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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 카드없는데

코스트코 조회수 : 4,581
작성일 : 2010-04-25 06:38:58
코스트코에서 무엇을 사고싶은데 코스트코 카드는 없는데
만들기는 싫고
입장할때는 카드있는 사람에게 같이 들어가게 해달라고 같이 일행처럼 들어가면되는데
제가 물건을 구입하고 계산하려고 할때
그때도 코스트코 카드를 가지고 있어야 하는지요...
계산대에서도 카드가지고 있는 다른 계산하려는 분에게 일행처럼 같이 서있다가 제물건만
계산해야하는지...
입장하할때야 그렇다 하지만
계산까지 묻어가서 해야하는건가요?아님
입장때만 카드보여주고 계산때는 카드안보여줘도 되는건지 ㅎㅎㅎ
IP : 218.144.xxx.43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0.4.25 6:43 AM (71.188.xxx.169)

    멤버쉽인데, 돈 내고 만들긴 싫고 가서 구경하고 사고는 싶고...
    님 대머리 됩니다,공짜 좋아하면.

  • 2. ...
    '10.4.25 7:11 AM (122.254.xxx.178)

    상품권을 사세요. 상품권 있으면 계산이 되니 상품권을 먼저 상품권 구입하는 곳에서 회원에게 좀 부탁해서 구입해서 계산하시면 되요. 갱신 안하고 좀 버틸때 쓰는 방법이람니다..

  • 3. 입장은
    '10.4.25 7:54 AM (211.207.xxx.110)

    원글님처럼 그렇게 할 수는 있지만
    계산은 민폐일것 같네요..
    계산할때도 카드 제출해야하거든요..

  • 4. 시맥스
    '10.4.25 7:56 AM (59.7.xxx.215)

    입장할때 검사 하구요...계산할때 또 학인하고 결정적으로 계산하고 나와서 에스콸레이터에서 마지막으로 영수증검사해요....그러니 계산할때 영수증을 따로 끊어서 달라하던가 해야돼요....

  • 5. .
    '10.4.25 8:02 AM (121.125.xxx.235)

    같이 가서 그 사람에게 상품권 한장 사달라고 하고
    계산은 님이 현금 가지고 가서 하면 될듯한데요

  • 6. **
    '10.4.25 8:13 AM (110.35.xxx.50)

    원글님은 카드있는 사람하고 같이 가겠다는게 아니라
    거기 가서 그냥 카드있는 아무나하고 들어가겠다는거 아닌가요?
    계산도 그렇게 하고요
    카드있는 지인과 같이 가는거면 이렇게 올릴 일도 없겠지요
    도저히 안될 일은 아니겠지만.....
    남들도 회원비 아깝답니다ㅡㅡ;;;;
    장터에 가끔 상품권파는 분있던데....그렇게 알아보시는게 나을듯

  • 7. .
    '10.4.25 8:16 AM (121.125.xxx.235)

    아.......그렇구나.
    가능이야 하겠지만,,,쪼매 거시기하네요.
    어쨋든 상품권을 구입을 하시는게.....

    회원권 만들어 갈곳은 아니라는 생각이....

  • 8. ..
    '10.4.25 8:26 AM (110.14.xxx.238)

    쌩판 모르는 남에게 묻어 들어가 구경하고, 물건 골라 계산할때 은근 슬쩍 또 묻어 지불하겠다는 그 두뇌구조가 궁금하오.

  • 9. ...
    '10.4.25 8:49 AM (58.234.xxx.17)

    마음씨 아주 착한 분을 매장에서 만난다면 모를까 치사스럽지않나요
    그냥 장터에서 상품권한장 사세요 한번쯤은 가볼만 해요ㅠㅠㅠ

  • 10. 그러게요.
    '10.4.25 9:14 AM (218.37.xxx.101)

    꼭 그렇게까지 하면서 가시려는게 이해안가네요.

  • 11. ...
    '10.4.25 9:58 AM (119.64.xxx.151)

    입장할때는 카드있는 사람에게 같이 들어가게 해달라고 같이 일행처럼 들어가면되는데

    --> 카드 있는 사람이 같이 들어가는 거 싫다고 하면 언제까지 거기 서 계실 거예요???

  • 12. ...
    '10.4.25 10:29 AM (61.109.xxx.200)

    신문에 가끔 일일회원권 나온다는데 그때까지 기다리시던지요.^^

  • 13. ..
    '10.4.25 10:41 AM (114.205.xxx.21)

    입장권이나 상품권만 가지고는 입장과계산이되도 할인품목에서 할인이 적용안됩니다.

  • 14. 알뜰한것도
    '10.4.25 10:45 AM (116.121.xxx.199)

    좋지만 차라리 가질 말던가 하지 궁상맞아 보이네요
    저는 그런생각 하지도 못할뿐더러 쪽팔려서 같이 들어가잔말 못할거같아요
    한가지 팁 갈켜드릴게요
    회원가입 우선 하세요 쇼핑하고 나서 며칠후에 가서 회원 탈퇴하면 가입비
    100% 돌려받을수 있답니다
    제가 그렇게 해본건 아니고 룰이 그렇다는 소리 들어본적 있어요

  • 15. 궁금
    '10.4.25 10:57 AM (121.164.xxx.182)

    도대체 회원가입비가 얼마인데요?^^
    (너무 미개인같은 질문인가요?^^;)

  • 16. ..........
    '10.4.25 11:44 AM (59.11.xxx.178)

    남한테 아쉬운 소리하지마시고
    장터나 인터넷 구매대행업체에서 상품권사서 당당하게 가세요...

