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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순덕이엄마님 뭐하시나요?
^^
보고싶어요
순덕이 엄마님....
1. 그러게요
'10.4.26 4:28 PM (183.102.xxx.165)저도 보고 싶어요. 애들도 보고 싶구요..ㅎㅎㅎ
2. ㅎㅎ
'10.4.26 4:29 PM (119.67.xxx.242)저도 궁금하고 보고 싶어요. 애들도 보고 싶구요..ㅎㅎㅎ 222222222222
3. ........
'10.4.26 4:30 PM (124.51.xxx.102)저도 보고 싶어요. 애들도 보고 싶구요.333333333
4. ㅋㅋ
'10.4.26 4:33 PM (121.131.xxx.250)저두요@@@@
애기들도 보고싶구요 4444444444444
맨날 키톡 들어가서.. 확인하는데 새글 안올리실까요 왜 ㅠㅠㅠㅠ5. ...
'10.4.26 4:34 PM (119.64.xxx.151)그 복실이 사건 이후로 안 오시는 거 아닌가요?
6. ?
'10.4.26 4:53 PM (163.152.xxx.7)복실이 사건이 뭔가요@@?
7. 저도궁금
'10.4.26 5:00 PM (211.108.xxx.9)복실이 사건은 어찌 되었는지...
8. 얼릉 어셔요
'10.4.26 5:16 PM (218.53.xxx.129)복실이 이후에 오셨던거 같던데 아마도 바쁘셔서 안오시겠다 생각합니다.
슌덕엄니 가만 보니 속 넓고 대범한 대인배입디다 ㅎㅎ9. 맞아요!
'10.4.26 6:26 PM (218.144.xxx.61)많은 사람들이 공감하고 좋아하시는 분들은 그 글에서 인품이 느껴져서 그런거 같아요.
사진이나 요리도 훌륭하고 아이들도 사랑스럽지만 인품도 좋은 분이란게 글에서도 느껴져요.
괜히 오지랍넓게 제가 온라인에서 좋아하는 분 중 한분이라 한마디 남기고 갑니다~10. 아마
'10.4.26 9:48 PM (110.10.xxx.253)좀 바쁘신가봐요.
4월말쯤에 키톡 들르신다던데요.11. 4월말
'10.4.27 12:11 AM (118.176.xxx.15)다됐는데..
빨랑 오삼요 ㅋ12. 이분은
'10.4.27 12:48 AM (211.54.xxx.179)좀 뜸하다 싶으면 꼭 안부 묻는 글이 올라와요 ㅎㅎ
온라인상이라도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셔서 행복하실듯 ^^13. 저도
'10.4.27 1:42 AM (110.8.xxx.19)키톡에 한번씩 들른다는.. 뭐 올라온거 없나..
뜸하시길래 신변에 바쁜 일이 있나보다 해요..14. 저도
'10.4.27 3:34 AM (118.41.xxx.23)왜 안오시나 궁금하고 순덕이 보고 싶어요
15. 더하기..
'10.4.27 8:41 AM (110.11.xxx.202)저도 뵙고싶어요
16. 팬하나 추가요 ^^
'10.4.27 9:03 AM (121.161.xxx.248)저도 키톡 들어가서 순덕엄마님 안오시나 늘 살피게 되요 ^^
17. ....
'10.4.27 9:33 AM (59.4.xxx.103)저두요~온니들아~이러면서 나타나실때가 되었는데..
순덕이엄마같은 언니가 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요18. 저두
'10.4.27 10:06 AM (211.219.xxx.62)만날 기다려요
19. .
'10.4.27 10:36 AM (121.184.xxx.216)딴소리지만 그런데 요즘 왜 프리님은 안 오시나요?
매일 오시던 분이 안 오시니 궁금하네요.20. 뜸하시네요
'10.4.27 1:17 PM (121.181.xxx.110)복실이는 또 뭔말이지..
검색해봐야겠네...21. 저도
'10.4.27 2:37 PM (124.28.xxx.221)복실이는 또 뭔말인지???????
순덕엄니 보고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