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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 결혼식 보니.. 생각나는 사람이..ㅠㅠ

우리들의 천국 조회수 : 11,865
작성일 : 2010-05-03 11:03:37
예전에 우리들의 천국할때 김찬우가 훨씬 인기가 많았는데...
그리고 둘이 많이 친하다고 들었거든요..
세월이 흐르고 배우로서의 입지가 달라지니....ㅠ
친분도 변하는가 봅니다..
장동건 잘될때마다  김찬우 참 안타깝다는 생각이..
그리고 고소영측의 하객으로는 배우들이 별로 안온것 같네요..
여배우들도 별로 안보이공...^^;;;;
혹시 김찬우씨 근황 아시는분 있나요?
궁금하네요..
IP : 125.176.xxx.186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0.5.3 11:11 AM (222.98.xxx.45)

    생각보다는 하객이 그리 많지 않은 느낌.....

  • 2. n
    '10.5.3 11:13 AM (61.73.xxx.238)

    연정훈 아버지 여규진씨가 자옫건 아버지 결혼할 때 사회 봤던 막역한 사이라고
    하면서 결혼식에 왔던데 그 정도 관계면 거기다 같은 연예계 종사하고 있으니까
    서로 결혼 할 때 가볼 것 같은데
    연정훈 가인이랑 결혼 할 때 장동건 안 보였고 역시 이번 장.고 결혼에
    연정훈네 부부 안 온 거 보고 아 자기 결혼할 때 안 온 사람이면
    같은 업계 있고 아버지들끼리는 그리 절친이라도 안 오는 구나 싶더군요.
    근데 그 사람 좋고 예의 바르다던 장은 왜 연정훈 결혼에 안 갔을까 싶기도 하대요.

  • 3. ....
    '10.5.3 11:16 AM (125.130.xxx.87)

    고소영이 배우들과 인맥이 그닥많지 않다고 들었네요
    그리고 패션업계사람들이나 다른부류사람들과 어울리고 생긴거랑(?)다르게
    조용하대요.
    그래서 배우들은 정말 많이 안온거같은느낌이 들어요

    연정훈결혼식에 장씨는 바뻐서 못가지않았을가?싶은데요 ㅋㅋ

  • 4. ^^
    '10.5.3 11:17 AM (211.49.xxx.34)

    ㅎㅎㅎ
    김찬호씨
    전 글 올렸는데...
    저희 동네에 박형준씨 아시죠? 김수현 드라마에 산다는 것은의 풍개역으로 나왔던...
    박형준씨가 하시는 헬스장이 늘 놀러 오시던데요.
    박형준씨랑 아주 친하시나 봅니다.
    두 분다 40대실텐데...
    30대초반의 청년들 같이 젊고 피부도 탱탱하고 빛난다는...
    연예인 그거 아무나 못하는 건가봅니다.
    40대 중년 아저씨들이 아직도 꽃청년들로 보인다는...
    김찬호씨 티브에서 보던 것 거첨 유쾌하고 장난끼 많고 즐거우신 분 같아요.
    ^^
    늘...유쾌하고 상쾌하고 미소와 웃음 짓고 다니시더군요.
    ㅎㅎㅎ

  • 5. 근데..
    '10.5.3 11:20 AM (110.8.xxx.175)

    장동건씨가 언제부터 이리언론에서 탑스타로 ..친구부터인가요?드라마도 그렇고 연기력이나 목소리가 별로인 배우라고 생각했는데.....
    어느날부터 탑스타로,,씨에프로..

  • 6. ..
    '10.5.3 11:21 AM (61.73.xxx.238)

    그보다는 뭐 고소영 지가 어디 간 게 있어야 다른 사람들도
    자기 결혼식에 오지, 그 여자가 어디 딴 사람 결혼식에
    간 게 없잖아요. 그러니 자기 결혼식도 오는 사람이 없지 않겠어요.
    그리고 드라마를 많이 한 것도 아니고 전부 사진 빨로 광고만 찍고 마니
    별로 결혼에 올 사람이 없었을 것 같네요.

