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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다시마 먹고 싶은데요...

카푸치노 조회수 : 676
작성일 : 2010-05-05 11:30:59
젖은 다시마 미역같이 생긴거요...
파는곳이 없는데, 그냥 마트에 파는 말린 다시마 불려도 똑같이 야들야들하고 부드러운 다시마가 되는지요....?
IP : 114.204.xxx.17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마트에
    '10.5.5 11:52 AM (119.71.xxx.171)

    쌈다시마 팔아요
    미역줄기랑 비슷한 곳에 있는데 찿아보세요

  • 2. 진도아줌마
    '10.5.5 12:14 PM (118.40.xxx.2)

    쌈 전용으로 나오는 다시마가 있습니다. 한번 데쳐서 말렸기때문에 물에 담가 불린 다음 바로 쌈 사서 드실수 있답니다.

  • 3. 쌈다시마
    '10.5.5 12:54 PM (121.138.xxx.58)

    그거 염장된 다시마라서 물에 한참(저희는 전날 담가서 하룻밤 지내요) 담가놔야지 안그럼 짜요..^^ 우리 가족이 좋아하는 쌈다시마와 초고추장....

    맛있게 드세요..

  • 4.
    '10.5.5 3:44 PM (115.136.xxx.47)

    다시마 국수 가락처럼 해놓은거 말쓰하시나요?
    그거 서울에 파는데 별로 없써요~
    저도 친정엄마 서울 오실때 부탁드려 먹거요
    코스트코에 다시마 국수 가락 처럼 잘라 말린거는 있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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