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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친구엄마들과 수다중 괜한얘기 넘 많이한거같아요..

으이구.. 조회수 : 1,791
작성일 : 2010-04-30 14:28:32
제 개인 사정 시시콜콜을 넘 자세히 얘기했어요..
엄청 후회중..
흑..
제가 왜 쓸데없는 얘기를 그리 많이 하다 왔을까요..
입이 방정입니다요..
어쩌죠.
IP : 61.74.xxx.20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10.4.30 2:32 PM (59.21.xxx.181)

    저도 분위기 휩쓸려서 정신없이 주저리주저리 떠들다 집에오면 내입을 내가 꼬매버리고 싶을때가 많아요...괜찮아요...님.. 다른사람들은 잘 기억못할거예요.. 우리 그럴거라 믿자구요..^^

  • 2. ,,,,,,
    '10.4.30 2:40 PM (124.54.xxx.103)

    저도 예전에 그런 일이 많았는데...
    남 이야기 많이 들어주고 자기자랑 안하면 집에서 후회되는 일 없더군요.

  • 3. 그래도
    '10.4.30 2:43 PM (180.67.xxx.55)

    듣는 사람은 재밌어요
    너무 징징대는 소리만 아니면 사람 사는거 다 거기서 거기지요 뭐,,

  • 4. ㅁㅁㅁ
    '10.4.30 2:44 PM (112.154.xxx.28)

    저도 입을 꼬매버리고 싶을때가 있던데 그래서 아예 모임을 자제하게 되더군요.... 듣기를 많이 하려고 애를 씁니다 ...아 그런데 이노무 입이 문제

  • 5. ㅋㅋ
    '10.4.30 2:57 PM (175.116.xxx.85)

    분위기에 휩쓸려서 말많이 하는날은 집에와서 허탈하기도 하고 괜히 찝찝해지는거죠
    또 들어주기만 하는일도 재미 없어요 모임에 나가는 일도 귀찮아지구요 듣기만하는 일도 재미 없잖아요 시간 뺏기는것 같고.. 이래저래 어려워요

  • 6. 저도요
    '10.4.30 3:18 PM (117.53.xxx.26)

    나름 말조심하는 편인데도 그런 후회할 때 많아요.
    모임중 젤 친한 엄마랑 서로 찔러달라고 한적도..^^;
    사람사는 게 다 그렇죠,뭐~ 쓸데있는 말만 하고 살 수 있나요.
    그리고 아이들이 고딩쯤되니 서로 절제가 되더군요.
    열마디하던 걸 한마디만 해도 서로 공감하게 되요ㅎㅎ

  • 7. 에그
    '10.4.30 3:35 PM (118.176.xxx.62)

    여기도 있습니다요 근데 그게 참 하고싶어 하는게 아니라 그순간 있잖아요 다들 침묵하니 어색한 그순간 그걸 견디기가 힘들어요 그러다 보니 쓸데 없는 얘기를 하게 되요 만나봐야 짜증만 나고 안만날수도 없구 저도 막 후회하는 중입니다

  • 8. 동감
    '10.4.30 4:27 PM (115.20.xxx.158)

    나만 그런줄 알았네요~~
    넘 주저리주저리 할 얘기도 아닌데 괜히 기분에 휩쓸려서리.....
    제발 학부모모임 가서는 그 입 다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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