    다른 사람 경조사에는 일체 얼굴 내밀지 않는 전지현, 김태희, 송혜교
    같은 애도 그러지 않을까 싶은데 그래도 김태희는 학교 인맥이라도 있으니
    올 사람이 있겠지만 전지현은 정말 없을 것 같아요.

  • 7. ....
    '10.5.3 11:21 AM (211.108.xxx.9)

    전 제목보고 최진영씨가 떠올랐어요....;;

  • 8. 근데님..
    '10.5.3 11:24 AM (112.167.xxx.181)

    님이 관심이 없으신거지
    어쨋건 장씨는 지금 대한민국 1%의 탑스타입니다..
    탑스타가 언제 연기력이나 목소리로 결정되던가요..
    그렇게 단순하게 생각하면 뭐 탑스타 못될 연예인 어딨나요..

  • 9. 하객
    '10.5.3 11:42 AM (220.127.xxx.185)

    인원수를 제한했다고 하던데요. 그래서 가고 싶어도 못 간 사람들도 있다고.

  • 10. ㅎㅎ
    '10.5.3 11:46 AM (116.125.xxx.93)

    저도 그 당시에 장동건보다 김찬우 더 좋아했었는데 언제부터인가 조연으로 등장하고
    캐릭터도 철없고 무능한 남편이나 이혼해서 혼자 아이기르는 돌싱정도라 좀 안타깝더군요.
    인상이나 표정이 참 밝아서 좋거든요.

  • 11. 김찬우가
    '10.5.3 12:18 PM (124.50.xxx.3)

    순풍산부인과 나왔을때만해도 잘 나갔는데..
    어느순간 안나오고..뭐하나..어디 아픈가 생각이 ..
    티비에라도 좀 자주 봤음 좋겠네ㅐ요..

  • 12. ^^
    '10.5.3 12:25 PM (211.202.xxx.250)

    임하룡씨는 장동건씨랑 굿모닝 프레지던트에 같이 출연한 인연으로 가지 않았을까요?

  • 13. 112...
    '10.5.3 12:43 PM (110.8.xxx.175)

    님 동문서답 이신듯..갑자기 어느순간부터 장동건 장동건 해서 ..누가 지금 탑스타 아니라고 했나요??그러니 연기력도 목소리도..아닌데 갑자기 왜 탑스타가 되었는지가...

  • 14. 김찬우씨
    '10.5.3 2:28 PM (59.15.xxx.156)

    표정은 언제나 웃는 얼굴인듯해서 보기 좋았어요. 전 장동건 얼굴 타입은 호감 스타일이 아니어서.. 도리어 쌍꺼플진 남배우들중 고수씨나 김찬우씨 인상이 더 호감적이예요.

  • 15. ..
    '10.5.3 2:34 PM (61.72.xxx.112)

    저도 장동건보다 김찬우씨 더 좋아해요.
    예전에 인터뷰 기사를 읽었는데 본인이 별로 성공이나 이런데 욕심이 없데요.
    그냥 하루하루 비디오도 보고 놀고 이러는게 좋다고...ㅎㅎㅎ

  • 16. 딴소리
    '10.5.3 5:37 PM (211.36.xxx.83)

    딱500분만 초대했답니다
    제가 모시는 회장님은 초대장 2장 받았는데 지인중에 한장 받으신분이 한장 더 달라고했는데
    못받으셨다고 하시더군요,,

  • 17. 히히
    '10.5.3 5:48 PM (180.150.xxx.221)

    김찬우 예전에 사랑이 뭐길래 드라마에서의 캐릭터도 귀여웠죠.
    자긴 욕심없다고 생활력 좋은 여자 만나서 느긋하게 살 거라고 했던 대사가 떠올라요.
    드라마의 사차원캐릭이 김찬우 실제 캐릭이랑 좀 겹쳤었구나 싶어서 혼자 웃었네요 히히.

