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대체 동철이는 죽은거예요? 산 거예요??
몇 년 후 영란은 동철의 아이를 낳고 가족들과 돌잔치를 하며 막을 내렸다...
기사에 나온 내용이거든요.
대체 뭔 말인가요??? @.@
1. 동철이는
'09.3.11 1:26 AM (119.196.xxx.17)죽었고 죽을당시 임신상태의 아이가 태어났다는 의미겠지요...
2. ***
'09.3.11 1:29 AM (125.180.xxx.64)전 마지막회만 잠깐 봤는데...
동철인죽고 영란이가 임신중이었었던것 같아요
그래서 아이 낳고...아이 돌잔치날이 마지막장면이었던것 같네요
제가 계속보던 드라마가 아니고 드문드문봐서리...정확하게 글을 못쓰겠네요^^3. 못봤어요.
'09.3.11 1:31 AM (218.156.xxx.229)살아있다는 걸...암시했다고 해서...
정말..말로만 듣던..발로 쓴 드라마라는 발드...참.
신경을 꺼야지. 재방을 보던.4. 그야
'09.3.11 7:02 AM (211.177.xxx.252)당근 죽었죠. 아이는 둘이 마지막에 도망갔을 때, 신혼여행 어쩌고 하는...결혼 전날 밤에 생긴 아이 아닌가요?
5. 마지막회
'09.3.11 7:10 AM (211.44.xxx.82)다 봤어요. 동철이는 동욱에게 오는 총알을 대신 몸던져 맞고 죽었어요.
그 후 영란이는 딱 하룻밤 같이 보낸 동철과의 사이에서 아기를 낳아 돌잔치하는 장면에서 끝났죠. 환상처럼 뽀얗게 동철이가 와서 웃으며 눈물짓는장면이 끝.
안타깝고 슬펐는데,
동철이가 죽으면서 하도 할말 다하고 오래 끌다가 죽는 바람에 눈물이 쏙 들어갔어요 -_-;
순수했던 미혼시절에 봤으면 엄머머 어떡해~! 하면서 눈물지었을텐데, 어제는 다 보고나서 남편한테 '영란이는 남편도 친정도 없으니 동철이 집에서 살았겠지? 이제는 애기까지 낳고 시어머니랑 딸같이 며느리같이 그렇게 살겠다~ 그러다가 시어머니가 성격좋으면 시집도 보내주겠지? 애는 어떡하냐~' 이런 소리 지껄이다가 잤어요...-_-;6. ^^
'09.3.11 7:34 AM (222.235.xxx.67)동철이 죽었어요..뭔 드라마가 그모양인지..동철이 죽는 순간 짜증 지대로 몰려왔어요..정말 허무 그 자체...
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9.3.11 8:59 AM (221.153.xxx.226)위의 마지막회님 댓글땜에 혼자 넘어갑니다.ㅎㅎㅎㅎ
남편도 친정도 없으니.....시집도 보내주겠지?
이거 대박입니다.. ㅋㅎㅎㅎㅎ *^^*8. ㅎㅎㅎ
'09.3.11 9:33 AM (125.180.xxx.64)저도 동철이 죽을때 얼른 병원 옮길생각은 안하고
총맞고 다 죽어가는사람이 뭔말을 그리 많이 하는지...짜증 지대로...저도 그랬어요ㅎㅎㅎ
말많이하면 피도 많이 날텐데....하면서요~~9. 저도
'09.3.11 9:59 AM (61.101.xxx.231)보다가.. 진짜 혼자 펑펑울고 남편이 뭐하냐고 면박주는데도..
꺽꺽거리다가.. 동철이가 눈감았다가 자꾸 눈뜨고..뭐라하다가..
또 갈듯하다 할말다할때..웃겼어요. ㅎㅎ
드라마가..시대극이라고 하기엔 송승헌의 일대기같고..
송승헌의 일대기라 하기엔.. 넘 금방 죽고..남기는것도 없고..ㅎㅎ
흐지부지 끝내는것 같아 안타깝더라구요.10. 저도
'09.3.11 10:02 AM (124.111.xxx.102)저렇게 지껄이고 할 시간에 진작 구급차불러서 병원갔겠다 싶었어요.
