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자유게시판인데....
사소한 글귀에 자꾸 꼬투리를 잡는 분이 계십니다
국어 맞춤법이 계속바뀌고 신조어도 나오는 세상에
학교 받아쓰기도 아니고 맘을 나누는 곳에서
은어나 속어를 사용하는것도 아니고 글자받침 틀린곳을
지적하면 맘이 불편하네요
글속에서 짐작으로 상황을 알수 있음에도
말귀하나에 까칠하시는분들
이곳은 자유게시판이고 마음을 나누는 곳이기에
적적할 표현이 아니라도 전체적인
내용을 읽고 판단하시는게 상대방에 대한 배려라
생각됩니다
1. ..
'10.4.28 2:21 PM (61.102.xxx.223)정중하게 말씀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그것도 모르냐는 식의 비꼬는 듯한 댓글은 정말 싫어요.
할말은 없고 괜히 꼬투리 잡으려고 그러는시는지.....2. 긴머리무수리
'10.4.28 2:21 PM (58.224.xxx.194)요즘 인터넷 용어니,, 외계어니,,줄임말 이런게 많이 사용하다보니까,,,82쿡에서만이라도 제대로 맞춤법 사용하자 요고 아닐깜요?/ㅎㅎㅎ
3. ..
'10.4.28 2:22 PM (180.227.xxx.21)그러게요 언젠가는 받아쓰기좀 똑바로 해라 애들이 본다......
라는 댓글도 있더군요
이건 뭐 맞춤법 잘못쓰면 질타당할까 무서워서리 글이나 제대로 쓰겠습니까...4. 그런 사람
'10.4.28 2:23 PM (110.8.xxx.19)몇개 아는 지식에 세상사 모든 일 때려맞추려는 철부지 같더라는.
5. ...
'10.4.28 2:27 PM (112.149.xxx.70)꼭 그런 지적 받아야 할 만큼,
글 내용중 맞춤법 너무 엉망인 분도,
분명히 있긴 합니다.
그럼에도, 문맥상 이해가능한 분도 있구요.
여러부류가 있지만,
꼭 그런 지적 안해도,
충분히 이해될만한 상황에서도
쓸데없는,지적질하고,오지랖분들 있는건 사실입니다.6. 배우겠습니다
'10.4.28 2:34 PM (123.98.xxx.151)오늘 유난히 지적하는 분들이 많이 계시네요..
날씨 떄문인가요?
그런 분들이 글을 자주자주 올려 주셔서
글은 이렇게 쓰는거다~라고 몸소 보여주셨음 좋겠는데..
저도 좀 배울껀 배우게요..
글 교양있고 바른언어 쓰시는 분
제발 글 많이 올려주세요....제발~~~~~~~~~7. ^^
'10.4.28 2:55 PM (124.54.xxx.16)그런데 다르게 생각해보면요.
우리가 어디서 맞춤법이나 바른 말을 돈 안들이고 배울 수 있을까요?
맘먹고 국어공부하는 것도 아니구요,
이런 사이트에서 하나하나 바로 쓰다보면
저절로 되는 게 훨씬 이득 아닐까요..
이런 자게에서 그냥 편히 쓰고 싶다 하시면... 어디서 바르게 쓰실 건데요?^^
물론 지적하는 방법이야 부드러운 게 좋은 건 당연하구요,
실제로 어른들 편지나 쪽지 문자 보면 한숨나오는 경우 많아요.
방법이 문제지 지적하는 건 좋은 현상이라 생각됩니다.
전 국어 전공이기도 하지만.. 82만큼 맞춤법 따지는 곳을 본 적이 없어요. 그래서 더 좋답니다.
다른 사이트 가면 정말 개념이 날아가버린 단어 천지거든요.,ㅜㅜ8. 배우겠습니다
'10.4.28 3:03 PM (123.98.xxx.151)방법의 문제라고 봐요.
저도 글을 가끔 올리지만 글을 쓰면서 맞춤법이나 띄어쓰기 조금 신경을 쓰려고 하거든요.
가급적이면..
하지만
정말 개인적인 일로 감정적으로 글을 쓰다보면 맞춤법이고 띄어쓰기고 신경쓸 정신적 여유가
없는 상황인거 읽어보면 알 수 있는데도
꼭~~지적하시는 분들이 계시더라구요.
어느정도 상황을 봐서 넘어가 줄 수 있는건 넘어가도 된다고 보거든요.
