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저희 강아지 방금 퇴원했어요~축하해주세요~
방금 퇴원했습니다...
아직 한쪽 눈을 꼬매어놓은 상태라 많이 아파보이지만,
그래도 집에 데려오니 얼마나 마음이 좋은지...
결과는 3주후에나 알수 있다네요..무사히 실명하지 않고 수술 잘되었습니다..라는 소식 들을수 있으면 좋겠어요~
강아지 입원시키고, 3일동안 저도 밥을 제대로 못먹었네요...
고체로 된 걸 삼킬수가 없더라구요...덕분에 다이어트도 좀 했습니다..
강아지 데려오고 나니 지금까지 전혀 고프지 않던 배가 요동을 치는군요...^^*
집에 데려오니 얼마나 좋아하는지, 온 집안을 돌고 쉬야도 2번이나 하고 지금은 쇼파위에서 곤히 잠들었습니다..
가끔 눈을 떠 제가 아직도 그 자리에 있는지 확인도 하고요...
입원시킨 며칠동안은 얼른 데려오고 싶다는 생각에 가슴만 미어지더니..
이제 슬슬~ 요녀석이 해먹은 돈을 어떻게 감당해야 하나 현실적인 고민이 생기네요...ㅎㅎ
아침 방송에 자식잃어버린 부모님들 나오시던데, 이번 일 겪어보니
(물론 자식에 비할바는 안되지만) 다른 사람의 아픔을 조금은 이해할수 있겠다 싶네요..
이렇게 저도 같이 커가나 봅니다... 저희 멍멍 퇴원한거 축하해주세요...^^
그때 어떤분이 강아지의 회복속도는 인간과 비교할바 못된다 하더니 정말 애꾸눈을 하고선 얼마나 활기찬지..
1. 축하드려요
'10.5.5 1:32 PM (121.143.xxx.223)축하드려요
다음부터 뜨거운 건 조심하시고요 닭뼈도
강아지 이쁘게 정성스럽게 잘 보살펴 주시는 분 같아서 기분이 좋아요^^
이쁘게 강아지랑 사랑하세요~2. 강쥐맘
'10.5.5 1:34 PM (116.127.xxx.54)회복 잘 될거예요.
강쥐 이름도 알려주세요. 직접 홧팅 좀 해주게요.
금전손실이 화가나시겠지만 생명에 투자한거니.....충격을 이겨내시고
아픈 강쥐 간호 잘 해주세요.3. 기쁨
'10.5.5 1:42 PM (124.51.xxx.120)헤헤 강쥐 이름은 마벨이예요....^^* 홧팅해주세요...
나의 소중한 사람이라는 뜻이라고 하던데...
돈은 그 10배가 들었어도 망설임없이 수술했을거예요...
늘 신랑이랑 우리집은 도둑 들어서 다 훔쳐가도 문찌&마벨만 무사하면 된다 이야기하거든요..
축하해주신 분들 감사드립니다..4. 축하축하
'10.5.5 1:44 PM (123.98.xxx.151)마벨 퇴원 축하해요...
3주후에도 좋은 소식 있었으면 하고...
마벨...힘내고...5. 축하!!
'10.5.5 2:22 PM (218.159.xxx.123)마벨아~~ 꼭 좋은 결과 있을거야^^
정말 좋은 엄마아빠랑 사는구나
꼭 건강해지고 문찌 마벨 엄마 아빠랑 항상 행복해~~~~^^6. 마벨홧팅!!!!
'10.5.5 3:57 PM (116.127.xxx.54)문찌랑 마벨,....세상에 너희처럼 행복한 강쥐가 많길바래~~~
마벨아...발리 날아라~~~건강하게 엄마, 아빠랑 오래오래 잘 살렴~~~7. ..
'10.5.5 4:18 PM (118.220.xxx.241)정말 정말 축하드려요~~~^^
올리신글 몇줄 읽다가 너무 안타까워서 다 읽지도 못 했는데....8. 축하드립니다..
'10.5.5 4:26 PM (116.37.xxx.3)저도 항상 도둑 드는 것은 좋은데
도둑이 문단속 안하고 가서
울강아지들 잃어버릴까 걱정이라고 합니다..
얼른 건강해지길 빌어요..9. 마벨^^ 건강해
'10.5.5 4:45 PM (222.238.xxx.247)문찌랑 사이좋게 엄마 아빠 사랑 듬뿍받으며 건강하게 잘지내~~~
마벨^^ 퇴원 축하한다 ^.~10. 저 로그인했어요.
'10.5.5 8:29 PM (58.140.xxx.194)마벨! 이름이 독특하네요.
아가 마벨은 참으로 좋으신 부모님과 생을 시작했네요.