무조건 죽으라고 고사지내는 것이드냐..ㅡ.ㅡ;;11. ^^;;
'09.3.11 10:55 AM (124.199.xxx.252)다들 넘 웃기세요^^
저도 "동철이가 죽으면서 하도 할말 다하고 오래 끌다가 죽는 바람에" 짜증나고
분위기 다 떨어져서 별 소리 다 지껄이다 잤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444632 | 에덴의 동쪽 마지막 장면은 흡사... 10 | 흑흑 | 2009/03/11 | 1,543 |
| 444631 | 4-5세 대상 영어학습? 의견 좀 주세요~ 2 | 음~ | 2009/03/11 | 520 |
| 444630 | 급질~ 이메일특가 휴롬가격 상담 4 | 나왜이래! | 2009/03/11 | 596 |
| 444629 | 혼다 시빅 어떤가요??? 16 | . | 2009/03/11 | 2,106 |
| 444628 | 대전에 가구제작 하는 곳 추천 부탁드려요~ 3 | 고민맘 | 2009/03/11 | 475 |
| 444627 | 남편에게 잘 해주고 싶어요. 16 | 내사랑~ | 2009/03/11 | 1,579 |
| 444626 | “중국 관광객 유치위해 4대강 사업 필요” 17 | 세우실 | 2009/03/11 | 618 |
| 444625 | 영어듣기 연습용으로 들을 만한 가수 추천바랍니다 11 | 힘들어 | 2009/03/11 | 894 |
| 444624 | 외국에서 아이키우기 힘드네요 5 | 고민녀 | 2009/03/10 | 1,096 |
| 444623 | 스댕냄비 그을음 없애는법 아시는부운~~ 6 | 스댕냄비 | 2009/03/10 | 985 |
| 444622 | 학부모 총회 참석해야하나요? 4 | 초딩 | 2009/03/10 | 1,067 |
| 444621 | '다르다' 와 '틀리다' 를 자꾸 틀리게 쓰게 되네요. 6 | 다른 과 틀.. | 2009/03/10 | 456 |
| 444620 | 아이때문에 힘들어요 3 | 힘들어요 | 2009/03/10 | 534 |
| 444619 | 신영철 대법관 제청, 따져보니 미스터리네 1 | 세우실 | 2009/03/10 | 328 |
| 444618 | 메이크업 잘하는 미용실? 8 | 음 | 2009/03/10 | 794 |
| 444617 | 명주솜 드라이크리닝 했는데요.. 1 | 명주솜 | 2009/03/10 | 527 |
| 444616 | 치과비용 문의요~ 4 | 이를 닦자... | 2009/03/10 | 644 |
| 444615 | 인터넷 전화 만족 하세요? 9 | 불만 | 2009/03/10 | 1,055 |
| 444614 | 친구를 못사귀는 아이- 7 | 소심엄마 | 2009/03/10 | 1,571 |
| 444613 | 문법상.. 5 | 영어 | 2009/03/10 | 434 |
| 444612 | 유기견..맘 아파요. 8 | 유기견.. | 2009/03/10 | 647 |
| 444611 | 까나리와 양미리는 다른것 이네요 1 | 궁금 | 2009/03/10 | 690 |
| 444610 | 복잡한 유산상속문제..이런 경우 어떤가요? 11 | 복잡해 | 2009/03/10 | 1,320 |
| 444609 | 4 월 8 일은 경기도 교육감 선거가 있는 날 6 | 바램 | 2009/03/10 | 454 |
| 444608 | 목 뒤부터 어깨가 전기가 흐르듯.. 2 | 통증 | 2009/03/10 | 845 |
| 444607 | 좋은 분들을 떠나게 하는 댓글들 혹시 알바 아닐까요... 9 | ... | 2009/03/10 | 741 |
| 444606 | 불량 혹은 기대치 이하 제품을 받았을때 반품비용은? 5 | 반품.. | 2009/03/10 | 385 |
| 444605 | mcm진품 여부 5 | .... | 2009/03/10 | 1,101 |
| 444604 | 저희아이가 친구얼굴에 손톱상처를 냈는데요. 8 | 아이맘 | 2009/03/10 | 1,143 |
| 444603 | 이번에 로또 좀 웃기지 않아요?? 8 | .... | 2009/03/10 | 1,31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