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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언니에서 천정명패션과 외모
초반에만 해도 순진함. 섹시함. 다정함 등 여러가지 느낌이 있었는데
회를 거듭 할 수록 비주얼이 참 촌스럽게 느껴지네요.
복장이 양복을 입으면 그나마 괜찮은데
콤비로 입어주면 정말 이상해요.
복숭아뼈까지 오는 바지에 양말 스니커즈가 예전 지진희씨가 먼저 하고 나올때는
정말 잘 어울리더니
정명이는 시골총각이 한~~껏 멋부린 느낌이예요.
게다가 결정적으로 헤어스타일도 정말 깨는것 같고
딱 보면 시골총각이 겉멋 부린것 같아 제발 바지만이라도 그냥 길게 입어주었으면 하네요.
그렇게 입고 양쪽 봉창에 손을 넣고 분위기잡으며 걸어갈때는 아........
1. 제
'10.4.29 5:43 PM (119.212.xxx.241)영원한 이상형 지진희...
사랑합니다..ㅠㅠ2. 신언니
'10.4.29 5:44 PM (118.33.xxx.204)천정명이나 문근영이나 둘다 너무 동안이라서 몰입이 안되네요.
크다 만 어른같은...3. ..........
'10.4.29 5:55 PM (211.211.xxx.31)절대 동안 문근영 천정명 둘이~ 너무 심각한 표정만 짓고 나오는 드라마더라구요.
전 천정명 패션 괜찮던데요~4. ..
'10.4.29 5:59 PM (58.143.xxx.130)7,8회에서 천정명 비주얼때문에 욕 엄청 먹었데요
바지길이부터 넓은 이마까지..
알머리 되어간다, 바지 복숭아뼈 다 나와서 손오공같다..등등
그래서인지 어제 9회(맞죠?)에선 바지길이는 좀 길어졌던데요
비주얼은 뭐 그렇다치고 제발 우리 은조 좀 한 대 칠것 같은 표정으로 안 쳐다봤음 합니다.
그 표정에 짠한 마음이 안 보여요. 가뜩이나 러브라인 지지부진해서 천정명 안 이뻐보이는데
언제쯤 4회까지의 절절한 천정명 볼수 있을지..5. 천정명
'10.4.29 6:10 PM (110.8.xxx.175)멋있는데......
6. 그렇게
'10.4.29 6:20 PM (112.153.xxx.126)4회까지 절절했었나요? 저는 앞 몇회를 안봤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편지를 본인한테 준것도 아니고 효선이가 자기를 좋아해서 중간에서 어찌할 수도 있다는 것을 예상치도 못했는지 달랑 그것 하나때문에 8년지난 지금까지 화가 나있다는 것 자체가 도저히 설득력이 없어 보여요. 그리고 왜 미리 말을 안하고 떠나기직전에 편지를 준답니까? 갈등구조를 좀 개연성있게 만들기에는 작가분이 아무래도 내공이 딸리는 듯...
둘이 서로 사랑한다고 격하게 느낄만한 사건들이 있었나요? 8년이 지나서까지 서로 애절한 눈으로 미워하고 그리워하는게 이해가 안가요. ㅠㅠ 누구 제게 설명좀 해주실 분 안계신가요?그저 까만 눈매의 근영이가 연기하는 은조가 가엾고 가슴 시려 보는 1인입니다.
게다가 효선이는 맨날 술을 먹고 귀여운 척하면서 일을 해결한답니까??? 아고....7. ~
'10.4.29 6:40 PM (180.64.xxx.175)천정명 별로 관심도 없었는데
신언니 보고나서 좋아지게 되었어요.
나이 서른이 넘은거 같은데
아직도 순수한 소년같은 마스크에 눈빛이 선해 보여요.
얼굴만 보면 키도 별로 안커보이는데
어제보니 기럭지도 꽤 길고
아무튼 제눈엔 예뻐보이네요.
신언니 보면서 좋아지게 되었어요.