남은 울고불고 하면서 하소연하는데..
뜬금없이 "너 단어 잘못썼써~"라고 말하는 사람이 과연 제대로 교양을 가진 사람이라고
볼 수 있을까~생각 해 보게 되네요...9. 음
'10.4.28 3:11 PM (121.151.xxx.154)저는 그런댓글로 말고 아에 말하고싶은 맞춤법이 있다면
따로 글을써서 알려주면 좋겠습니다
어느글에 이런글이있다 그런식이아니라
우리가 잘 틀리는 맞춤법그런식으로해서 말이죠
정말 짜증나는 맞춤법이야기들으면 화가 날때도 있답니다
그런글에 맞춤법이 틀릴때는 더가관인것있죠10. ..
'10.4.28 3:12 PM (115.86.xxx.234)배구겠습니다말처럼 뜬금없이 맞춤법 운운하는게 가끔은 비꼴때 사용되는 경우가 간혹있어서 잘못 지적하면 원글이 기분 나쁘죠. 상황 봐가면서 맞춤법댓글을 다는게 좋을듯싶네요.
요즘 줄임단어 유행 채팅어를 섞어서 쓰다보니 가끔 인터넷이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글을 써야할때 문득문득 채팅용어를 글에 넣는걸 보고 스스로 놀랄때가 많긴해요.
그만큼 요즘 인터넷에서 한글 파괴현상이 좀 심각한것도 사실이구요. 어느정도 정화작용이 필요한건 사실이긴해요11. 지나가다
'10.4.28 4:14 PM (211.189.xxx.103)"너 단어 잘못썼써" -> "너 단어 잘못썼어" =3=3=3=3=3
12. 무난.
'10.4.28 4:29 PM (110.8.xxx.175)처럼 보기 괴로운거 말고 왠만한 맞춤법은 넘어가면 좋겠어요..
어떤 할일없는분(?)은 오타까지..지적하더라구요..
제가 게장얘기를 애기로 오타났는데...금방...달았더라구요..
애기(x)-> 얘기(O)
이렇게요..
글올리고 요기 게시판에서 게장 맛있는집 금새 찾아서 지우러 왔더니 고새 그 답변을...
글 자체를 지워버렸네요...13. 훔.
'10.4.28 4:31 PM (61.32.xxx.50)그런 경우있죠.
원글은 심각하게, 정말 힘들게 글 올린거 뻔히 보이는데 맞춤법 운운하는 사람들.
그 이후론 댓글이 산으로 가게 되어있죠.
아무 일 없는 저도 맞춤법 틀린 경우가 허다한데 고민고민하다 올리는 경우는 제대로 글 쓰기 쉽지 않겠죠.
글도 좀 골라서 따졌으면 좋겠다라는 생각도 합니다.14. 솔이아빠
'10.4.28 5:54 PM (121.162.xxx.111)우리 82COOK분들의 교양수준을 업그레이드 한다
이렇게 생각하세요.
사실 요즘 편지나 글쓰는 일이 자주없어 우리국어를 잘 사용하기 어렵습니다.
그렇다고 틀리게 쓸 수 있나요.
노력해야지요.
원글의 내용이나 분위기를 훼손하지 않는 한 그리 나쁘게
보시지 않아도 될 듯합니다.
어느분 말씀처럼
여기 게시판만큼 글쓰는데도 사실 찾아보기 어렵죠.15. 전
'10.4.28 6:58 PM (118.222.xxx.229)좋던데요...^^ 몰랐던 것 새로 배우는 재미...
틀리게 쓰신 분들이 그냥 고깝게? 생각 안하시고 편하게 받아들이시면 좋겠어요.
오히려 몇 분들이 틀리게 쓰신 덕분에 보다 많은 사람들이 제대로 된 우리말을 배울 수 있게 되는 것이니 그 분들께 고맙게 생각되네요.
맞춤법 틀린 것이 비난 받아야 하는 건 아니잖아요. 남이 나를 비난한다.라고 생각하지 않으셨으면 해요.16. 근데
'10.4.29 1:51 AM (99.91.xxx.117)자꾸 맞춤법이 바뀌었으니 틀린거 지적당했다고 무식한거는 아니잖아요?
설겆이....이렇게 받침달아 써야 유식하더니, 어느새 설거지로....
그냥 서로 알려주는 분위기가 되면 되는거 아니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