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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씨 정치자금 삼성에서 뒤 봐준다는 소문 있던데
유시민씨
참여당 창당하고
선거 나오는거
그 비용 어디서 난거죠?
당하나 창당할때 한두푼 드는거 아닌데..
일설에 삼성에서 대준다는 글 82에서였나 어디서였나
댓글에서 읽은거 같았는데..
그때는 흘려 들었는데
생각해보니
당하나 만드는데
돈이
천문학적인 액수가 들어간다하던데
그 자금은 어디서 나오나요?
참여정부시절
유듁
삼성과 가까웠던거 이유가 있었나요?
지금보니
참 의심스럽네요.
삼성을 참여정부가 유독 많이 키워줬죠.
참여정부란 명칭도
삼성에서 지어줬다고 하지 않았나요?
기가막힌 현실입니다.
유시민을 절대 지지할 수 없는 이유이기도 하고요.
1. ..........
'10.4.25 2:50 AM (121.166.xxx.5)딴나라 알바쥐~~
2. 소문이라며
'10.4.25 2:50 AM (119.70.xxx.171)요?
3. 궁금한거
'10.4.25 2:50 AM (211.206.xxx.182)결국
유시민
이런
중요하고
절박한 시기에
경기지사나와서
야권끼리
머리박고
쌈질하느라
김문수 당선여부는 신경도 못쓰게
힘 분산시키고
결국
의도한 바가 이건가요?
도데체
유시민이
이 시기에
왜 경기지사에 출마한건지
기가막힐 뿐 입니다4. 궁금한거
'10.4.25 2:52 AM (211.206.xxx.182)그러니까
저런 소문이 날 정도로
삼성과 막역한 사이라는건가요?
참여정부시절에
삼성이
참여정부 쥐락펴락했다는거 다 아는 사실이죠?5. 궁금한거
'10.4.25 2:54 AM (211.206.xxx.182)참여정부가
삼성과
손잡았다는 사실은
공공연한 비밀 아니었나요?
아직도 이해할 수 없어요.
모든 악의 근원인 삼성과
참여정부가
깊은 관계였었다는 사실
너무 웃기지 않아요?
그 보답을
유시민이
지금 받고 있는건가요?6. ㅎㅎㅎ
'10.4.25 3:00 AM (125.146.xxx.66)ㅋㅋㅋㅋㅋㅋ
바야흐로 선거의 계절이군요7. 야밤에
'10.4.25 3:01 AM (119.70.xxx.171)참 고생이 많다..잠도 못 자고
야간근무는 알바비가 좀 많지?
돈 많이 벌어라8. 근데
'10.4.25 3:02 AM (119.70.xxx.171)말야 낮에 올리면 더 많이 읽을 텐데
왜 밤에?9. ..
'10.4.25 3:06 AM (58.141.xxx.203)시시해..
10. 에이
'10.4.25 3:08 AM (112.148.xxx.223)시시해.. 22222
11. g
'10.4.25 3:11 AM (112.148.xxx.113)이 글 보고 유시민으로 마음 굳히게 되네...^^;;;
살다 살다 이런 경우는 또 처음.12. 이든이맘
'10.4.25 3:16 AM (124.63.xxx.174)ㄸㅗㅇ 싸는 소리 하고 자빠졌네..
13. 나는
'10.4.25 3:34 AM (110.15.xxx.218)유시민 좋더라...........
14. 헐~
'10.4.25 3:41 AM (119.192.xxx.73)삼성이 봐주든 mb가 봐주든 유시민이면 ok~ 메롱~
15. 귀여븐 알바
'10.4.25 3:47 AM (121.190.xxx.96)ㅇ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내 댓글 300원(?)은 웃음을 만들어준 널위한 팁~ 불쌍한 인생에 보태써..16. 라면일보
'10.4.25 4:35 AM (218.148.xxx.220)네가 고생이 많다 야밤에...
라면은 삼양라면이 맛나던데
알바비 받음 꼬오옥 돈주고 사서 묵어보시길17. ㅎㅎㅎ
'10.4.25 5:10 AM (125.146.xxx.66)아!1소문이요?
저도 들은 소문인데요.
지금 위대하시고 전지전능하신 이명박각하정부께옵서
유난히 건드리지 않는 거물급 야당인사가 있지요?
지난 대선에 나오셨던 분이요.
왜 그 분은
야당인사라면 먼지털듯 털어대는 현 정권하에서 이렇게 털리지 않는걸까요?