원글님의 고운 마음이 느껴지니 맘이 포근해집니다.
사랑합니다. 마벨도 언능 건강해져서 시력도 회복하길 빕니다.11. 축하해요.
'10.5.5 11:45 PM (121.134.xxx.125)축하해요. 오늘 어린이 날이라 우리 막내 강쥐위해 맛있는 저녁 준비해서 줬답니다.
강쥐안키우는 분들이 보시면 욕할 지 모르지만 생명이라 막내라 생각하고 키웁니다.
항상 건강하게 오래 오래 살았으면 해요.
마벨 퇴원 축하해. Get well soo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447842 | 황태국에 쓴맛이 납니다. 왜 이럴까요? 7 | 북어국 | 2009/03/19 | 3,336 |
| 447841 | 장터에 전문상인들은 11 | 전문상인 | 2009/03/19 | 1,277 |
| 447840 | 참으로 현명하신 분 4 | 며느리 | 2009/03/19 | 1,136 |
| 447839 | 임창정 절대 노래안한다 하고선... 26 | 거짓말 | 2009/03/19 | 2,323 |
| 447838 | 각자 아이를 키우는 방식이 다르잖아요? 그렇지요? 17 | 졍이 | 2009/03/19 | 1,401 |
| 447837 | 동죽살 어디다 넣으면 맛있을까요 1 | 동죽살 | 2009/03/19 | 502 |
| 447836 | 며칠째 고민하네요. 4 | 하루종일 | 2009/03/19 | 1,141 |
| 447835 | 아이의 친구관계... 제발 조언 좀 해주세요 5 | 초등 1학년.. | 2009/03/19 | 855 |
| 447834 | 임청정 노래 신곡제목 아무래도 맞춤법이 틀린것 같아요. 14 | 조심스럽지만.. | 2009/03/19 | 1,512 |
| 447833 | 구독자가 늘었는데 광고는 줄어드는 이런 기이한 현상은 왜? 8 | dma | 2009/03/19 | 598 |
| 447832 | 엄마가 종아리가 아파서 걷기 힘들어하세요 5 | 힘찬발걸음 | 2009/03/19 | 742 |
| 447831 | 88사이즈 요가복이나 에어로빅복 살수 있는 사이트 아세요? 1 | 뚱녀 | 2009/03/19 | 1,404 |
| 447830 | 의원님 쾌차하셔야죠. (재미 있는 만평이 있어서요.) 4 | 세우실 | 2009/03/19 | 483 |
| 447829 | 체중계 어떤종류로 쓰세요..?? 3 | 체중계 | 2009/03/19 | 505 |
| 447828 | "MB정부, 저소득층에 현금 쥐어주면…" 3 | 세우실 | 2009/03/19 | 715 |
| 447827 | 성형외과에서 수술중이라는 것 역시 | 별사랑 | 2009/03/19 | 597 |
| 447826 | WBC 일본대표팀 하위타선 | 야구 | 2009/03/19 | 448 |
| 447825 | 부탁요~ 띠 2 | 댓글이없어서.. | 2009/03/19 | 436 |
| 447824 | 못믿을 한살림.... 23 | ㅜㅜ | 2009/03/19 | 4,962 |
| 447823 | 감사합니다. 74 | 속상해요 | 2009/03/19 | 7,287 |
| 447822 | 軍, '밀리터리 스쿨' 설립 검토 1 | 세우실 | 2009/03/19 | 339 |
| 447821 | 가수 이승철 좋아하시는 분들 보세요~ 3 | 지금 방송해.. | 2009/03/19 | 894 |
| 447820 | 미국에서 나의 영어 선생님이 좋아하던 한국 게임. 6 | 삼육구 | 2009/03/19 | 1,028 |
| 447819 | 임신이에요..ㅎㅎㅎ 15 | 작전성공.... | 2009/03/19 | 1,222 |
| 447818 | 문화부, '장자연법' 제정 추진…'노예계약 방지법' 6 | 세우실 | 2009/03/19 | 634 |
| 447817 | 소비자고발을 보고... 5 | 오늘 | 2009/03/19 | 1,404 |
| 447816 | 오늘 애 학교애들이 저보고 이쁘다고 했대요~~ 7 | *^^* | 2009/03/19 | 1,822 |
| 447815 | 친정엄마...올케.... 6 | 딸 | 2009/03/19 | 1,074 |
| 447814 | 미술 전공으로 예고진학 생각하는 중1 엄마예요. 15 | 어떻게 해주.. | 2009/03/19 | 1,566 |
| 447813 | 이 드라마도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봐야할런지... 23 | 카인과 아벨.. | 2009/03/18 | 2,08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