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초등학교 아이 선물로 닌텐도 색상 추천 좀~

부탁드려욧~ 조회수 : 619
작성일 : 2010-04-29 17:49:08
조카 아이에게 어린이날 선물 해주려구요..
무난하게 화이트로 할지,,남자아이이니 요즘 신형으로 나온 코발트로 할지,,
별게 다 고민이네요
IP : 119.67.xxx.252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4.29 5:54 PM (211.211.xxx.31)

    신형 코발트 괜찮습니다...신형이라 의미도 있고...
    근데 그게....색상이 별 의미가 없는게
    케이스를 씌워줘야하거든요.
    우리애들도 신형 코발트랑 레드로 사서
    실리콘 커버가 충격흡수가 되니까 그걸로 커버링 했는데...속색깔이 하나도 안보여요ㅋㅋ
    칩도 하나정도는 같이 사주셔야...받는 순간부터 감동의 물결이 넘칠껍니다.

  • 2. 와인
    '10.4.29 5:54 PM (61.73.xxx.195)

    남자아이 흰색 흠집나요..
    다른색상으루해주세요...
    요즘 이쁜색많이나오죠 ..아마..

  • 3. 아무래도
    '10.4.29 5:58 PM (121.164.xxx.198)

    신형이 낫죠.. 딸 사주고 얼마 안있어 신형이 새로나와서리 ㅠㅠ.. 윗분 말씀처럼 칩도 사주셔야 될듯요..ㅎㅎ

  • 4. 부탁드려욧~
    '10.4.29 5:58 PM (119.67.xxx.252)

    네..남편이 칩(은 아니고 메모리카드 같은게 있다고, 따로 구매한다더군요)은 살거구여^^
    케이스도 같이 보내야 덜 신경쓰이겠네요..
    코발트로 해줘야겠어요..제 취향은 핑크인데..ㅇㅋㅋㅋ

  • 5. 부탁드려욧~
    '10.4.29 6:04 PM (119.67.xxx.252)

    그런데..케이스는 에어폼케이스가 있고 투명케이스가 있네요..
    투명케이스도 괜찮겠죠?

  • 6. ..
    '10.4.29 6:29 PM (124.49.xxx.186)

    저 다른 질문 죄송한데, 닌텐도 몇 살쯤 선물하는 게 좋나요?
    시조카한테 너무 무심한 것 같아 이번엔 신경쓰려고 하는데 혹시 형님내외가 싫어하진 않을까요?

  • 7. 죄송하지만
    '10.4.29 6:45 PM (116.36.xxx.31)

    있는 게임기도 망치로 때려 부셔 버리고 싶은데,
    새걸 사서 쥐어 주시겠다니요....
    만약 제동생이 제아이에게 사준다면
    그 닌텐도로 때려주고 싶을거에요.

    스스로 통제가 되는 아이 거의 없어요.
    되도록 접할 기회를 안만들어 주는게
    아이를 위해 도와 주는 거예요.
    물론 아이들은 무~지 좋아할겁니다.
    하지만......
    저는 게임이라면 이갈리는 엄마입니다.

  • 8. 부탁드려욧~
    '10.4.29 6:46 PM (119.67.xxx.252)

    제 조카는 이번에 학교들어간 8살이예요.
    남편이 형님과 상의드리고 선물하는거예요..아마도 또래 친구들과 친척형들이 다 있나봐요.
    아이들도 어울리려면 갖출건 갖춰야하는듯..ㅎㅎ

  • 9. ....
    '10.4.29 6:51 PM (125.178.xxx.243)

    아이가 좋아하는 색상으로 사주세요.

    저희 조카는 블랙.. 저희 아이는 스카이블루?인가하는 하늘색을 고르더라구요.
    어차피 선물하실거면 아이가 좋아하는 색이 좋지 않을까요?

    위에..
    ..님 게임기는 정말 아이 부모님깨 여쭤보고 사세요...
    주면 좋아라~하는 사람도 있지만 아닌 분들도 많으시니까요.

  • 10. ..
    '10.4.29 6:54 PM (124.49.xxx.186)

    답변 고맙습니다~~^^
    조금 더 커야 되는 줄 알았어요. 시조카는 9살이거든요.
    슬쩍 여쭤봐야겠네요.

  • 11. 죄송하지만
    '10.4.29 7:00 PM (116.36.xxx.31)

    아이가 부모에게 주변 친구들 전부 갖고 있다고 했겠지요.
    네, 거의 있습니다.
    하지만 사달라 징징 거리는건 한때뿐
    그러다 잊어버리더라고요.
    저는 아이가 셋이고요.
    고등학생부터 초등학생까지 있습니다.
    큰아이 psp 사주고 몇년을 게임때문에 싸웠습니다.
    아직도 진행형이고요,
    몇년전 막내가 닌텐도 사달라고 매일 졸랐습니다.
    없는애는 자기밖에 없다고
    하지만 게임기의 경험이 있는데...
    안사줬지요.
    지금은 사달라고 안합니다.
    큰애보다 게임 덜하고요.

