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문장 또 질문이요..(여기가 젤 좋아요..히히)
작성일 : 2009-03-10 11:10:33
693509
I liked my father's suggestion, though I was so afraid that the the wineglass, wrapped in a white handkerchief, would shoot out unbroken(as I had once seen happen) that I forgot everything in my pulverising zeal.
작가가 유태인이라 결혼할때 유리컵을 깨는 풍습이 있는데요..그거에 관한 얘기거든요..
근데 would shoot out unbroken. 부분이요.. 못깰까봐 두려워했다는 것인지 아니면 깨지지 않아서 두려웠다는 것인지를 잘 모르겠어요..
그리고 그 다음 문장 그래서 나는 나의 산산히 부서진 열정속에서 모든것을 잊어버렸다?
어떻게 해석해야할지요?
IP : 211.43.xxx.12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9.3.10 11:17 AM
(211.214.xxx.253)
I am (was) afraid that ~ will (would)는
that-절 이하처럼 될까봐 걱정이다라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흰 손수건으로 싼 와인글래스가 안깨지면 어떡할나 하고 걱정했다는 의미닌 것 같아요..
그리고 문장을 크게 보자면 so 형용사 that ~
즉, 너무 (형용사)해서 ~하다.이거든요..
so afraid that 와인잔이 안깨질까봐 that I forgot everything~
==> 와인잔이 안깨질까봐 마음이 너무 조마조마해서 순간 머릿속이 햐애진달까요..아무것도 생각이 안났다. 그런 의미입니다.
2. 흠...
'09.3.10 11:20 AM
(99.241.xxx.30)
제 생각에는 이 문장을 제대로 해석하면:
난 내 아버지의 제안이 좋았다, 하지만 나는 흰 손수건에 싸여있는 와인잔이 내가 한번 목격했듯이 깨지지 않고 나올것이 두려워 이것을 부시고 싶은 열정에 다 잊어버렸다. 인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pulverizing의 뜻은 부서진 열정이 아니고 부시는, 파괴하는 이런 뜻이니까 zeal이 열정이라면 파괴하는 열정입니다... '부서진"이라고 뜻한다면 pulverized가 되야 되고요. 이해가 되셨나요?
3. 근데..
'09.3.10 11:23 AM
(121.88.xxx.222)
원글님은 번역일을 하시나요? (아니면 그냥 소설을 읽으시는건가^^;)
4. 네이티브가 될꺼야
'09.3.10 1:14 PM
(211.43.xxx.126)
전 그냥 소설을 읽으면서 공부하는 사람이예요...ㅋㅋ
정말 위에님들 답변 너무 감사해요... 큰 도움이 되었어요.. 저도 어서 님들처럼 도움을 줄 수 있어야 할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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