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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최악의 보건복지부 장관'으로 뽑히다

노을 조회수 : 1,497
작성일 : 2010-04-27 12:03:19

보건복지부 장관이었던 유시민에 대해 제대로 모르는 분들이 많을 뿐만 아니라
유시민교 광신도들에 의해 터무니없이 부풀려지고 미화되고 있기에 진실된 정보를 나누고자 합니다.
물론 이 글을 보면 유시민교 광신도들은 거품을 물며 거짓말및 둘러치기에 바쁘겠지요.
또한 참여연대,보건의료연합외 200여 시민사회단체까지 도매금으로 모략할 겁니다.


참여연대와 보건의료연합을 포함한 200여 시민사회단체에게  ‘장관 불신임장’을 수여받고 ‘최악의 보건복지부 장관'으로 선정된 유시민

http://blog.peoplepower21.org/Welfare/20522


유시민 보건복지부 장관 퇴임에 대한 보건의료단체연합 논평

http://www.welfarestate.net/mytt/sjfriend/17

참고:참여연대는 인권이나 시민권리의 옹호를 위해 사법감시를 하거나 의정감시, 또는 낙선운동이나 소액주주운동, 부패 방지법 제정운동을 하는 시민단체를 말합니다.
IP : 222.96.xxx.247
3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노을
    '10.4.27 12:03 PM (222.96.xxx.247)

    참여연대와 보건의료연합을 포함한 200여 시민사회단체에게 ‘장관 불신임장’을 수여받고 ‘최악의 보건복지부 장관'으로 선정된 유시민
    http://blog.peoplepower21.org/Welfare/20522

    유시민 보건복지부 장관 퇴임에 대한 보건의료단체연합 논평
    http://www.welfarestate.net/mytt/sjfriend/17

  • 2. 하하
    '10.4.27 12:07 PM (203.247.xxx.210)

    최악?...

    다른 전직들 똥간가서 웃을 듯...

  • 3. ..
    '10.4.27 12:08 PM (220.70.xxx.98)

    다른 전직들 똥간가서 웃을 듯...2222

  • 4. 고만하지
    '10.4.27 12:09 PM (175.114.xxx.239)

    나쁜 관행을 없애기는 그렇듯 어렵다는 거지... 제발 좀 우리나라 좀 살리자,,

  • 5. ..
    '10.4.27 12:09 PM (121.165.xxx.167)

    참고 참여연대에서 정말 푸핫 터지네요^^

  • 6. 다 욕해도~
    '10.4.27 12:12 PM (211.57.xxx.14)

    돈없는 노인이나 치매, 중풍 걸린 부모님 있는 사람들은 욕하지 마세요.
    유시민이 보복부 장관으로 있을 때 장관 발의로 만든 제도가 있습니다.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
    : 고령이나 치매 중풍 등으로 거동이 불편해 혼자서 일상생활을 하기 어려운 어르신 등의 가정을 전문 요양요원이 방문해 식사, 목욕, 가사활동지원 및 간호서비스 등을 제공하거나, 요양시설에 입소하도록 해 전문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노후 생활의 안정과 그 가족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제도

    물론 돈은 건강보험으로 나가지만 도움 받는 저소득, 독거노인들이 이 덕에 삽니다~

    그 돈받고 살면서 한나라당 찍는 노인들은 도대체~

  • 7. 외계인의 짓
    '10.4.27 12:14 PM (220.75.xxx.180)

    그래 잘한 것은 다 외계인의 짓이었지.
    유시민은 외계인?
    지금 복지부 장관 참 잘하고 있죠
    다 망해가는 회사 수십억 투자하고(그게 명박사돈회사던가) 날려먹고

  • 8. 노을
    '10.4.27 12:15 PM (222.96.xxx.247)

    역시 유시민교 광신도들은 1초 대기조, 빛의 속도로 달려와서 커버하는군요.
    '최악' 유시민, 최악최악최악최악^^
    나쁜 관행을 없애기가 어렵다? ㅋㅋㅋㅋ
    나쁜 관행을 없애는 것까진 바라지 않으니까 만들지나 말아야지요.