그 점에 대한 흉흉한 소문은 미처 못들으셨나봅니다.18. ,,
'10.4.25 8:23 AM (119.70.xxx.9)선거철이긴하구나,, 알바들 설치는거보니
유시민이 될거같으니 불안한가보군,,,,19. 얼마나
'10.4.25 9:15 AM (121.144.xxx.37)유시민님으로 단일화되어 당선될까봐 얼마나 두려우면...
20. 아유
'10.4.25 9:57 AM (112.155.xxx.64)어제부터 참 ....애쓰십니다.
그 생각도 못한 삼성에서 돈받아서 나온 ...이런식으로 계속 쓰시면 누군가는 혹해서 '그래. 맞아 맞아. 돈도 없는 유시민이 저렇게 정치하려고 애쓰는데 돈의 유혹 안받았겠어?' 이런식으로 호도해서 나중에는 카더라가 기정사실처럼 받아들여지게하시려고 하는데요
그러는 님은 삼성에서 얼마나 받고 이런 알바 뛰십니까?21. ...
'10.4.25 10:03 AM (116.41.xxx.80)유시민 주변 다 털었는데 먼지 한 톨 안 나왔다는 소문 못 들으신게군.
삼성 후원 받았다면 검찰 나으리들이 여태 가만 계셨을까?
근데 알바님 좀 안스럽다.
소문 내는 역할 맡았나본데
소문이란 게 확대되고 재생산되어야 하는데
82에서는 안 먹히니...22. 지나가다
'10.4.25 10:05 AM (175.112.xxx.120)그러게요.
애쓰십니다.
알바님23. ㅋㅋㅋ
'10.4.25 10:42 AM (122.35.xxx.29)유시민이 무섭긴 하나보다.. 계속 까는 글 올라오는거 보면ㅋㅋㅋ
야간에도 일하는라 애쓴다..24. ㅋ
'10.4.25 10:47 AM (175.114.xxx.239)그러게요,,참 애쓴다 젤 중요한 걸 모르네...아무리 알바들이 한나라가 민주당이
뛰고 솟고 해도 미동도 않는다는 것,,그것이 군자라네. 소인배들은 그 깊은 속을
알 리가 없지.25. 정말
'10.4.25 11:07 AM (59.14.xxx.171)유치 짬뽕 하품나게 애쓰고 다니시네.. 알바도 급이 있을텐데,
다른 물을 찾아보시길, 82는 노는 물이 다르다네.. 아니 노통이
즐겨 찾았다는 삼계탕 집까지 뒤집어 세금폭탄 두드려 맞는
마당에 측근 중의 측근이었던 유시민님을 안 뒤졌을까.. 유시민
님 또한 사돈에 팔촌까지 뒤졌을 걸요, 안희정, 이광재, 한명숙님
당하는 거 보면 모를까.. 그중 유독 입방아 오르지 않는 한사람
유시민입니다, 고로 지금의 대세는 유시민입니다.^^26. phua
'10.4.25 11:38 AM (110.15.xxx.15)ㄸㅗㅇ 싸는 소리 하고 자빠졌네.. 22222
27. 유치찬란
'10.4.25 11:38 AM (115.143.xxx.14)글 수준하고는 쯧쯧
개념상실 객관성상실
카더라까지 동원하고
참 한심하나이다28. ㅋㅋ
'10.4.25 3:17 PM (58.122.xxx.9)정똥과 민새가 용돈 많이 주든?
밥은 먹고 다니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29. ..
'10.4.25 4:15 PM (115.140.xxx.18)ㄸㅗㅇ 싸는 소리 하고 자빠졌네.. 333333
당신이 검사요?30. Q
'10.4.25 8:13 PM (222.96.xxx.247)김용철 변호사 책 내용중 참여정부란 이름을 삼성에서 지었다는 것 하나만 사실이 아니고 그 외의 모든 내용은 사실이라고 정태인 교수가 언급하셨고요,
그 외의 내용, 즉 참여정부때 청와대에 삼성맨으로 포진되었다거나 삼성을 국정동반자로 삼았다는건 엄연한 사실입니다.
책내용중 일부를 발췌해 보죠.
'이건희의 가신들이 모인 회의에서 국가적인 문제가 논의됐다면 황당한 일이다. 이건희의 이익을 기준으로 내려진 결정이 국민 다수에게 도움이 될 리가 없기 때문이다. 안타깝게도 이런 일이 흔했다. 정부와 삼성사이의 거리는 늘 가까웠고, 구조본 팀장회의는 이건희의 이익을 위해 정부를 요리했다.'
