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여당도, 정부도 '법 무시'는 일상다반사?
세우실 조회수 : 219
작성일 : 2010-05-04 10:32:07
http://www.cbs.co.kr/nocut/Show.asp?IDX=1464190
하지만 입으로는 법정의를 나불나불.... 법치를 왱알앵알......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을 넘어서 패륜.........
네이트 댓글입니다.
이상문 추천 147 반대 4
정두언이 어제 CBS라디오 ‘뉴스쇼’와 가진 인터뷰에서...
“국회의원이 세비가 700만원이 좀 넘는다. 그런데 하루에 3천만 원씩 물으라는 것은 상식과 도를 벗어난
판결이다. 거기다 감정까지 얹힌 것”이라며 법원의 판결을 비난했다.
지들이 발의한 법을 지들이 어겨 놓고 법원의 판결에 개소리 지껄이는 집권여당의 실세 의원...
이게 대한민국 정치 현실이다. 이러고도 국민들 보고는 법과 원칙을 강조하고... 국민 노릇하기 힘들다. (05.04 01:27)
김준호 추천 121 반대 7
기권은 중립이 아닙니다 묵시적으로 불의에 찬성하는겁니다 우리 모두 투표 꼭 하러가요 (05.04 02:31)
조원영 추천 99 반대 4
법이 언제부터 국민만 지키는게 되었나.
청문회 때부터 이 정부의 범법(위장전입, 다운계약서 작성, 탈세, 논문이중게제, 부동산 투기 등등)은
익히 알고 있었지만 한나라당이 발의한 교육 관련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특례법에 정면으로 배치되는 행동은 대체 어떻게 봐야할까.
입 따로 몸 따로. 뇌 따로 입 따로.
녹색 성장하자면서 강에 시멘트 쳐 바르자고 할 때부터 알아봤지만 해도해도 너무하지 않은가.
자신들에게 유리하면 법대로. 자신들에게 불리하면 좌파니 오해라느니 음모라느니.
윗 물이 맑아야 아랫물도 맑다. 사회 지도층으로서 품격을 좀 생각했으면 좋겠다.
조폭들같이 의리로 범법을 행하면서 국민들이 지킬 법을 만들 수 있겠나.
어거지 쓰지 말고 떼 쓰지 말고 쌈빡하게 좀 살자. (05.04 02:40)
김경신 추천 0 반대 0
법 제정하라고 뱃지 달아줬더니
법 어기고 국민 머리 위에서 군림하려고 들어...
이래서 쥐새끼 본성의 딴나라당은 안 되는 겁니다. (05.04 07:50)
――――――――――――――――――――――――――――――――――――――――――――――――――――――――――――――――
2010년 6월 2일 지방선거 - 사상 첫 1인 8표제
투표를 포기하는 순간,
당신은 이 나라를 8번 죽이는겁니다.
"No Vote, No Victory"
――――――――――――――――――――――――――――――――――――――――――――――――――――――――――――――――
IP : 202.76.xxx.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세우실
'10.5.4 10:32 AM (202.76.xxx.5)2. 자기들
'10.5.4 10:49 AM (119.70.xxx.132)편한대로 같아요.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