  • 9. 역시나
    '10.4.27 12:21 PM (221.140.xxx.65)

    222.96.46.xxx /

    요 며칠을 아주 필사적으로 유시민을 까고 다니네요.
    차라리 원글님이 지지하는 후보를 홍보하고 다니시죠.

  • 10. 노을
    '10.4.27 12:21 PM (222.96.xxx.247)

    211.57.17/생색내기용으로 해주는 센스^^
    한나라당과 대연정 구걸하고 이명박에게 정권을 넘겨주고, 한미FTA,의료민영화가 되면 아무짝에 쓸모가 없는 것을 잠시 생색낸 것 가지고 광신도들이 두고두고 우려먹으며 미화작업에 열중해요.

  • 11. 광신도는너다
    '10.4.27 12:23 PM (110.9.xxx.43)

    노을! 니가 광신도다 ! 으이구 !!! 툭하면 '광신도'란 말은 잘도 갖다 붙인다 ㅉㅉㅉ

  • 12. 노을
    '10.4.27 12:23 PM (222.96.xxx.247)

    221.140.253/ 굳이 누굴 홍보하지 않아도 알아서 하겠지요. 난 잘못된 것과 뒤집힌 것을 바로 해놓고 싶은 성격이라서요.

  • 13. 영리병원제
    '10.4.27 12:28 PM (155.230.xxx.35)

    사람이 어디 다 잘 할 수 있겠습니까.
    주어진 여건상 불가피한 선택이 있을 수도 있는 것이지요.

    하지만 다른 건 다 제껴두더라도
    유시민씨가 장관 시절 의료법원 영리화를 시도했다는 것 만큼은
    분명하게 짚고 넘어가야 할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지금도 그때의 의견을 고수하고 있는지, 영리 병원 도입을 찬성하는지에
    대해서는 스스로 한번쯤은 밝혀야 합니다.

  • 14. 어휴
    '10.4.27 12:45 PM (124.1.xxx.82)

    사실관계는 분명히 짚고 넘어가죠.
    유시민장관때 영리병원제 하자고 안건이 올라온 것을
    유시민장관이 안된다고 커트한 겁니다.
    안건 올라온 것을 검토해서 백지화한 것을
    시도했다라고 거짓말하는 분들...
    너무하지 않으세요?

  • 15. 노을
    '10.4.27 12:47 PM (222.96.xxx.247)

    122.34.141/ 기가 막히긴 뭐가 기가 막힙니까? 링크된 글이나 제대로 읽고 의견을 밝히시죠.
    아무렴 보건의료연합과 200여 시민사회단체가 아무런 노력이나 절차없이 모함하기 위해 저런 결과를 내놨다고 생각하는 겁니까?
    유시민이 생색내기용으로 한 그것들이 글쎄 한미FTA나 의료민영화 되면 아무짝에 쓸모가 없어진다는데도 그러시네요.

    155.230.198/유시민씨는 그런 적 없다고 오리발 내밀었죠. 늘 그런 식입니다.

  • 16. 역시나
    '10.4.27 12:49 PM (221.140.xxx.65)

    222.96.46.xxx/ 155.230.198.xxx/

    그래서 당신들이 불쌍한 겁니다.
    악의적으로 쓴 왜곡된 정보를 물고 와서는 여기저기서 설쳐대니...