'노 전 대통령은 삼성에 진 빚이 너무 컸다. 정권 초기 안희정 등 측근들이 구속되는 것을 보며 노 전 대통령과 삼성의 연결고리가 끊어질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한 적이 있다. 그러나 순진한 오해였다. 노 전 대통령은 임기를 마칠 때까지 삼성의 손아귀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그래서인지 이건희는 대통령을 우습게 여기곤 했다. 정부의 경제특구계획에 대해 이건희가 사장단 회의에서 "대통령쯤 되는 사람이 째째하게 너무 통이 작다"며 멸시하는 말을 한 게 기억난다.'
'대통령 선거 시기가 되면, 삼성 구조본은 분주해졌다. 매일 매시마다 나온 여론조사 결과를 보고받아 구조본 팀장회의에서 논의했다. 팀장들은 각 후보의 우열을 면밀히 주시하며 신경을 곤두세웠다. 당시 분위기가 너무 극성스러워서 의아했는데, 그 때는 이유를 몰랐다. 나중에 대선자금에 대한 수사가 시작되고서야 이유를 알게 됐다. 선거자금 지원을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 그랬던 것이다. 가능성 있는 후보에게 자금을 집중하기 위한 것이었다.'
'이학수는 부산상고 후배인 노무현과 인간적으로도 아주 친했다. 노무현은 대통령이 되기 전부터 이학수를 '학수 선배'라고 부르며 잘 따랐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이학수는 노무현 후보의 당선이 삼성에도 나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실제로도 그랬다. 노무현 정부 정책 가운데 삼성에 불리한 것은 거의 없었다. 대신, 삼성경제연구소에서 제안한 정책을 노무현 정부가 채택한 사례는 아주 흔했다. 심지어 삼성경제연구소는 아예 정부부처별 목표와 과제를 정해주기도 했다.'
이외에도 정태인 교수의 인터뷰를 보면 삼성에 반하는 의견제시를 하는 사람은 즉각 청와대에서 쫓겨났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유시민씨는 쫓겨나지 않았고 보복부장관까지 했죠. 거의 낙하산 인사에 가까운 겁니다.
쫓겨나지 않았다는건 삼성과 뜻을 같이 했다는 말이 되는거죠.
실제로 유빠들은 노대통령의 죽음을 예견한 듯 하더군요. 암살이전에 이미 알았음에도 불구하고 막지 않았음은 물론이고 사후 화장과 분골도 나몰라라 했죠.
이는 한나라당-삼성-유빠수뇌부가 뜻을 같이 하는거란 말이죠.
유시민이 유독 요즘 까이는 이유는 그가 까일 짓을 한다는 것과 민주세력이 아니면서 민주세력에서 분탕질을 하고 있다는 이유 때문이죠.
우리집에 강도가 들어오면 쫓아내야지 가만 있습니까?^^31. 어이없네
'10.4.25 10:56 PM (221.140.xxx.65)222.96.46.xxx/
정태인이 어떤 인간인지 알고나 계신가요?
자신의 주장만 옳다고 강조하며 민주주의의 기본도 모르는 게
이명박과 다를 바가 없는 사람입니다.
참여정부 때 행담도 비리 재판에서 유죄받은 사람이 정태인 뿐이죠.
또 참여정부의 단물을 빨아 먹은 자가 진보신당 지지율 떨어지니까
지역주의자 김용철의 책 들고 나와서 노무현을 까는 찌질이일 뿐입니다.
그리고 김용철의 '삼성을 생각한다'를 출간한 용기는 높이 사지만
김용철은 DJ 정권 때 삼성 대리로 정부와 로비를 하며 누릴 것 다 누린 사람입니다.
그런데 자신의 책에 참여정부의 나쁜 점엔 노무현을 끌어들이고
잘한 점엔 노무현의 이름을 빼 버렸더군요.
그러자 노통에 관한 부분만 언론이 퍼뜨린 걸 양비론자들은 또 하이에나처럼
달려 들어서 신나게 우려 먹고 있죠.32. 공감글
'10.4.25 10:56 PM (221.140.xxx.65)누구들은 말들을 하지.
참여정부가 4대권력기관 독립보장해준거는 인정하지만
털리지않아서 결국 유착했다는 증거라고
그게 논리적으로 말이 안된다는 거 알면서, 그게 마치 사실인양 주장을 함.
그럼 증거를 대보라고 하면? 없어
한결같이 삼성이 안털려서 유착했다는 말만 되풀이할뿐.
