하자고하면 얼마나 좋아하는지.....
    겨울이불처럼 두껀 이불은 욕조에 넣고...빨래하기도 하고, 가끔 단수될땐 물받아 놓기도 하고요. 가끔 몸이 안좋을땐 물받아 피로를 날려버리기도 하고, 저는 욕조가 없는것보다는 있는것이 좋을것 같은데요.

  • 8. ...
    '10.5.6 1:39 AM (114.108.xxx.138)

    저희 집은 화장실 고치면서 있던 욕조 뜯고 자그마한 이동식 욕조 놨어요.
    대중목욕탕을 안 가는데 샤워만 하기엔 아쉬워서...
    딱 한사람 무릎 접고 들어갈 크기인데 물이 적게 드니 큰 욕조보다 자주 쓰게 돼요.

  • 9. ...
    '10.5.6 1:50 AM (97.113.xxx.234)

    둘 다는 필요 없지 않나요.
    장난꾸러기 아이가 있으면
    샤워부스 당연 안되구요..
    아이가 좀 컸거나 얌전하면 괜찮을 듯.
    청소는 어렵지 않아요. 욕조에 샤워커튼 다는 것보다 깨끗해요.

  • 10. ...
    '10.5.6 1:51 AM (97.113.xxx.234)

    참 근데, 여자아이면 보통 예쁜 비누로 bubblebath를 원하니까
    욕조가 필요할 거 같기도...

  • 11. 올수리
    '10.5.6 4:05 AM (221.141.xxx.99)

    샤워부스는 문까지 달린것을 말하구요 좁은곳엔 대부분 파티션(유리 칸막이)을 달지요.
    몇달전에 이사들어오면서 리모델링했는데 안방 욕실에 샤워부스가 있는데도
    남편의 강력한 요청(?)으로 거실화장실에 욕조 떼어내고 파티션 달았어요...
    근데 엄청 좁아요...^^;
    저희도 어린애들이 있음에도 욕조를 별로 사용 안하는데다 욕조 물때청소 하기 싫어서
    얼른 떼냈어요.. 욕조에 들어앉아서 물때 닦아내는것 보다야 파티션 닦는게 훨 편하죠..ㅋ

    22평이면 화장실도 하나일텐데 아이들 씻기고 빨래도 하고 그러려면 좁아서 불편해요..
    제 생각에도 욕조 떼어내고 그냥 샤워기만 달면 어떨까요...파티션 달지말고요.
    (꼭 필요하다면 나중에라도 달수 있으니까 견적만 받아놓고요..)
    그럼 걸리적 거리는게 없어서 훨 편하고 시각적으로도 넓어보여요.
    샤워하면서 물 튀는거야 파티션있어도 튑디다..^^;

  • 12. 곁다리
    '10.5.6 8:24 AM (59.7.xxx.227)

    혹시 이동식 욕조 어디서 구입 하셨는지 알 수 있을까요? 저도 공사하면서 욕조를 제거 했는데 한 번씩 아쉽더라구요. ;;

  • 13. 아이가..
    '10.5.6 10:12 AM (124.136.xxx.35)

    어리면요, 꼭 욕조가 있어야 한답니다. ^^; 물놀이 정말 좋아해요.

  • 14. 경험자
    '10.5.6 10:48 AM (124.5.xxx.213)

    없으면 많이 불편해요. 있을 땐 몰랐는데 없고 나서 보니 정말 불편하더군요.
    좁은 욕실이라면 더더욱 욕조가 요긴할 거예요.
    샤워부스나 파티션은 좁은 욕실을 더 좁게 나누는 결과입니다

  • 15. ㅠㅠ
    '10.5.6 11:10 AM (58.224.xxx.138)

    욕조 괜히없앴어 괜히없앴어~~ㅜㅜ

  • 16. .
    '10.5.6 11:18 AM (61.78.xxx.51)

    저도 20평대 집에 들어오면서 올수리했는데, 욕조 달았어요.. 후회 없는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47992 단양팔경 여행 3 체리맘 2009/03/19 649
447991 국민은행 노조 집행부 "4천만원 룸살롱 등서 탕진" 4 세우실 2009/03/19 524
447990 서울쪽 특목고는 서울애들만 들어갈수있나요?? 11 .. 2009/03/19 1,051
447989 홈쇼핑에서 파는 컴퓨터 어떨까요? 11 괜찮을까? 2009/03/19 699
447988 양념통.. 새로 바꾸자~ 추천해주세요! 아들아.. 2009/03/19 347
447987 가슴이 철렁--;; 3 아내 2009/03/19 779
447986 애 키우는데 돈이 넘 들어요 17 초2 2009/03/19 1,959
447985 유시민 “지난 대통령선거는 사기 MB는 헌법을 잘 모른다” 3 세우실 2009/03/19 483
447984 서울 강북 비 안오나요?? 우산 챙기라고 문자 보냈었는데.. 2 2009/03/19 339
447983 예쁘고 화사하게 입고 싶어요... 4 뚱이언니 2009/03/19 835
447982 아이 성장클리닉 1 키작은엄마 2009/03/19 409
447981 엘지 싸이킹 헤파 필터 청소기 어떤가요? 3 .. 2009/03/19 525
447980 학부모총회에 다녀와서 씁쓸합니다... 70 직장맘 2009/03/19 7,939
447979 친정아빠 와이셔츠 사드리려고 하는데 어디서 사야할지?? 3 셔츠 2009/03/19 339
447978 분당 내과 4 도와주세요 2009/03/19 542
447977 백팩 좀 알려주세요. 3 가방구경 2009/03/19 478
447976 전,개띠.남편은 *숭이띠.넘 안맞네요!!! 20 띠 궁합 2009/03/19 1,624
447975 친정엄마 옷 사드리고 싶은데 가격대가 어찌 되나요? 1 엄마사랑해 2009/03/19 376
447974 이 학교는 공개수업, 총회 이런 순서로 하는데 애가 자꾸 오지말래요 6 고2 총회 2009/03/19 720
447973 남의 휴대전화 비밀번호 알아내는 법 21 비비디바비디.. 2009/03/19 1,498
447972 자게 섹스리스 얘기를 보고..... 33 난감 2009/03/19 7,417
447971 첨 당했네요. 5 보이싱~ 2009/03/19 609
447970 초1아이가 어깨가 결려서 너무 아파해요. 도와주세요~ 1 학부모 2009/03/19 352
447969 향기 좋은 바디클렌져 추천해주세요.. 7 2009/03/19 837
447968 분유 언제까지 먹이나요?(무플절망이요T.T) 12 돌쟁이 2009/03/19 705
447967 꼬막 냉장고에 안 넣었는데 먹어도 괜찮을까요 6 으... 2009/03/19 454
447966 간편하게 글로 의사소통할수 있는 글쓰는 도구 뭐 없을까요? 3 2009/03/19 327
447965 주상복합아파트 이제 한 물간걸까요? 2 주상 2009/03/19 820
447964 내 밥상의 위기..! _평화나눔 아카데미 中 1 새 봄 2009/03/19 281
447963 눈화장 하고 싶어요. 화장품 추천해주세요. 5 너구리 2009/03/19 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