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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트라무현’ UCC,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

하얀반달 조회수 : 837
작성일 : 2010-04-27 22:06:35
노스트라무현’ UCC,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연설이 뒤늦게 화제로 떠오르고 있다.

’노스트라무현’이라는 부제가 붙은 노 전 대통령의 특강 UCC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회자되고 있는 것. 6분 40초가 안 되는 분량의 이 UCC는 지난 2007년 6월 2일, 임기 막바지였던 노 전 대통령의 ‘참평포럼’ 특강을 담은 것이다.

”입에 담기도 불순하지만 한나라당이 정권을 잡으면 어떤 일이 생길까?”로 시작해 “기대할 대에 기대해야 하는 거 아니겠습니까?”로 끝을 맺는 이 동영상에서 노 전 대통령은 주로 ‘대운하’로 대표되는 한나라당 대선 공약을 비판하고 있다.

이 동영상에서 노 전 대통령은 ‘대운하’와 같은 국책 토목사업은 자금 회수가 단기간에 힘들고, 민자 유치로 진행할 경우 참여할 기업이 없을 것이니 하나 마나 한 싸움이라고 지적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속이 다 후련하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또한 동시에 “노 전 대통령이 그립다.”며 애도의 뜻을 전하는 누리꾼들도 있다.

IP : 58.235.xxx.4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얀반달
    '10.4.27 10:06 PM (58.235.xxx.47)

    http://moveon21.com/bbs/zboard.php?id=main2009&page=1&page_num=60&select_arra...

  • 2. 아...
    '10.4.27 10:12 PM (125.129.xxx.76)

    벌써 5월...................................ㅜㅜ

  • 3. 대한민국당원
    '10.4.27 10:19 PM (211.213.xxx.64)

    앞으로 내가 얼마나 더 살지는 알진 못하지만(깨닫지 못했으니;;- 그럼 알지만ㅎㅎ) 생명이 다하는 그날까지 생각하고 떠 오르면 가슴이 아파 눈물흘리게 만들 사람. 미안하고 죄송해서 부산역 분향소에 술에 잔뜩 취해 이날을 보내면 다시 못 만날 거 같아, 봉하 다녀온 그날 밤 택시를 타고 님 가시는 길 편안하길 기도했던 사람. 못난 국민이 전과 14범 선택할 때부터 이미 정해졌던 운명을 자신의 생명을 던져가며 외롭게 사랑하는 이들을 떠날 수 밖에 없었던 사람. 당신의 국민이어서 행복했습니다. 언제 또 뵐 수 있을런지... 복코 노!무!현!

  • 4.
    '10.4.27 11:25 PM (219.254.xxx.210)

    아직도 후유증이 끝나지않았나 봐요
    아직 돌아가신 15년 된 저희 아빠사진을 못보는데
    똑같이 노무현 대통령 사진도 못보고 그 이름 석자 읽기도 괴롭습니다
    전 왜 이런지,,,,,,,
    요 근래 노 대통령 관련 글 읽어볼 수가 없습니다
    도저히 클릭이 안되는데 오늘은 댓글 달고 갑니다
    다른 분들이 많이 읽어주세요

  • 5.
    '10.4.28 12:57 AM (119.64.xxx.178)

    관련된 기사나 사진을 못보겠어요. 죄책감이라고나 할까.. 너무 미안하고..
    아직까지도 가슴이 답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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