    닌텐도 사준 엄마들 후회 안하는 사람 별로 없어요.

  • 12. ..
    '10.4.29 7:16 PM (124.199.xxx.22)

    닌텐도 활용 잘 하고 있는 편입니다.
    처음부터 지금까지(7살때사서 지금 3학년이구요)
    처음부터 시간약속 철저했구요..
    7살,1학년에는 짧게 자주 하는 편이었구요...
    그래도 하루에 한번..한번에는 30분..
    지금 3학년 되고 나서는 매일 하라고 해도 시간없어 못해요..
    친구 놀러오거나,,어디 갈때..들고가는 정도??
    주변에 닌텐도 거의 다 있구요..
    제가 보기에 너무 심하다..또는 엄마가 이것 때문에 못 살겠다 하는 집은 아직 못봤습니다.

    요즘 사진도 찍히는 신형이 나왔죠..
    이 신형은...TT칩이나 알포칩이 적용이 안됩니다..즉 정품타이틀을 반드시 하나하나 사서 사용해야합니다..적어도 아직은...

    남자라면 코발트블루 강추입니다..
    블랙도 좋구요...
    케이스는 투명으로 하시면 됩니다..투명정도는 그냥 끼워주는 곳도 많구요..

    제가 선물받는입장이라면...
    엄마가..큰 돈 주고 선뜻 사기 힘든 것...그것도 사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하는데..주변애들은 다 있는 것을...
    누군가 선물해준다고 하면..마치 어려운 결정을 해야하는 고민을 해결해준 것같아서 너무 좋을 듯..그리고 금액도 상당한 수준이라서 더 좋을 듯하네요...
    추가 액서서리정도는 사용하면서 필요한 것 부모가 해결하셔야지요~

  • 13. 맞아맞아
    '10.4.29 8:01 PM (121.164.xxx.182)

    닌텐도 사준 엄마들 후회 안하는 사람 별로 없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45796 혹시 프뢰벨 영업사원 아시는 분 계세요? 1 프뢰벨 2009/03/13 1,370
445795 소꿈을 꿨는데요 7 2009/03/13 641
445794 피아노학원에 선생님들 드시라고 간식...어떤게 좋을까요? 12 학원 2009/03/13 913
445793 한국대중음악상과 ‘싸구려 커피’ 2 세우실 2009/03/13 621
445792 초등4학년 아들사춘기 2 쭈엄니 2009/03/13 605
445791 휘슬러 파인컷 잘 쓰고 계신가요? 10 아니라고 2009/03/13 1,001
445790 멸치육수 얼려서 쓰시나요? 20 멸치 2009/03/13 1,375
445789 도와주셔요.ㅠㅠ 반에서 부회장이 되었다는데... 6 초등학교3학.. 2009/03/13 890
445788 같은 값이면 2 ;;; 2009/03/13 462
445787 2년된 동향아파트 6년된남향아파트 어떤게 좋을까요?? 20 궁금이 2009/03/13 2,240
445786 보험료안내고 얼마있으면 실효되나요 5 보험 2009/03/13 572
445785 오징어로 국을 처음 끓여볼라하는데요. 13 초간단 방법.. 2009/03/13 954
445784 팥주머니 만들려는데 생팥을 그냥넣나요? 8 따뜻한 자궁.. 2009/03/13 773
445783 대학신입생 아들 생일선물 뭐가 좋을까요? 4 좋은척하는엄.. 2009/03/13 552
445782 남양 분유 이마트, 삼성, 롯데에서 이번주말까지 할인한데요~(광고성 아님) 분유 2009/03/13 303
445781 단체에 책 기증 해보신분 계세요? 6 책기증 2009/03/13 327
445780 상표좀 벗겨주세요! ㅠㅠ 2 둥글게둥글게.. 2009/03/13 529
445779 중고등 학부모님께 여쭙니다^^ 4 masca 2009/03/13 1,068
445778 혼자만 챙겨 드시는 것 있나요? 13 나만 위해 2009/03/13 1,515
445777 아들의 문자 3 부르노 2009/03/13 943
445776 어제 울 아파트에서 사람이 떨어졌대요.. 123 .. 2009/03/13 10,610
445775 헉~ 택배, 왕 민망..^^ 10 별사랑 2009/03/13 1,836
445774 노비타비데 저렴한곳좀.(코스트코비데가격?) 2 ^^ 2009/03/13 701
445773 뉴라이트 'mbc 광고중단운동' 협박..처벌받을까? 6 세우실 2009/03/13 429
445772 총회할때 애들은 어디에 있나요 3 초1 2009/03/13 667
445771 돌아가신 시아버님 첫 생신 13 고민 2009/03/13 1,152
445770 시험 결과를 학교생활기록부에.. 3 토셀 2009/03/13 940
445769 뉴라이트 "MBC, 대기업 광고 하지 말라" 外 기사/포스팅 모음 4 세우실 2009/03/13 379
445768 내가 그렇게 보이더냐... 20 부르르 2009/03/13 2,214
445767 영화를다운받아 시디에구우려면 어떤시디를사야하는지요. 8 시디 2009/03/13 1,3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