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스승의 날 선물 (홍차) 어떨까요...?

== 조회수 : 1,785
작성일 : 2010-04-24 09:26:15
아이가 유치원에 다니고

피아노와 영어에 다니는데...

특히 피아노는 다닌지 오래되었고 선생님이 참 유치원 선생님처럼 아이들을

잘 돌봐주셔서..올해엔 꼭 감사하다는 성의라도 표시하고 싶습니다...

근데..너무 과한 선물은 저도 부담되고 선생님도 부담스럽지 않을까 싶어서...

모든 선생님들께...간단한 차 종류..(제가 홍차를 좋아해서 달콤한 향이 나는 시즈닝된 차 종류,

가격은 20티백당 약 만원에서 만오천원 정도 )를 해볼까 하는데 어떨까요..?

선생님들은 2-30대의 젊은 여성분들입니다만...좀 그런가요...?



IP : 211.49.xxx.27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홍차는
    '10.4.24 9:28 AM (121.164.xxx.182)

    선호도가 분명한 차예요.
    좋아하시는 분은 좋아하시지만,
    안 먹고 뒹굴어다니는 걸 본 적도 많다는...^^;

  • 2. ==
    '10.4.24 9:30 AM (211.49.xxx.27)

    아...그렇군요...홍차 사이트에 가보니 달콤한 과일향 캬라멜향 등등 다양한 시즈닝된 것이

    많아서 혹 했는데 영 아닐까요...ㅡㅡ

  • 3. ==
    '10.4.24 9:35 AM (211.49.xxx.27)

    커피는 저도 좋아하지만...그분이 기구를 어떤걸 가지고 계신지도 모르겠고...

    커피 인스턴트는 좀 성의 없어 보이지 않을까 싶어서요...

    시즈닝된 홍차가 그리 인기없나요...?

    달콤한 향 가미된 차들 드리면 대부분 좋아하시던데...집에서 해드리면...ㅠㅠ

  • 4. 또 댓글^^
    '10.4.24 9:40 AM (121.164.xxx.182)

    인스턴트 커피가 보기에는 좀 그렇지만, 가장 실용적인 차 선물이랍니다.^^
    적어도 안 먹고 뒹굴릴 염려는 없으니까요.
    그리고 커피믹스 좋아하는 사람 많~~~~~~~~~~~아요.^^

  • 5. .
    '10.4.24 9:44 AM (58.227.xxx.121)

    남의 집에가서 어쩌다 한번 대접받으면 좋다고 하죠~
    그런데 막상 집에서 그거 우려 마시게는 잘 안되요.
    저도 커피는 좋아하는데 홍차는.. 뭐 그리 싫어하는건 아니고 어쩌다 한번씩은 먹는데
    저 역시 선물받은 티백 한박스 그냥 굴러다니네요.
    뭐..그런데 선물받을땐 좋아라 하면서 받았던것 같기도 해요. ㅋ
    그런데 개인적으로 과일향 카라멜향 이런건 별로... 차라리 기본 홍차가 낫던데요~
    그런데 윗님.. 저 커피 좋아하지만 커피믹스는 안마셔요..
    프림이 몸에 해롭다고 해서 의도적으로 안먹기 시작했더니 이제는 줘도 느끼해서 싫으네요.. ㅠㅠ
    어쨌거나 기호식품은 취향 맞추기 어려운것 같아요~

  • 6. ==
    '10.4.24 9:46 AM (211.49.xxx.27)

    어렵네용...ㅜㅜ

    좀 좋은걸로 드리고 싶은 마음에 시작한건데...물어볼 수록 미궁입니다요..ㅠㅠ

    혹시 그럼 양키캔들은 어떨까요....? 가격은 좀 비싸지만...이것도 호불호가 있을까요...?

  • 7. 또 댓글^^
    '10.4.24 9:48 AM (121.164.xxx.182)

    제가 커피믹스를 권한 이유는 가장 실용적일 것 같아서예요.^^
    학원에 선물하시는 거라기에...
    외부에서 온 손님에게 커피 낼 때 보통 커피믹스 사용하시잖아요.

  • 8. ^^
    '10.4.24 9:51 AM (121.164.xxx.182)

    어쩌다보니 제가 댓글을 많이 다네요.^^;

    양키캔들 역시 호불호가 분명한 또 하나의 것이죠.^^
    좋아하는 사람은 좋아하지만,
    안 좋아하는 사람은 여기저기 뒹굴리기 쉬운...^^;

  • 9. ==
    '10.4.24 9:53 AM (211.49.xxx.27)

    그런가요...

    핸드크림...괜찮은 브랜드나 제품도 좀 알려주세요~ ㅠㅠ

  • 10. ㅎㅎ
    '10.4.24 9:56 AM (116.120.xxx.234)

    젊은 여선생님들 제일 실용적으로 좋은건 스타킹이라네요
    폼은 좀 안나죠??
    홍차는 안마시는 사람 많아도 커피는 대부분 좋아하잖아요
    인스턴트 커피중 최고는 전 이거였어요
    http://itempage3.auction.co.kr/DetailView.aspx?ItemNo=A535342653&listqs=keywo...

  • 11. ^^
    '10.4.24 10:00 AM (115.136.xxx.14)

    차 종류는 정말 받고 안마시는 경우가 너무 많은 거 같아요 행초는 더욱더 그런것 같고요 핸드크림은 록시땅이나 너무 비싸면 바셀린 상표로 사면 비싸지 않으니까 조금 고급으로 사셔도 될듯^^ 저라면 핸드크림이 훨씬 반가울것 같아요

  • 12. ==
    '10.4.24 10:12 AM (211.49.xxx.27)

    아...핸드크림 쪽으로 급선회해야할듯...