    동영상 내용↓

    [제가 장관으로 있을때 시장조사를 다 해봤거든요. 법률검토도 다 해보고... 그래서 이 얘기를 '제가 장관할 때 영리의료법인 허용문제를 검토했습니다.' 이렇게 얘기를 했더니... '봐라 참여정부도 그걸 하려고 했다'이렇게...아니 그게 그게 아니죠...왜냐하면 영리법인을 허용해달라는 요구가 있기 때문에, 그 요구가 어떤 사람들에 의해 제기 되어서 주로 경제부처쪽을 통해서, 정부안으로 제기되었단 말이죠, 문제가. 그러면 계속 어느 한쪽에서 영리법인을 허용하면 국가적으로 좋다하고 주장하는 얘기가 있으니까...그게 맞는지 안맞는지 검토를 해야 할 것 아니예요. 그래서 제가 영리법인문제를 검토한 겁니다. 그랬더니 뭐 '지난 정부해서 했으니까 우리가 하는거다'라고 지금 정부를 맡은 분들이 말씀을 한다던가 또는 뭐 민주노동당이나 진보진영에 계신분들은 '저 봐라 역시 노무현이도 이명박이하고 똑같잖아'...그게 어떻게 같아요. 검토해 본 결과 실익도 없고 국민에게 도움도 안되고 시끄럽기만 하고 말짱 손해날 일만 많으니까 하지말자 이거 해봐야 소용없다. 그래 대통령한테 보고드려서 안하기로 한 거거든요.

    검토해본 결과 국가적으로 바람직하지 않아서 우리는 안하기로 했다 그것이 검토의 결과입니다. 실컷 어디 인터뷰했더니, '저희가 그걸 검토했습니다' 이것만 딱 나오고, '검토해본결과 아무런 실익이 없어서 안하기로 했습니다' 이건 안나오더라구요. 그래놓고 참여정부 설거지론에 대한 소개만 하고 끝나던데...이게 참 문제가 많죠. 안하기로 한 겁니다...]



    유시민 전 장관이 영리의료법인을 찬성했다면서 그를 비판하는 글들이 눈에 띄어서 관련자료를 찾아봤다. 다행히 경북대 동영상강의(2008년 2학기 제3강 정보비대칭 2교시강의)가 daum TV팟에 살아 있어서( 야후에서 '유시민 정보비대칭'으로 검색했더니 나오더군), 해당부분을 그대로 옮겼다. 이것으로 더이상의 왜곡은 없기를 바란다. 덧붙여, 그동안 영리의료법인 문제를 빌미로 유시민을 헐뜯고 깍아내리던 이들도 자신의 잘못에 대해서 인정하고 사과하기를 바란다. 물론 기대는 안한다...

    덧붙여 해당 강의의 내용을 조금 옮겨본다. 이해에 좀 더 도움이 되길 바란다.



    1교시 강의 내용

    경제학은 완전경쟁시장을 전제로 이론을 풀어나가는데, 이러한 완전경쟁시장은 6가지 전제요건이 충족되어야 한다. 그 중에 4번째 전제조건이 '완전한 정보'를 가질 것이다. '완전한 정보'를 가져야 한다는 것은 소비자나 생산자들이 특정상품과 관련된 모든 시장정보를 똑같이 정확히 다 알고 있다는 것이다.

    정보비대칭은 어떤 것을 거래하는데 거래의 두 당사자가 있고, 그 당사자들이 제품에 대해서 서로 다른 정보를 갖고 있는 상황 또는 한 쪽은 정확한 정보를 가지고 있고, 다른 쪽은 그런 정보가 없는상황에서 정확한 정보를 가지고 있는 쪽이 제공하는 정보를 상대방이 믿어야 할 아무런 인센티브가 없는 경우를 말한다.

    원래 시장에서 거래될 때는 우수한 것이 선택되어야 제대로 돌아가는 시장인데, 정보비대칭이 발생할 경우 좋은 상품은 시장 밖으로 밀려가고 시장안에는 나쁜 상품만 남게된다(역선택).

    이를 해결하는 방법은 소비자가 신뢰할 만한 대리인(Agent)을 만드는 것이다.