  • 17. .
    '10.4.25 12:04 PM (125.131.xxx.65)

    얌체!

  • 18. 에혀
    '10.4.25 12:08 PM (218.155.xxx.224)

    생판 모르는 사람 카드에 묻어간다라 ....
    코스코 물건 안사면 안샀지 어찌 그런 생각까지 하십니까요?

  • 19. 쌍용아줌마
    '10.4.25 12:21 PM (118.223.xxx.243)

    회원 되자니 돈 아깝고 계속 가게될까도 모르겠고 해서,
    누구 따라서 한번 가볼까? 하는 맘 이해되는데 왜 비난알색인지요.
    한번 가 본 후에 결정하면 후회없을 듯 해요.

    방법은 착해보이는 엄마한테 다가가서 현금 5만원 내밀면서 상품권 한장만
    사달라 하세요. 거절하는 사람 한명도 없을 거예요.
    상품권으로 입장과 계산 하시면 돼요.
    상품권있으면 회원증 보자 않고요, 5만원 넘게 사셨으면 현금 더내시면 되고요.

  • 20. 그냥
    '10.4.25 1:08 PM (118.222.xxx.229)

    코스트코 대행 쇼핑몰 같은 데를 알아보시죠.
    원래 아는 지인이랑 같이 가는 거면 모를까,,,
    특정인 아니면 못들어가는 곳도 아니고
    가입비만 내면 들어가는 마트엘 저렇게까지 해서 들어가려고 하는 것, 안좋아보이는 것 맞습니다. 누군 잔머리 굴릴 줄 몰라서 정당하게 돈 내고 가입하는 거 아닙니다.

  • 21. 저는
    '10.4.25 1:25 PM (211.54.xxx.179)

    모르는 사람이 상품권 사달라고 하면 거절할것 같은데요,,코스트코 줄서는거 장난 아니잖아요,,
    막히는 길 뚫고 주차 전쟁 치르고 들어갔는데 일면식도 없는 사람이 저러면 짜증 무지 날것 같아요,,
    아마 그런 경험 하고나면 진상고객 봤어요,,하고 글 올릴지도...
    차라리 여기 장터에 상품권 구한다고 글 올리세요,,,

  • 22. 별.
    '10.4.25 2:13 PM (58.143.xxx.111)

    얼마전 코스트코 가서 계산대에 서있는데 구석에서 기다리던 어떤 여자분이 제게 계산 같이 해달라고 한적있어요.
    회원증가져오는걸 깜박했다고 하던데 그럼 카운터에서 확인할 방법이 있는데 물어보는 분위기가 핑계인게 확실해 보여서 싫다고 거절했어요.
    회원 가입할때 깜박 잊고 회원증 안가져오면 어떻하냐고 물어봤더니 없으면 계산 안되는게 원칙이니 꼭 가져와라, 본인 아니면 친구나 가족도 안된다, 본인이 회원증 안가져왔는데 정 계산해야한다면 카운터에서 본인확인하는 방법이 있다고 확실히 들었는데 안가져와서 다른 사람한테 묻어서 계산한다는게 말이 됩니까?
    누군 돈이 안아까워서 35000원 내고 회원가입하나요.
    정당한 방법으로 좀 사세요.
    꼭 가고 싶으면 회원권이란 방법도 있는데 룰을 어겨가면서, 타인한테 피해를 주고 부담을 줘가면서 그러는 사람들, 저는 절대 안 도와줍니다.

  • 23. ㅇㅇ
    '10.4.25 2:40 PM (110.15.xxx.203)

    우선, 입장은 어찌 한다고 해도 계산할때 회원증이 있어야 해요. 구매한 내역이 그 회원증에 다 기록으로 남아서 나중에 반품할때도 회원증으로 구매기록을 찾던데요.

    모르는 사람에게 상품권 구입해달라는 것도 쉬운일이 아니예요.
    매장에서 상품권 갖다가 계산하면 금방 주는게 아니고 뭐 막 적고 어쩌고하면서 시간이 걸리던데요.
    그냥 장터에서 2000원 더 내고 상품권 구입하는게 나을텐데요.
    2000원도 아까우면 어쩔수 없겠지만...

  • 24. 남들도
    '10.4.25 3:28 PM (123.108.xxx.95)

    회비아까워요

  • 25. 근데
    '10.4.25 3:30 PM (211.187.xxx.39)

    회비 아깝다는 말씀에 쪼매 회비내는 저도 아깝내요.
    저도 간혹 카드 없이 오신 분들 대신 계산해주기도 하거든요.
    서너번 그랬는데, 전 저도 간혹 카드 안 가지고 간적도 있고,
    나이드신 분이 처음 오셨다가 몇가지 사신 것에 대신 계산해드렸는데요.

