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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집때문에..(4억들고 30평대 구하신다는분요..)

30평대 집 조회수 : 1,639
작성일 : 2009-03-17 09:57:20
요새 제가 집이 안팔려 험한표현으로 돌기 일보직전이예요
저희집 사시라고 하고싶네요

조건은 저희랑 딱 맞아요
보라매공원 근처며 (정확히 공원 맞은편) 32평형 우성아파트입니다
15층아파트에 2층입니다

7호선 신풍역 2분거리구요

이 동네에선 16년 살았네요

이런저런 복잡한 일이 있어서 살던집 팔고
교통여건이 이만한곳이 없어
같은동에서 층수만 옮겨 이사다녔습니다

3년전 무리하게 대출끼고 지금 이집을 샀지만
대출이자 갚는게 너무너무 힘들어 다시 내놨습니다

집값이 많이 떨어져
저층 시세는 4억5천입니다만 저는 너무 급해 조금 아래라도 팔고싶어요

대출이
1금융권에 1억7천정도 있구요
2금융권에 8천 있습니다

전화번호 드리고 싶지만 공개게시판이라 좀 부담스럽구요
이메일 주시면 제 번호드릴께요

talitakoum@hanmail.net 입니다
IP : 122.35.xxx.8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3.17 10:02 AM (59.5.xxx.203)

    얼마나 답답하시면 자게에 글을 올리셨을까요? 집 빨리 팔리길 기원해드릴께요..전 4억 여력 되시는분 부럽습니다.

  • 2. 인연
    '09.3.17 10:03 AM (121.169.xxx.94)

    싼 급매물 찾으며 사시고 싶은 분과 꼭 파실 사정이 있으신 분들끼리 인연이 되면 좋겠습니다. 빌어 드리고 싶어요...

  • 3. ㅜㅜ
    '09.3.17 10:04 AM (61.109.xxx.143)

    저도 얼른 집나가길 같이 빌어드릴께요..
    근데.. 집팔아 대출갚고나면.. 남는돈으로 어떤집으로 가실지 걱정스럽습니다..ㅠㅠ

  • 4. 원글..
    '09.3.17 10:09 AM (122.35.xxx.83)

    이곳 82 에도 우리아파트에 사시는분 계실지도 모르는데 그분들께 누 가 되는건 아닌지 걱정됩니다. 너무 싸게 내놓으면 부녀회에서 회의하고 난리거든요 ㅠㅠ

    그래도 제가 급하니 어쩔수 없네요

    이 집이 팔려도 저는 이곳에서 전세 구하려구요
    이만한 교통여건인곳이 드물거든요

    답글 달아주신분들 감사합니다

    =====
    [정말]님 답글만 보고 인사하고 올렸는데 그 사이 몇분이 더 올려주셨네요 그래서 수정하고 다시 썼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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