    의료서비스 시장은 정보불균형문제가 훨씬 심각하다. 자신의 몸에 이상이 생겼을 때 그 원인이 무엇인지를 의료서비스 수요자들은 판단할 수 없다. 설사 짐작한다 하더라도 그 증세에 어떤 의료서비스가 필요한지, 얼마만큼 필요한지, 어떤 약품이 필요한지를 알 수 없다. 따라서 소비자 주권이 성립할 수 없다(여기서 소비자 주권[소비자 선택권]이란 경제인이라는 개인은 자기에게 무엇이 좋고 무엇이 나쁜지, 무엇이 쾌락이고 무엇이 고통인지를 잘 아는 존재라는 점을 전제로 하여 개인이 소비자로서 하는 선택에 대해서는 누구도 간섭해서는 안된다는 의미).

    의료서비스 시장에서는 소비자들은 1) 자신에게 무엇이 좋은지 판단할 수도 없고(정보비대칭), 2) 설사 그것을 알더라도 거래를 위한 협상을 할 수 없다. 3) 또 비합리적으로 변한다(건강할 때와 아플 때 사람은 전혀 다른 효용함수를 갖는다). 따라서 의료서비스시장을 시장원리에만 맡겨 놓는다면 의사가 세계를 지배하게 된다.

    의사협회는 '대한민국의 사회주의 의료체제다'라는 주장을 하며 그 근거로, 1) 모든 국민을 강제로 의료보험에 가입케 했다는 점, 그리고 2) 의료서비스 가격을 정부가 정한다는 점을 들고 있다.

    그러나 극단적인 정보불균형 시장인 의료서비스 시장에 대한 처방으로서 다른 대안이 없다. 의료시장에서의 규제가 제일 적은 미국은 의료비 지출 1위 국가이지만 국민 건강은 OECD 국가중 최하위로서, 자유로운 의료서비스 시장이 최악의 의료시스템임을 보여주고 있다.

    의료서비스를 100% 국가가 공급하고 잇는 사회주의 국가나 영국에 비하여, 우리나라는 민간공급자를 허용하면서 가격규제와 품질관리(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담당)를 할 뿐이다.



    2교시 강의

    - - - 중략 - - -

    - 당연지정제 문제

    당연지정제란 의료기관은 무조건 건강보험과 계약된 것으로 간주하는 제도이다. 이에 따라 어느 병원도 국민건강보험가입자가 보험급여의 규칙에 따라 진료를 요구했을 때 그 환자를 거절할 수 없다는 의무를 부과하며, 다른 한편으로는 모든 병원들은 국민건강보험가입자들은 진료하고 그 진료비를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청구할 수 있다는 권리를 갖는다.

    의사협회는 당연지정제의 완화 또는 폐지를 주장한다. 이는 계약제로의 전환을 의미하는데 특히 집단계약제로의 전환을 주장한다. 하지만 의사협회의 주장은 현실적으로 아무런 의미도 없다. 어차피 폐지 후 건보환자를 안 받아도 살 수 있는 병원은 지금도 건보환자를 안받고 있고(성형, 미용, 치열교정, 보철 등), 다만, 고급환자(치열교정, 보철)를 진료하는 병원에 일반환자(충치치료)가 찾아왔을 때 거절할 수 없어 귀찮다는 것 뿐이다. 결국 의사협회의 주장은 '이념적 주장'에 불과할 뿐이다. 당연지정제의 완화 또는 폐지는 누구에게도 실익이 되지 않는 정책으로 실현되서도 안되고 실현될 수도 없다(국민의 반발).


    - 영리의료법인 문제

    의료법에 따르면, 비영리법인이나 의사만이 의료기관을 개설할 수 있다. '의료인만이 의료기관을 개설할 수 있다'는 조항을 폐기해버리면 영리의료법인(주식회사)이 허용되게 된다.

    그러나 영리의료법인을 허용하는 것은 아무런 실익이 없다.

    1) 건강보험의 당연지정제가 유지되는 한 특별히 그 영리의료법인이 다른 비영리법인에 대해 경쟁우위를 가질 수 있는 요소가 없다.
    2) 영리법인을 만들 자가 없다. 이미 삼성(삼성병원), 현대(아산병원)가 병원을 운영하고 있다. 따라서 신규로 뛰어들어 경쟁우위를 확보하기 쉽지 않다.
    3) 기존의 비영리법인이 영리법인으로 전환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이미 많은 세제혜택과 기부를 받았기 때문에 그 소유권이 누구에게 있는지 불분명하여 법률적으로 많은 분쟁이 일어날 것이다.

