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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때 부모님한테 용돈 받으시는지요?
반대로 내 생일때 부모님한테 용돈 받으세요?
1. 무크
'10.4.29 6:26 PM (124.56.xxx.50)네 저희 친정엄마는 울 남편꺼, 올케언니꺼 모두 챙겨서 늘 주세요~
2. ^^
'10.4.29 6:28 PM (121.88.xxx.184)친정엄마는 꼭 주세요, 카드나 편지와 함께....
시어머니는 밥을 거하게 사주세요.^^3. 밥
'10.4.29 6:38 PM (122.37.xxx.4)친정서는 밥사주시거나 집에서 먹게되면 용돈 주세요.
시댁에선 용돈 10만원 받는데, 어머님이 깜빡하시면 그냥 지나가요.4. ..
'10.4.29 6:41 PM (180.69.xxx.151)친정시댁 둘다 십만원씩..
그리고 생일날 밥은 남편과 오붓히..
언제나 주십니다 양가5. 네에..
'10.4.29 6:42 PM (121.182.xxx.91)몇 년 전까지도 받았었는데
지금은 절대 받지 않아요. 시댁에서도 아들은 몰라도 저한테는 몇십만원씩
챙겨 주셨었는데 그도 제가 거절했어요.
어른들이 벌이가 없으셔서요.6. ....
'10.4.29 6:45 PM (218.39.xxx.130)시어머님께서 생일때는 봉투에 10만원 넣어 주세요~~ 넘 감사하지요
7. 30대중반
'10.4.29 6:53 PM (125.187.xxx.208)친정에서는 20만원씩 받구요
시어머니는 20만원, 시아버님은 50만원,60만원,올해는 100만원 주셨어요
(크리스마스때도 주세요^^)
반대로 저희는 10만원씩 드리면 젊었을때 돈모아야 하신다면서
5만원 도로 돌려주시고 선물 사오면 뭐라고 하세요ㅠ8. 음
'10.4.29 6:55 PM (203.218.xxx.190)제 생일 사위 생일 다 챙겨주세요.
제 생일엔 선물 뭐 받고 싶냐 물어보고 사주시는데
올 해 갖고 싶은 거 없다고 했더니 100만원 주셨어요;;
사위 생일엔 이제까진 계속 선물로 주셨구요...50-100만원선...
그만큼 사위도 저희 부모님께 잘해요...
연금도 받으시고 재산도 좀 있으시긴 하지만 워낙 자식들에게 잘 베푸시고
저희는 당연하다 생각하지 않고 배로 더 잘하려고 노력합니다..9. 서운한며늘
'10.4.29 6:57 PM (122.37.xxx.51)돈이든 미역이든 고기든 어떠한 것도 받은적 없어요
남편생일엔 미역국 나물반찬 해서 밥먹으러 오라 하십니다
항상 미역국을 두가지맛을 보죠
제가 할테니 그만두시라해도 아니듣네요 울 어머니
며늘 귀빠진날은 날도 아닌줄 아시면서..10. 저는
'10.4.29 7:07 PM (118.33.xxx.204)제 생일에 시부모님한테서 뭘 받는다는건 상상조차 해본적이 없네요.
그저 부러울따름...
결혼할때도 십원한푼 도움 안받았어요.
누구누구는 뭘받았다더라 하는 얘기는 딴나라 사람들 얘기같음..11. 전
'10.4.29 8:20 PM (123.111.xxx.25)양가 부모님 생신은 챙기는데 울 친정은 결혼하고 몇번 생일 챙겨주시다가 흐지부지..시가는 내 생일도 모를껄요?
12. ㅠ.ㅠ
'10.4.29 8:30 PM (123.98.xxx.151)전 시어머님이 꼭~~통장에 돈을 넣어주세요..
친정엄마는 제 생일도 까먹구요..13. 깜장이 집사
'10.4.29 8:35 PM (110.8.xxx.114)친정은 꼭 십만원씩 주세요..
시집은.. @.@ 저기 어디 쯤에 보면 제가 욕 잔뜩 써놓은거 있을텐데.. -.-;
결혼하고 한 번도 생일이라고 안해주셨어요.. 말씀도.. 선물도.. 안바랍니다..
이젠 그러려니.. 하고 삽니다.. 오히려 안받으니 편하더군요..14. 양가에서
'10.4.29 8:46 PM (114.206.xxx.29)모두 십만원씩 받아요. 감사한 일이지요...
15. 부럽
'10.4.29 9:28 PM (121.143.xxx.132)부럽습니다. 저는 결혼후에 시댁에서 지금껏 쭉 용돈주세요. 밥도 사주셨는데 최근에는 그냥 용돈만 매년 주시네요. 하지만, 친정에서는 단한번도 전화한통,미역국도 한번 안끓여주셨어요. 남편생일은 결혼후 맨처음만 챙겨주시고, 전화한번 안해주세요. 우리아이들한테도 역시 시어머님은 용돈에, 축하한다 꼭 전화주시는데, 친정은 아이둘 태어나고 돌잔치날 빼고는 한번도 챙겨준적없네요. 근데 시댁은 두분생일도 번거롭다 그냥 넘기자 하신적도 있으시고, 돈도 잘 안받으세요. 그러니 더 챙겨드리고 싶은맘이 생기는데, 친정은 생일,여행,병원비,자잘하게 물건사는거 돈달라 하시네요. ㅠㅠ 저도 남들처럼 친정에서 사랑받고, 대접받고 싶어요. 나이 40에 주책이지만요.
16. 저는
'10.4.29 9:45 PM (221.142.xxx.168)오늘 받았어요!
제 생일이 5월2일인데,
멀리 떨어져 살아서 못챙겨 준다구
우리 가족 식사나 하라며
친정엄마가 보내주셨네요.
친정아빠는 문자 보내주시구요 ㅠ
저희 시댁에서는 거의 없어요.
아마 생일도 모를껄요.
대신, 남편 생일 열흘 전 부터 애비 생일 어떻게 차릴거냐며 전화오시죠..참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