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력남편에...방관하는 시부모....???
작성일 : 2010-04-30 15:14:14
854618
남편이 싸움이 있을때면 한번씩 폭력을...
같이 사는 시부모 그냥 가만 있다면...
이러고 평생 사느니 그냥 이혼하는게 맞을까요?
돌쟁이 아이도 그냥 놔두고...
...
같은 한지붕아래 아들이 이런 인간 이하 짓을 한다면
다 컸으니 그냥 놔둔다가 맞는걸까요???
지나가는 행인이라도 말려야 하는 상황 아닌가요???
자식 이혼하고 남은 손주들까지 맡아 키워야 할지도 모르는 상황까지 와서도 가만히 있을수 밖에 없는걸까요?
IP : 110.13.xxx.16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결혼 10년차
'10.4.30 3:20 PM
(175.117.xxx.81)
시부모는 절대 며느리편이 아니라는것~
2. 시부모는
'10.4.30 3:47 PM
(124.61.xxx.11)
절대 며느리편이 아니라고 하더라도.. 보고 방관하고 계시는지... 정말 때리는 남편보다 시부모님이 더 밉겠어요... 에효...핸펀번호를 경찰서 저장하신후 다음부터는 바로 전화하시길바래요.
.
3. 음
'10.4.30 3:53 PM
(71.188.xxx.169)
폭력 쓰는 인간은 재고의 여지 없어요.
그런데,,,
부부가 이혼해도 님 자식인데 왜 아이들을 시부모한테 떠맡길 생각하신느지요.
님 부부가 한때 좋아서 만든 아이를 짐짝같이 떠 맡길 생ㄱ가하는 님도 인간이 되려면 한참 멀었다는.
이혼도 안 한 상태에서 아이 떠맡길 생각부터 하다니...
내 아이는 내가 키운다가 답이죠.
우리 이혼하면 아이는 시부모가 키워여 할건데 왜 안 말려?...이것도 위험한 생각이고요.
내 아이는 내가 책임진다가 답이죠.
4. ..
'10.4.30 4:20 PM
(125.241.xxx.98)
시어머니 절대 며느리 편 아닙니다
아들이 애인 만들면
그 애인 좋아하는 것이
시어머니 심보입니다
물론 본인의 씨앗은 못보지요
그리고 폴력 쓰는 남편과 이혼하시면서
아이 데리고 오지 마세요
남편이 알아서 하라 하세요
아이도 불쌍하지만
님도 불쌍하거든요
아이 남편이 키우든지 할머니가 키우든지
알아서 하겠지요
5. 이름
'10.4.30 4:45 PM
(175.115.xxx.22)
아이 데리고 한번 뒤집고 나오세요. 아수우면 고개 숙이고 나옵니다.
이도 저도 아니면 젊을 때 정리 하세요.
평생 쓰레기 하고 사느니 팔자 고치는게 정답입니다..
6. 원글
'10.4.30 6:02 PM
(110.13.xxx.168)
제 일이 아니고 이웃집 이야깁니다...
저도 처음엔 애 엄마를 욕했어요. 몇달째 안들어오고 있거든요.
근데, 얘길들어보니 참....시부모도 너무 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신랑이란 작자는 인간말종이지요...
애들만 불쌍한데....
7. 음
'10.5.1 3:53 AM
(71.188.xxx.169)
원글님 진짜 나쁨.
이웃집 애기를 꼭 본인 얘기같이 글 올리다니.
그 집 엄마가 여기 글 올린거 알면 기분 아주 더러울거 같음.
나라면 님같은 이웃부터 사옹 안함다.
남의 일에 님 오지랍 지대로 뻗쳤네요.
뭐 경사난 일이라고 허락도 없이 남의 집 좋지 않은 부부간의 일을 여기 올리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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