    이러한 이유 등으로 영리법인 허용은 아무런 실익이 없는제도이기 때문에 '검토'를 하여 '반대'를 하였다. 그런데 인터뷰에서 '검토'를 했다는 문구를 문제삼아서 한나라당은 '봐라, 참여정부도 찬성한 제도아니냐'는 얘기를 하고, 소위 진보세력은 '검토를 했다는 것을 보니 찬성한 거구나'라고 왜곡하고 있다.

    <후략>

  • 17.
    '10.4.27 12:54 PM (110.70.xxx.158)

    그렇게 욕하던 의사들도 이젠 유시민 돌아보니 잘했다하는데 누가 이런 말도 안되는 거짓말을...

  • 18. 돈 다내라
    '10.4.27 1:10 PM (218.53.xxx.129)

    유시민 장관 까는 주둥이들은 식구들 중에는 암 걸린 사람들이 없었나벼....혹시나 암 걸리면 의료혜택 받지 말고
    그냥 돈 다내던가......절대로 혜택 받지 말고 돈 다내거라....그만큼 부자라서 저리 잘난척을 하는지 어쩌는지 별 인간도 참 많은 세상이여...

    난 가족 중 암투병 한 경험이 있어서 정말로 두고 두고 감사하고 사는데....

  • 19. 노을
    '10.4.27 1:18 PM (222.96.xxx.247)

    221.140.253/ 악의적으로 쓴 왜곡된 정보?.......라고 둘러치기하며 님이 제시한 그 자료를 준비해 두는 거죠.
    유시민은 영악하게도 항상, 처음의 말을 둘러치기해서 인터넷에 자료를 남기는 치밀함을 보입니다. 그래서 그의 자료를 검색해 보면 한 가지 건에 대해 항상 상반된 발언이 자료로 남아있습니다. 즉, 실제 행해지는 것과 인터넷 여론무마용이 따로 존재하는 거지요.
    그리고 유시민측은 항상 나중 것을 제시하며 '봐라 유시민은 그런 적 없다. 모함하지 마라'고 나오는 겁니다.
    그래서 유시민을 두고 말바꾸기의 달인이라고 하는 겁니다.

    http://cafe.daum.net/uneedlife/GFeM/144?docid=gE89|GFeM|144|20060926174250&q=...
    [의료법인] 의료기관 영리법인 허용 ‘제동(?)’ 유시민 장관 건의…노 대통령 ‘긍정적’

    전민용 치무이사 전언


    의료기관 영리법인 허용 문제는 당분간 크게 제기되지 않을 전망이다.
    전민용 치무이사는 지난 16일 치협회관에서 열린 지부장회의 회무 보고에서 영리법인화 문제와 관련, “노무현 대통령의 의지는 의료기관의 영리법인을 허용하는 것이었으나 유시민 보건복지부장관이 몇 차례 건의를 통해 이 문제를 설득, 더 이상 문제 제기가 없을 것이라는 것이 접촉해 본 복지부 관계자들의 전언”이라고 전했다.


    노 대통령은 그 동안 국무회의나 연설문 등을 통해 의료기관 영리법인화에 대해 긍정적인 입장을 보여 온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이날 전 이사의 전언 부분이 확실하다면 현재 1년 6개월 여 남은 참여정부 하에서의 의료기관 영리법인화 문제는 일단락 됐다는 평가다.