김용철이 삼성에 스카우트당할때가
imf 환란때 정권교체시기였고, 삼성이 전라도출신으로
당시 정부에 있던 김용철을 골라서 스카우트 했겠지.
하지만 김용철은 참여정부가 가장 삼성이랑 유착한양
대선전에 참여정부 흠집내기만하다 결국엔 한나라당만 도움주는 꼴만 했지.
삼성특검을 그렇게 주장하더니만,
삼성X파일에 난데없이 노무현 비자금은 엮어서 특검 비판한걸
노무현이 찔려서 특검비판한양
공수처 주장할때 특검 피하기 위해서라면서,
특검이 면죄부만 줬다고 주장하지.
특검이나 검찰이나 뿌리가 같은데 그럴줄 몰랐나?
거기다 민주당이 대한변협으로 인사권넘기고
순진한 얘기지.
대선끝나고 민주당 정치인이나, 진보라는 언론들
다 하나같이 참여정부, 노무현탓했지.
김용철은 정말 수상한게 삼성X파일의 당사자이기도 한 김대중을 거론한 것보다
참여정부가 삼성의 파트너 인양 떠들었다는거지.
그러다, 노무현이 삼성에 비자금 받았다는 양
MBC가 단독보도로 검찰이 수사한것 터트리고
정치인들이나, 언론인들 다 하나같이 철석같이 비자금타령하고
김용철은 참여정부때 박영선안으로 금산법통과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 지 궁금하네. 그때 정부에선 금산법지지했지
참여정부동안 삼성이 싫은일 하나도 안했다고 주장하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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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을 생각한다.' 감상평
며칠 전에 삼성을 생각한다 읽었는데 다 읽고 보니 김용철이란 사람, 그나마 갖고 있었던 호감도
오히려 많이 떨어지더라구요. 김대중 정부에 대해선 단 한마디도 사건에 얽어넣거나 싫은 소리 하나
안하더니(김홍업 삼성 비자금으로 된 타워팰리스 전세 든 거에 대해서도 어쩔 수 없이 언급만 하고
일체의 코멘트가 없었음. 다른 이에 비해서 형평성이 넘 심하게 훼손된 것임) 노무현대통령이나
참여정부는 어떻게든 소설을 써서라도 집어 넣으려고 안간힘을 쓰는 것 같았습니다.
제일 황당했던 건 이학수가 차떼기 대선자금 때문에 검찰에 불려갈 때 변호사 선임도 안된 자기가
검찰 조사실에 동행하려고 하니 담당검사가 첨에 안된다고 했다가 나중에 결국 받아들였다고 하면서
노무현의 입김인지도 '모르겠다'라고 비겁하게 소설을 쓰더군요.
이학수는 노무현이 존경하는 인물이니 구속하는 게 쉽지않았을 거라고 하면서. 아니 노무현 대통령이
그런 것까지 청와대에서 일일이 보고받고 지시를 하는 그런 사람이었습니까?
그래서 검찰이 집권초부터 그렇게 물어뜯었던 겁니까?
검찰이 당시에 그렇게 시시콜콜한 것까지 보고를 하고 대통령 말을 얌전히 따랐답니까?
하지만 김대중대통령과 그 아래 사람들은 명백한 증거가 있는 것 갖고도 아무 해설 없이
그냥 넘어가더라구요.
참 어이 없어서. 그러면서 자기 자랑과 합리화는 어찌나 하던지.
물론 나름 그의 생각을 존중하고 또 여전히 존경스런 면이 있고 용기있는 자라는 생각은 갖고 있지만
정치색을 띄는 건 상당히 거북했습니다.
그때 양심선 안 할 때 뭔가 이상하다 싶었던 게 책을 읽어보니 알겠더라구요.
자기변명이라고 한 걸 보면서 오히려 진실을 짐작할 수 있었지요33. 결론
'10.4.25 11:09 PM (221.140.xxx.65)김용철은 김대중 정권 때 직접 경험했던 바를 자기식대로 노무현에게 적용하며 추측한 거죠.
대통령이나 돼가지고 재벌과 손을 잡지 않았겠냐는 생각을...
김용철도 나름대로 용기와 정의감은 갖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점만은 높이 삽니다.
그러나...34. .
'10.4.25 11:14 PM (222.96.xxx.247)221.140.253/ 어이쿠... 교주님을 찬양하지 않으면 모조리 적으로 매도하고 희안하게 둘러치기하는 그 기술...
짝.짝.짝. 훌륭합니다. 그래야 교주를 양산해서 대중을 관리하고 권력과 재벌이 지배하기 좋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