    이런 분 보니 다음엔 하지 말아야지 싶네요.
    저도 회비 아깝거든요.

  • 26. 카드
    '10.4.25 5:00 PM (218.51.xxx.222)

    카드 안가지고 왔다그러면 입장하는 곳(반품하고 회원가입하는 곳)에 가서 1회 출입증같은 것 끊어주던데요.
    그러니 그냥 대신 결재해달라고 하는 것도 좀 황당한 듯..

  • 27. .
    '10.4.25 5:00 PM (120.142.xxx.123)

    원글님 같은심정이 대부분일걸요, 단지 끊지 못하고 스테디 하게 구매할게 있음 계속 내 필요에 의해
    카드 만드는거고, 아님, 일년에 한두개 꼭 필요한게 생길때면, 그냥 같이 가거나,
    상품권을 이용하시면 될듯,
    원글님은 아마도 나중 케이스 이시니, 질문하시는 거겠죠, 상품권 알아보세요, 그게 맘편해요

  • 28. 에구
    '10.4.25 5:36 PM (78.49.xxx.178)

    읽는 내가 낯이 뜨거워지네요.
    진짜 그런거 지질이 궁상같아 보이지 않나요?
    부탁받는 사람도 님의 의도를 다 알텐데..
    돈 아까우시면 그냥 코스트코 물건 포기하고 없으면 없는대로 살면되지...
    쪽팔림을 감수하고 그런 생각 하신다는게 정말 이해불가.
    혹시 본인은 전혀 부끄럽지 않을거 같다 생각하시는건지..

  • 29. ^^
    '10.4.25 7:13 PM (112.172.xxx.99)

    입장하실때 슬적 들어가시고
    계산할때 삼성카드나 현금으로 맘좋아 보이는 사람에게 두번 계산할수 있으니
    다로 같이 부탁하심 됩니다

  • 30. wow~~
    '10.4.25 11:52 PM (116.124.xxx.107)

    저도 코스트코 다니면서 여러번 계산 해준적 있어요.
    그런데, 한번도 이렇게 까지 생각해본적이 없는데..
    돈드는것도 아니고,
    사실, 남에게 기분좋은 호의를 베푸는 정도였지..
    정말 인심이 많이 사나워지고 많이 각박해지는거 같아요..
    원글님도 한번 가보시고 장점이 많다고 생각이 들면 회원가입할 거예요^^
    갈때마다 그런식은 본인도 편치않을테니..
    그런데, 댓글들이 너무 인심 사나워보여서 참 씁쓸하네요..

  • 31. 이궁..
    '10.4.25 11:58 PM (125.187.xxx.26)

    그러게요. 저도 회원이긴 하지만....
    그리구 원글님께서 얌체처럼 쓰시긴 했지만...댓글들이 매서워요...^^;;
    저 같으면..계산 같이 해달라고 하면, 그냥 해드릴 것 같은데....

  • 32. 정말-
    '10.4.26 12:05 AM (180.65.xxx.183)

    요새 82 댓글들이 왜 이렇게 까칠한지...
    원글에 대한 대답은, 아니오, 계산할때도 회원증 검사하니까 어려우실거예요. 상품권을 사거나 무료입장권을 구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하면 되는거죠...
    3만5천원 때문에 궁상이라고 얌체라고요?
    고작 3만5천원 회원비 내놓고 그것 가지고 유세떠는건 아니구요?
    7년가까이 회원유지하는 동안 그런 분 만나지는 못했지만,
    저 같으면 동반한척 하고 그냥 해드릴것 같네요.
    생각은 사람 나름이지만, 너무 야박하고 못된 댓글에... 쯔쯔.

  • 33. 저같으면
    '10.4.26 12:13 AM (122.128.xxx.130)

    충분히 해드릴겁니다. 어려운일도 아니구...
    세상 너무 각박해보이네요. 좋은게 좋다고...너그러운것이 좋잖아요..
    저도 1년 회원하다가 2,33달에 한번꼴로 가서..
    마지막에 상품권 넉넉히 사다두고 어쩌다 가끔 가는 정도에요..
    솔직히 회원제쿠폰할인 크게 매력적이지도 않더라구요

  • 34. 동감
    '10.4.26 1:14 AM (121.88.xxx.211)

    그런데, 댓글들이 너무 인심 사나워보여서 참 씁쓸하네요.. 22222222

  • 35. 댓글들이
    '10.4.26 2:17 AM (220.75.xxx.180)

    각박합니다.
    좀 여유롭게 삽시다.
    불우이웃돕기도 일년에 얼마씩 내고, 남들에게 밥도 한번씩 사며 사시면서 왜들 그러십니까?
    돈 더 드는것도 아니고
    원글님 저랑 같이 갑시다
    전 계산대에서 누가 계산해 달라면 충분히 계산 해 드립니다.
    참고로 서울 강남입니다. anwlrodltmf@yahoo.co.kr

  • 36. 봄비
    '10.4.26 9:41 AM (118.36.xxx.120)

    서울살이 참각박한데 댓글들도 만만치 않아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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