    그러나 특별 차지도로 출범한 제주도가 조례안을 통해 국내병원의 영리법인 허용, 외국병원의 내국인진료 허용을 추진하고 있어 홍역을 치루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지부장회의에서 부용철 제주지부 회장은 “제주도가 특별자치도로 출범하면서 조례안을 제정 중이다. 보건의료분야 중에서는 외국 영리법인 의료기관에 대해 내국인 진료를 허용하고 국내 병원도 영리법인을 허용을 추진했다”며 “이에대해 시민단체와 제주지부는 국내 의료법 질서를 무너뜨리는 행위라며 강력 반발해 일단 조례안 상정을 막았다”고 밝혔다.
    제주지부는 앞으로 이 문제와 관련 제주도의 조례안 재 상정 시도가 다시 있을 것으로 보고 시민단체와 연계해 강력 저지 하겠다는 입장이다.
    박동운 기자

    110.70.172/그런 소린 금시초문이군요. 내가 아는 의사들에게선 그런 소릴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 20. 최악의...
    '10.4.27 1:23 PM (112.155.xxx.64)

    현재의 보복부장관은 그럼 점수가 얼마나 되나요?
    자. 이 시점에서 그럼 당신들이 생각하는 최고의 각료는 어느정부에 누구셨나요?
    최악을 아무곳에나 붙이는것 아니죠.

  • 21. 노을
    '10.4.27 1:25 PM (222.96.xxx.247)

    218.53.24/ 내 주변엔 혜택 본 사람도 없거니와 앞으로 의료민영화가 되면 터질 재앙에 두려워하는 분들만 있습니다.
    유시민 까는 주둥이??? 이래서 광신도를 거느리는 사이비 종교는 없어져야 한다니까.
    그럼 유시민에 대해 한소리씩 한 연로한 사회원로들의 입도 주둥이라는 거니?
    수준 참 뭣같은 광신도들을 거느린 유시민교는 없애 버려야 한다니깐.
    당선되었다 하면 나라를 어지럽히고 파탄내는 것은 시간문제군.
    경기도 말아먹고 나라를 말아먹어도 광신도들이 막아주니까 든든하겠어요.

  • 22. 노을
    '10.4.27 1:28 PM (222.96.xxx.247)

    112.155.166/ 그렇게 그게 궁금하시면 저 200여개의 사회단체에 직접 한번 물어보세요.
    어떤 기준에 의해, 어떤 과정을 거쳐 저런 결과를 발표했는지 물어보세요.
    난 저 결과를 믿으니까 나한테 물어보지 마시고 말이죠.

  • 23. 음..
    '10.4.27 1:32 PM (210.94.xxx.35)

    유시민이고 자시고 원글같은 놈들은 알바인지 신념이 글러먹은건지를 모르겠네요.
    타는 쓰레기도 쓰레기고 안타는 쓰레기도 쓰레기인건데 말이야

  • 24. 노을
    '10.4.27 1:39 PM (222.96.xxx.247)

    210.94.1/ 이 미친 광신도들은 지들 교주의 과거얘기만 해도 욕지꺼리를 날리면서 광기를 내뿜는데 미쳐도 봐가면서 미쳐라.
    니들에겐 사실인지 아닌지가 중요하지 않지? 그거 니들 교주님 만세 외치고 유시민교만 퍼뜨리면 임무완수지?
    어디서 이런 미친 걸레같은 것들을 쓸어모아 광신도랍시고 거느리고 교주행세를 하는지 유시민이란 작자가 참으로 한심하기 짝이 없고 하루빨리 정치계에서 쓸어버려야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 25. 가소롭네요.
    '10.4.27 1:40 PM (221.140.xxx.65)

    수준 참 뭣같은 광신도들을 거느린 유시민교는 없애 버려야 한다니깐.
    당선되었다 하면 나라를 어지럽히고 파탄내는 것은 시간문제군.
    경기도 말아먹고 나라를 말아먹어도 광신도들이 막아주니까 든든하겠어요. /

    지금 이 나라가 저 지경인데 뭔 소리 하는지...-_-;

  • 26.
    '10.4.27 1:47 PM (221.140.xxx.65)

    원글님의 댓글이 점점 **** 수준이네요.
    상대를 말아야 겠습니다.

