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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도 안오네..
지금은 알바도 안오네요,, 82....
연속극 예기가 '많이 읽은 글'을 도배하네요,,
아 옛날이여..
1. 아.
'10.4.30 12:12 AM (221.161.xxx.249)진짜 뭔비 라고 설치던 알바가 안보이네요.
임무 끝나고 짤렸나요.ㅋㅋ2. 전초전...
'10.4.30 12:12 AM (125.180.xxx.29)요즘 알바 안보여서 좋던데...
5월되면 알바들 설쳐서 정신없을꺼예요
지금까진... 전초전일뿐이랍니다3. 꽃비는
'10.4.30 12:15 AM (125.180.xxx.29)지금쯤 마이클럽서 욕처먹으면서 게시판 분탕질중 일겁니다
며칠정지먹으면 여기와서 놀다가 정지풀리면 마클로 돌아가고...
꽃비의 원무대는 마클이거든요4. 82에
'10.4.30 12:15 AM (211.206.xxx.37)예전에 광우병 때는...
82쿡에 오면서
'성지순례'라는 말도 있었어요,,, 지금은 아..........!!5. 82에
'10.4.30 12:16 AM (211.206.xxx.37)꽃비님...
마클도 큰 일 했지만,, 82도 못지 않았죠,,, 그 때는..6. 소라
'10.4.30 12:16 AM (61.79.xxx.45)전 요즘에사 주부들 노는곳같고 평화롭고 좋네요..
관리자님께 감사합니다..7. 별이
'10.4.30 12:18 AM (121.131.xxx.147)알바 글도 중독?? ^^
8. 소강상태?
'10.4.30 12:18 AM (110.9.xxx.43)5월엔 어떤 큰 일들이 터질까 조마조마하고 있습니다. -.-;;
더러움의 끝이 보이질 않네요 ㅠㅠ9. 82에
'10.4.30 12:20 AM (211.206.xxx.37)윗님..
저도 아는데,,, 참 이상해요,, 이야기는 얘기보다 예기가 더 친근해요,, 이것도 병일까요?10. 폭풍전야
'10.4.30 12:25 AM (221.140.xxx.65)5월과 선거를 대비해서 교육 받고 있을 겁니다.
11. 요건또
'10.4.30 12:26 AM (124.55.xxx.163)광우병때 82가 성지순례 장소이기도 했었습니까?
저는 여기 온 지 얼마 안 되었는데, 드라마가 강세인 듯...
집에 텔레비젼 없는 저같은 사람은 따라가기 힘든 트렌드입니다.12. 82에
'10.4.30 12:27 AM (211.206.xxx.37)전 위 소라님 같은 분이 참 부러워요,,
걱정이 별로 없으신 분 같아서요,,
강 파데껴서,,, 농지를 잃고 떠나시는 분들도 많다던데... 이런 쓸데 없는 걱정하지말고,, 소라님처럼 평온한 사이트 칮을 수 있었으면,,,13. 82에
'10.4.30 12:29 AM (211.206.xxx.37)요건 또님.
82가 원래 좋은 사이트이기도 했지만, 광우병 때 무지 떴죠,,
여기 개념 있는 횐님들이 넘 많았거든요,,
근데 지금은 그 분들이 많이 들 바쁘셔서...ㅠㅠ14. 뭥미
'10.4.30 1:42 AM (110.8.xxx.19)지금은 알바도 안오다니..
시국 알바들조차 관심갖지 않는 드라마 얘기만 하는 곳으로 전락했다는 걸 말하고 싶은건가요..
듣기에 따라서 상당히 모욕적인 말인데요..
드라마, 연옌 얘기하는 걸 무슨 하치로 여기는 거 이해안되요..
맨날 정치 얘기로 도배를 해야 한수준하는 건가요?
원글님 기대치에 모지란 82를 위해 무슨 노력을 했는지 알고 싶네요. 옛날만 그리워하덜 말고..15. 뭥미2
'10.4.30 3:39 AM (112.155.xxx.64)그러게요.
82자게가 매일 시사적인 이야기만 하는곳이었던가요?
여기는 골고루 잡식성입니다.
그래도 연옌이야기가 생각과 다르게 많이 읽은글을 도배하는게 스캔달나면 가끔 보지요.
선거철이 되가니 선거이야기를 하면 좋겠지만 그거야 주욱 계속해왔던거고 생각해보니 유시민이 나오면서 경기도지사가 확실히 화제가 부각되긴했어요
오던애들이 고작 며칠 안왔고 드라마얘기가 부각되었다고 이리 글쓰실건 아닌것같습니다.
그나저나 저도 궁금하긴해요.
갸네들은 요며칠동안 뭐하느라 코빼기도 안비칠까.
미운정들었나봐요16. 5월과6월을 위해
'10.4.30 6:54 AM (125.187.xxx.175)잠시 쉬는 기간이 아닐지...
이 정부가 사람 진을 빼잖아요.사방에서 한꺼번에 터지는데
어느 하나 심각하지 않은 것이 없고
다 신경쓰자니 너무 지치구요.
한꺼번에 많은 젊은이들 읽은 슬픔도 컸구요
그 와중에도 차별받는 금양호 선원들 보면서 세상에 환멸도 깊어지고.
여러 분들이 올려주시는 기사 찾아 읽는 것만도 보통 일이 아니던데요.
읽어보면 혈압 올라 뒷골땡기고...
저도 신경 끊어버리고 살까 싶으면서도
다시 들어오게 됩니다.
이곳만한 보물창고가 없어요.17. 읽은
'10.4.30 6:54 AM (125.187.xxx.175)->잃은
18. ㅡㅜ
'10.4.30 7:09 AM (180.69.xxx.124)어줍잖은 글 올렸다가 댓글에 더욱 역효과가 난 나머지...
초큼 더 고차원적인 방법으로 알바 중... 아닐까요?
(드라마 얘기, 연예인 얘기...)
아놔... 신뢰란 걸 되찾고 싶어요~19. 흐흐..
'10.4.30 8:44 AM (58.122.xxx.14)촛불시위 하면서 82쿡에서 뿌린 핫팩 붙이고 덜덜 떨던거 생각나네요..ㅎㅎㅎ
저도 그 때 알고 왔었어요..
한 번은 행진 행렬이 집 앞으로 지나가길래 새벽에 남편이랑 편의점 털어서 물이랑 간식 사다 날랐는데 드시는 분들이 다.. "82쿡에서 주는 거야~~!!" 하시길래 내심 섭섭하기도 했었지요..ㅋㅋ
그 후로 여기 덕분에 기막혀 죽지 않고 삽니다...20. ㅋ
'10.4.30 10:41 AM (121.153.xxx.110)요새는 드라마 알바가 설치잖아요. ㅎㅎ
21. 월말..
'10.4.30 10:51 AM (211.182.xxx.1)정산하러 갔나봐요~
한 달동안한거.. ㅡ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