    이번에 못 봐서 아쉽긴 하지만 뭐 스무 살 적에 친했던 사람이
    마흔 살 결혼에 안 나타난 건 탑스타가 아니라 일반인에게도 흔히 있는 일이죠.
    ....헐.. 말해놓고 보니. 우리들의 천국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20년 가까이 된 일이네요..
    세월;;

  • 18. 다이너스티홀이
    '10.5.3 6:22 PM (124.195.xxx.20)

    최대 600이상 못 들어간다고 들었어요
    아는 분 결혼했는데
    양쪽 개혼이라 손님은 많고
    절대 그 이상 테이블 배치 못해서 꽤 애먹었다고 하던데요
    일반인도 그런데 기자나 스텦 계산하면 500 맞을 겁니다.

  • 19. 원글
    '10.5.3 6:52 PM (202.156.xxx.103)

    제가 쓴 줄 알았네요..
    저도 가끔 장동건씨 보다보면 김찬우씨가 떠오르거든요.
    김찬우씨 꽤 좋아했고, 잘 나갈 줄 알았는데, 그때 엠비씨 피디랑 술자리에서
    맞장떴다고 했던가... 뭐 하여간 그런 루머가 있었죠.
    그 이후로 꽤 오래 출연 잘 못하고... 뭐 그랬다고 해서 안타까웠었습니다.

    격세지감이라 하니 또 생각나는건... 제가 예전에 마지막 승부 촬영을 본 적이 있었는데
    그때 팬들이 몰려서 촬영이 잘 안되니까
    손지창씨가 마이크를 잡고, 협조 부탁드린다고 했었어요.
    그때는 장동건보다도 손지창씨가 인기 뭐 그런면에서 조금 더 나았었는지 뭐 그랬는데...
    글고보니 손지창 부부는 결혼식에 왔네요..
    하긴 그렇게 따지면. 이상아는 어릴때부터 책받침 단골에 인기 많은 하이틴 스타였는데.
    그때 신인이었던 심은하는 아직도 영화계의 러브콜에다가 정치인 와이프가 되었는데
    이상아는 좀 안되었지요..
    20여년에 걸쳐 이런 일들이 있었네요..
    흑...세월

  • 20. z
    '10.5.3 8:09 PM (203.218.xxx.44)

    전 그 분 막 탤런트 되었을때 오연수가 무슨 가얏고인가 그거 했을때인데
    그때 단체로 미팅했었죠.
    ㅋ 그때 탤런트이기보다 보통의 남자로 괜챦아 보였었어요.
    전 너무 잘생긴 다른 아이(?)한테 마음이 가서 걔랑 잘 연결되버렸고
    연하라 몇번 만나다 말았어요.
    근데 참 생긴거랑 잘 풀리는거랑 틀리더라구요.
    갸는 그 후 티브이에서 한번도 못보고 무명에 그쳤다는...
    저 40대초반 아줌마입죠.푸하하..
    아 옛날이여~

  • 21. 김찬우씨 봤어요~
    '10.5.3 9:37 PM (112.158.xxx.17)

    4월 24일 용산에 홍돈이라는 음식점에서 봤어요.
    미모의 여자분과 일행 몇 명이서 드시고 나가시던데 여전히 인상 좋으셔요~^^
    김찬우씨가 예전에 신발을 모으시던 게 기억나네요.ㅎㅎ
    두번 정도 우연히 봤는데 남자다운 인상입니다~~~~

  • 22. 옛날에
    '10.5.3 9:40 PM (112.170.xxx.214)

    저 중딩때 김찬우씨 서울여대에서 봤다죠..

    피부에서 빛났었어요.. 진짜..

    깜놀했는데.. 위에 보니 아직도 빛나나보네여 ㅎㅎ

  • 23. 몇년전
    '10.5.3 11:13 PM (211.207.xxx.30)

    한지혜랑 김지석이랑 나왔던 kbs1일일드라마 2년 되었네요.. 그때 보니 예전이나 마찬가지던데요

  • 24. ...
    '10.5.4 2:38 AM (119.64.xxx.151)

    저 몇 년 전에 김찬우랑 나한일 MBC 정문 앞에서 마주쳤는데...
    그 때 두 분이 MBC 아침 드라마에 출연 중이었을 거예요.

    김찬우 실물이 영 못해서 실망했었는데...
    키도 그리 크지 않고 피부도 많이 상했고...
    역시 나이는 못 속이는구나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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