  • 27. 노을
    '10.4.27 1:47 PM (222.96.xxx.247)

    221.140.253/ 그렇죠? 나라가 '지경'이죠? 이지경으로 만들고 있는 이명박에게 정권을 허락한게 참여정부 유시민인건 아십니까?
    10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가 있냐며 한나라당에 대연정을 구걸하고,
    이명박이 대통령되어도 나라 망하지 않는다고 하면서 정권승계를 할 의무가 없다고 했던가요?
    그래서 민주진영 유권자들로 하여금 그놈이 그놈이다란 인식을 퍼뜨려 기권을 유도하고 차라리 이명박을 찍게끔 유도했던 유시민 교주와 그 광신도들!

  • 28. 노을
    '10.4.27 1:49 PM (222.96.xxx.247)

    221.140.253/ ㅎㅎㅎ 광신도들 수준부터 돌아보시죠.
    광신도의 욕지꺼리에 미쳤다고 내가 수준있게 상대하겠습니까?^^

  • 29. 음..
    '10.4.27 2:37 PM (112.155.xxx.64)

    누구도 완벽한 사람은 없고 참여연대와 200여개의 사회단체가 내놓은건 믿으신다니 아마도 그 믿음의 근거는 지금 현재 님이 지지하시는 당에 따름이시겠지요.
    그것도 자기입맛에 맞을때만 저 단체들것을 참조하시겠지요?
    벌써 몇년째인지 모르겠는데 노통때 노통광신자들, 대선때 문국현광신도들, 이제 유시민광신도들 소리를 게시판에서 보고있는데요.
    여기 그렇게 광신도들이라고 할만큼 그렇게 맹목적으로 지지하거나 그러신분들은 사실 없다고봐도 무방한데 꼭 그렇게 매도하시더군요.
    그런데 반대급부로 이메가는 예외로 치고 정동영이나 심상정, 노회찬등 이런분들의 광신도라고 하는분들은 못봤네요.
    왜그럴까요.
    노을님이나 다른분들이 지칭하는것처럼 제가, 다른분들이 그런분들의 광신도였었다면 상대방에 대해 맹비난내지 너네는 누구광신도냐, 누구빠냐 이런거 님들에게 마구 해대야할텐데 말입니다.
    노을님이나 다른분들이 진정으로 같은 고민을 하고있다면 이렇게 상대방들에 대해 몰아부친다고하면 뉘우치고 그 표들이, 생각이 바뀔까요.

  • 30. 아이구..
    '10.4.27 2:47 PM (124.136.xxx.35)

    저걸 낳고 미역국 먹었을 노을 부모가 안됬다. 인간을 낳았어야지~ 언제 철들런지.

  • 31. 노을
    '10.4.27 3:10 PM (222.96.xxx.247)

    유시민이 복지영역에 남긴 발자취
    http://www.welfarestate.net/mytt/sjfriend/16

    이성재 변호사는 누구인가?
    -김대중 정부시절 시민단체에 의해 최우수 국회의원으로 선정,
    국민기초생활보장법과 국민건강보험법 입법을 주도하였고 장애인 직업재활법, 정신보건법 등을 제정,개정해서 복지사회의 기초를 닦은 인물
    2003년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이 되어 의료계와 의료수가 합의를 이루는등 비약적 발전을 이루는 쾌거를 이루었던 인물

  • 32. 노을
    '10.4.27 3:16 PM (222.96.xxx.247)

    퇴임이후 서거하시기 전 까지 국참당 창당을 끝까지 반대하셨던 노무현 대통령님, 국참당 창당하겠다고 하자 눈물까지 흘리시면서 창당을 만류하셨던 한명숙 총리님, 같은 생각을 가진 절대 다수의 노무현 가문 사람들...
    증거영상자료
    http://www.youtube.com/watch?v=PtCFHJml8GA&feature=player_embedded

