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아이큐와 집중력은 상관이 있을까요?

궁금해서 조회수 : 713
작성일 : 2010-05-03 10:06:16
질문대로 집중력이 있는 사람은 아이큐가 높나요?
고딩 아이가 열씨미하는데도 성적이  안올라서 곰곰히 생각해보니 집중력이 없는듯해요.
머리는 나쁘지 않은듯한데요.집중력이 없으니 남들보다 두배의 노력이 필요하겠죠?
집중력이 문제라면 어떤 노력이 필요할까요?
IP : 180.69.xxx.7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5.3 10:10 AM (110.14.xxx.140)

    아이큐와 집중력은 전~~~~~혀 상관없습니다.

  • 2. .
    '10.5.3 10:23 AM (125.132.xxx.223)

    그건 아이가 열심히 하는게 아니구요.
    열심히 하는듯 보이는거예요.

    제동생이 본인의 경험을 토대로 아이공부 고민을 하던 제게 그런말을 해주더군요.
    자기는 남들이 보기엔 그래도 열심히 하는듯 보였을꺼라고 하지만 머릿속은 정말 지구촌이었다고요.
    손은 연습장을 달리고, 눈은 책을 보고 있지만 머릿속은 다른 잡생각과 이런저런 고민꺼리.
    언니인 제가 보기에도 머리는 안나쁘고 그래도 저정도하는데 왜 성적이 안나올까 싶었거든요.

    고3이 되고서 막상 정말 이래선 대학 못가겠구나 안되겠다고 느껴지니까, 막다른 골목이다 싶어지니까 그게 없어지더라고(저희집은 재수는 불가가 확고한 집안인거 경험상 잘 알았거든요)
    학력고사 세대여서 정말 딱 고3때 본인말대로 열심히 해서 서울안의 대학을 갔던 동생이 해준말입니다.

    지금 아이가 본인 스스로가 막다른 골목이다 싶은 절박함이 없어서 그런 상황일수 있어요.
    그렇다면 아무리 책상에 앉아봤자 소용이 없습니다.
    본인 스스로가 절박함이 느껴지도록 유도해보시는 그 방법을 강구해주셔야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46999 2009년 3월 17일자 <아침신문 솎아보기> 2 세우실 2009/03/17 233
446998 일산근처에 현대카드 행사하며 만들어주는 곳 아시는 분 4 절약하고 살.. 2009/03/17 423
446997 쌀씻을때... 18 ... 2009/03/17 1,238
446996 광주 엔젤산부인과에 대해서 아시는분~~ 5 ㅠㅠ 2009/03/17 1,051
446995 용산 살인진압 특검청원.고발 운동 입니다 4 용산고발운동.. 2009/03/17 117
446994 딸을 기다리며... 7 엄마 2009/03/17 948
446993 코스트코 딸기 얼만가요?(컴앞대기) 4 딸기 2009/03/17 651
446992 펌)'교복판촉 학생에 술접대까지' d 2009/03/17 252
446991 3월 위기설 이제 지나간건가요? 6 위기 2009/03/17 1,055
446990 지난 주말에 강남 신세계에서 묵주반지 잃어버렸어요 ㅜㅜ 6 엉엉 2009/03/17 990
446989 코스트코에서 증명 사진 6 질문 2009/03/17 894
446988 [단독]박근혜 30일 대구行…경주에 '朴風' 불러올까 3 세우실 2009/03/17 288
446987 이 남자 어떻게 생각하세요? 11 생각 많은 .. 2009/03/17 1,477
446986 냉장고에 3일된 오징어 먹어도 괜찮을까요? 5 오징어야 무.. 2009/03/17 2,249
446985 밥한 후 누룽지 앉았던 곳에 누런물이 바닥에 뱄는데요 1 르쿠르제 2009/03/17 321
446984 석모도나 강화도 펜션 소개 부탁 4 룰루랄라 2009/03/17 3,520
446983 생필품 인터넷 어디서 사면 싼가요? 10 물티슈 식용.. 2009/03/17 1,233
446982 시댁 제사,경조사,명절제사 어떻게 지내세요?? 13 우울 2009/03/17 1,176
446981 분당에 전집 구경할수 있는곳 있을까요? 6 교보에는 없.. 2009/03/17 481
446980 피부-셀레스~시술 받아 보셨어요? @ 2009/03/17 345
446979 회사에서 하루 종일, 저녁 먹고 치운 후, 야자 끝난 아이 데려온 후 밤1시에도 82 3 자격 없는 .. 2009/03/17 941
446978 섹스리스부부로 살아가기... 31 부끄러운익명.. 2009/03/17 9,803
446977 (저 아래글 쓴 맘) 아기 머리 각질 뜯긴데서 진물이 나는데.. 2 두아이맘 2009/03/17 506
446976 저도 집때문에..(4억들고 30평대 구하신다는분요..) 4 30평대 집.. 2009/03/17 1,639
446975 시드니 샐던 작품 중에서 9 갑자기 떠오.. 2009/03/17 869
446974 내조의 여왕 보셨어요? 24 은근 재미 2009/03/17 4,037
446973 초등 1학년 맘이예요..학부모 총회..꼭 가봐야하는거죠? 7 학부모 총회.. 2009/03/17 979
446972 유럽쪽 해외블로거 1 추천 2009/03/17 481
446971 무료소식지(사보) 받고계신분~~~ 6 .. 2009/03/17 254
446970 정규직은 안 뽑는 '神의 직장'들 3 세우실 2009/03/17 6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