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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사라브라이트만 공연 보러가는데요

사라브라이트만 조회수 : 607
작성일 : 2009-03-18 10:23:55
작은아이는 4개월이라 시어머님께 맡기고 큰아이는 5살인데
7살정도로 보이거든요 키가 커서요 또 의젓하기도 하구요
vip로 끊어 놨는데 아이데리고 가서 봐도 되겠죠?
보여주고 싶기도 한데 남편과 제표만 끊어 놔서요...
IP : 59.16.xxx.20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표가
    '09.3.18 10:26 AM (121.151.xxx.221)

    없으면 입장이 안되는걸로 알고 있는데요...그나저나 부러워요 후기 올려주심 좋겠어요

  • 2. 저는
    '09.3.18 10:29 AM (203.235.xxx.29)

    모레 가는데..
    아이데리고 가시려면 티켓 끊어야 합니다.
    두분만 티켓팅 하셨다면 아이는 못 데리고 가세요.
    설마 무릎위에 앉히고 볼 생각은 아니시겠죠?
    입구에서 검사할때 표 없으면 안 들여보내줍니다.

  • 3. 아이
    '09.3.18 10:31 AM (121.146.xxx.203)

    가 얌전히 있겠죠?
    그러면 되지만 안 그러면 주변사람한테 민폐예요.
    제가 그런 공연을 가보면 부모들은 괜찮은지 모르지만
    옆에 앉은 사람은 은근히 신경 쓰이더군요.
    아이를 싫어하지는 않는데 그럴때만 그렇더라고요.

  • 4. 사라브라이트만
    '09.3.18 10:37 AM (59.16.xxx.200)

    무릎에 앉혀서 보려고 했어요...ㅜㅡ 아이도 보여주고 싶은마음에 ,.,,
    표를 샀으면 좋겠지만 너무 비싸기도 했구요...^^
    맡기고 가야겠네요^^

  • 5. 제발
    '09.3.18 10:56 AM (218.234.xxx.163)

    그 공연이 초등학생 이상 관람가능한 공연이잖아요.
    7살로 보여도 원글님 아이는 5살인거죠.
    어차피 표가 없으면 공연장에 들어갈수도 없는거지만 그런 생각 자체를 안하셨음해요.
    타인한테 방해됩니다.
    5살 아이 무릎에 앉혀서 보면 공연시간내내 과연 조용할런지요.
    원글님께서 안데리고 간다고 이미 말씀하셔서 제가 괜히 열내는것 같아 보이지만 다른 분들이라도 자식 위하는 마음에 타인한테 피해주는 행동은 자제해줬음 해요.
    영화관이나 뮤지컬공연장에서 종종 있는 일이고 그때마다 너무 불쾌한 경험이 있어서 이렇게 답글답니다.

  • 6. 제발 2
    '09.3.18 11:37 AM (58.142.xxx.46)

    저도 얌전한 5세 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만 남편분과 데이트 하고 오세요.
    초등 입장가이지만 초등이라고 한들 그 공연이 재미있을까요?
    그리고 5세지만 7세 같아 보이는 큰 아이를 무릎에 앉히고 공연을 보신다구요?
    하지마시라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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