    또 거짓말하는 유시민
    [폴리 인터뷰①]유시민, “노 대통령, 신당창당 반대한 적 없다”
    http://www.polinews.co.kr/viewnews.html?PageKey=0101&num=103926&p=1&Sword=

  • 33. 난 주권 행사
    '10.4.27 3:22 PM (125.131.xxx.199)

    당신들이 뭐라고 떠들던 난 내 주권 행사 할겁니다. 뭔 종교도 아니고 광신도라 떠드는지 원..
    유시민 장관 보건복지부 장관 시절 5살 딸래미 폐렴으로 병원에 입원했는데, 병원비 하나도 안내고 퇴원했습니다.
    우리식구 나머지 셋은 입원시 보장받는 보험이 있었는데 둘째 아이만 아이 키우느라 깜빡 잊고 보험을 안들었었더군요. 그 사실을 알고 깜짝 놀랐죠.
    그때 유시민씨 얼마나 고맙던지..제가 그동안 내왔던 세금이 아깝지 않았고, 앞으로도 낼 세금이 하나도 안 아까웠죠.
    애 많이 낳아라고 할게 아니라 아픈 아이들 병원비 걱정 없이 치료하게 해주는 정책이 훨씬 낫다고 봅니다.

  • 34. ..
    '10.4.27 5:33 PM (125.139.xxx.10)

    애 많이 낳아라고 할게 아니라 아픈 아이들 병원비 걱정 없이 치료하게 해주는 정책이 훨씬 낫다고 봅니다.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

  • 35. 노을
    '10.4.27 6:59 PM (222.96.xxx.247)

    125.131.216/꼭, 홈쇼핑에서 미리 연습시키고 대기시켜둔 사람이 나와서 '저도 이 물건을 써봤는데 어쩌고 저쩌고 깜짝 놀랐어요. 하나도 후회 안하실 거에요' 하는 것 같네요.

    애 많이 낳으라고 하는 웃긴 정권이 탄생하도록 도와준게 바로 유시민입니다.

  • 36. 난 주권 행사
    '10.4.27 9:19 PM (125.131.xxx.199)

    노을이란분은 홈쇼핑 광고 너무 많이 보셨나보군요.
    뭐눈엔 뭐만 보인다고.. 난 이 후보 이런 정책이 직접적으로 도움 받았다는 경험을 말하는데..
    어린아이 병원에 입원시켜보셨어요?? 당신이 뭔데 남의 경험을 홈쇼핑 광고라고 깔아 뭉개시나요?
    정말 조작하고 지어내서 깍아 내릴려고 작정하고 달려드는게 거의 공수병 수준이군요.

  • 37. 노을
    '10.4.27 10:11 PM (222.96.xxx.247)

    저도 제 느낌을 말했을 뿐입니다. 유시민교 광신도들이 참여정부때부터 워낙 비슷한 수법으로 인터넷을 장악해 온 것을 봐와서 말이죠.
    한번 덕보고 감지덕지해서 앞으로 의료보험민영화되어 고생문 훤할 것은 생각도 안되시는가 보군요?
    나중에 열 개, 백 개 뺏겨도 하나를 미리 받으면 '고맙고 훌륭한 분'인가 보죠?
    참 희안한 논리군요.
    작정하고 달려든다구요? 왜 그렇겠습니까?
    유시민교 광신도들이 선거를 겨냥해서 조직적으로 각 사이트마다 장악하고
    유시민의 과장홍보에 열을 올리는가 하면 유시민의 진실을 말하려는 사람들의 입을 틀어막기 위해 조폭처럼 험악한 분위기까지 연출하며 유시민의 이미지 메이킹을 의도적으로 하고 있기 때문이죠.
    사기꾼에 속아 투표하는 것은 이명박을 마지막으로 해야지 않겠어요?
    깍아내릴려고 작정해서 유시민의 수준이 내려진게 아니고 원래 유시민 교주의 수준이 그렇습니다. 그게 진실이에요.
    계산된 호의에 혹하지 말고 세상의 진실을 쫓도록 노력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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