40대 중반을 가고있는 아짐이.......8. 저도 이뻐보여요
'10.4.29 6:47 PM (122.37.xxx.51)윗분이 제맘을 고대로 올려놓으셨네요
제눈에 이뻐요
아주 많이~~9. 그런데
'10.4.29 6:59 PM (180.66.xxx.4)좀 많이 백치미라는..ㅎㅎㅎㅎ
10. ...
'10.4.29 7:01 PM (119.69.xxx.14)60년대 패션같아서 매력이 반감되더군요
헤어스타일도 그렇고
초기에 나올때는 천정명이 저렇게 매력있었나 하고 빠져들었었는데11. ...
'10.4.29 7:03 PM (115.95.xxx.139)전 백치미 좋은데. 여자나 남자나.
나이먹어 보세요. 지성미 만큼이나 매력있는게 백치미더라구요.
무식과 백치미는 다름.12. 아쉬워
'10.4.29 7:23 PM (222.101.xxx.142)연기좀 잘했으면 좋겠어요 ㅜㅜ 정명아 제발 좀 잘하자~~~
13. 가입
'10.4.29 7:35 PM (218.232.xxx.130)천정명 팬카페 오늘 가입했슴다. 히히히히
14. 그래도
'10.4.29 8:03 PM (115.139.xxx.181)어제는 좀 나아진 것 같아요. 의상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구요.
5회차인가에 8년뒤 은조네 집에 면접보러 와왔을때 그 복장! 그 비쥬얼쇼크를 잊을 수 없네요. 푹파인 티셔츠, 더블브레스트 금장단추 남색자켓, 짧은 바지, 홀딱 깐 머리...누가 면접볼때 저러고 옵니까!!!!! ㅎㅎㅎㅎㅎ
그뒤에는 계속 폭좁은 타이에 슬림한 검정양복, 그리고 스니커즈(뉴발란스, 컨버스 번갈아가면서 신었음)....천정명한테 잘 어울리긴 했었는데 극중배역하고는 영 안맞았네요.
초기에 컨셉 이상하게 잡고 중간에 저렇게 갈팡질팡하더니...어제는 보니깐 괜찮더라고요.15. 윗님
'10.4.29 8:13 PM (116.38.xxx.42)맞아요. 면접보는날 이너웨어와 금장버튼 쟈켓이 좀 아니었어요.ㅋㅋ
개자식이라고 욕먹는 문앞 씬의 그 점퍼 소매부분만 색이 연한..
그때도 코디가 안티냐고.
첨에 캐쥬얼은 이뻤는데 뒤로 갈수록 의상이 좀 아니죠 앞머리까지올리니까
정명은 좋은데 의상은 좀 안타까워요..16. ㅎㅎ
'10.4.29 8:17 PM (222.111.xxx.204)정명아~~제발 좀 잘하자~~222
17. 꼭
'10.4.29 9:27 PM (220.90.xxx.223)앞 부분 안 보신 분은 1-4화 찾아서 보세요.
여기저기 은조 기훈 타령해대는 이유가 있습니다. ㅎㅎ
게다가 너무 아름다운 장면들도 많았죠.
일단 극 분위기부터가 지금과 달라요. 유쾌한 부분도 많고.
기훈이 정말 웃을 때 매력적인 듯.
5화이후로 거의 웃지 않기때문에 더 보는 사람이 아쉬운 거 같아요.
빨리 남주 여주가 웃어야 할텐데 말이죠.18. 다른말
'10.4.29 9:33 PM (125.184.xxx.162)갑자기 몇년전 패션70뭐였나하는 드라마 생각나네요.
그때 나온게 천정명 맞지요?
머리 밤톨같이밀고 약간 반항적으로 나왔던거 같은데, 그 드라마를 제대로 본게 아니라서..
그때 참 이뻤던 기억이 있어요.
요즘 ... 쫌 그전만 못하네요. 그래도 좋아하긴 하지만, 언젠가 댓글에서 본 손오공닮았단 말 때문에
가끔 몰입이 안되기도 한다는...19. ..
'10.4.30 10:05 AM (125.188.xxx.65)정명아~~제발 좀 잘하자~~333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