    조언들 감사합니다..흑

  • 13. 저도요~
    '10.4.24 11:02 AM (115.128.xxx.118)

    립글로스추천요

  • 14. 양키캔들이 왜왜
    '10.4.24 11:46 AM (119.64.xxx.143)

    또 몰라도 될 신세계를 알아버렸네요.
    향초 좋아하는데 주위에서구하려니 마땅한 것도 없고 향도 좀 약하기도 하던데
    이거이 뭔가 싶어 검색해보니 이야 너무 갖고 싶어요.
    괜히 봤어 괜히 봤어...

  • 15. 하마디로
    '10.4.24 11:47 AM (218.209.xxx.2)

    에이

  • 16. .
    '10.4.24 3:40 PM (61.78.xxx.43)

    저는 홍차매니아지만, 선물로 홍차 티백 박스는 잘 안합니다. 샘플러 몇 개 정도는 할까.. 남들은 잘 안마셔요. ^^;;
    퀄리티 좋은 핸드크림이 훨씬 나을 거 같아요.

  • 17. 제발요.....
    '10.4.24 3:54 PM (114.199.xxx.200)

    저희 교사 가족...
    선생님은 차만 마시는 줄 아는 수많은 제자들 덕(?)에 차로 목욕까지.....
    작년 스승의 날 받은 수~~~많은 차 아직 수북한데 다시 돌아오는 금년 스승의 날.............

  • 18. 아나키
    '10.4.24 4:42 PM (116.39.xxx.3)

    전 홍차를 안마시는 사람이고, 주변에도 홍차 좋아하는 사람은 남편밖에 없어요.
    개인적으로 향초는 좋아하지만, 주벼에 향초쓰는 사람도 저 밖에 없고....

    그리고, 인스턴트 커피도 안마시는 사람들 꽤 있어요.(드립, 모카포트 붐이 불면서)
    저도 에스프레소 머쉰 사면서 인스턴트커피 끊었거든요.

    핸드크림이 제일 무난한 것 같아요.

  • 19. 저라면
    '10.4.24 5:11 PM (124.54.xxx.18)

    홍차 완전 오케이입니다만,
    주변에 홍차 마시는 사람 저밖에 없어요.
    제 친구 유치원 교사인데 스승의 날 지나면 차 한아름 제게 안겨다 줍니다.
    친구 집에서도 믹스 커피만 마셔서..ㅋ
    저는 덕분에 너무 좋죠.

  • 20. ...
    '10.4.24 7:50 PM (121.136.xxx.45)

    미국 사는 올케가 유기농 홍차를 보내줬는데 손님들 오실 때나
    꺼내게 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43642 1.................."***" 쒸레기통.. 7 \"***\.. 2009/03/08 405
443641 수업 도중 학생에 커피 심부름 시켜 연수원서 홍보물 나눠주다 직원 때려 2 *** 2009/03/08 397
443640 ‘전교조 담임 선생은 No!’ 사면초가 전교조 6 *** 2009/03/08 559
443639 설탕,밀가루...값 올랐나요?? 9 오늘사면.... 2009/03/08 1,105
443638 MBC 뉴스데스크, 노조 입장 강변 2 *** 2009/03/08 596
443637 화장실에서 화장지 대체 할만한거 없을까요?? 6 화장실 2009/03/08 1,000
443636 중고생이나 대딩맘들께 여쭤요~~~ 2 선배맘들~~.. 2009/03/08 758
443635 부부싸움시 남편의 행동 10 화가난 부인.. 2009/03/08 1,542
443634 늙은 호박 한놈 잡았습니다 4 영선맘 2009/03/08 552
443633 만화 <살아남기>시리즈 초3-4학년에게 적당한가요? 3 만화 2009/03/08 420
443632 교정 중인 아이 5 음식 질문 2009/03/08 525
443631 혹시 정형외과선생님 안계시나요... 골절수술 2009/03/08 291
443630 인연이란? 1 그냥 2009/03/08 475
443629 李대통령 "아시아 모든 나라와 FTA 체결 추진" 2 세우실 2009/03/08 351
443628 눈에 관해서... 1 눈에 2009/03/08 377
443627 남자친구가 무식하다고 놀리려 들어서 속상하네요-_-;; 11 ..... 2009/03/08 1,486
443626 주위에 멋진 삶을 살고 계신 분 있으신가요? 6 인생이란 2009/03/08 1,588
443625 강혜정 옛날의 그 앙증맞은 얼굴 참 매력적이었는데, 그런 얼굴로는 장수하기 힘든가요 20 연예인 2009/03/08 2,407
443624 전여옥과 그 남편 이상만 2 웃겨요 2009/03/08 4,956
443623 사주 어떻게 볼 것인가? 14 일신 2009/03/08 1,957
443622 전여옥 주치의 "아프다는데 내보내기도 그렇고.." 9 세우실 2009/03/08 1,137
443621 달래다듬는 비결있나요~?-_ㅜ 5 힘드네요.... 2009/03/08 1,069
443620 "기적"님 일! 59 해남사는 농.. 2009/03/08 6,387
443619 초콜렛케익 사줘야하겠죠? 5 얼마나먹고싶.. 2009/03/08 824
443618 가죽으로 할려구요... 1 쇼파 고르기.. 2009/03/08 334
443617 펀드 해약하는게 낫나요? 펀드고민 2009/03/08 386
443616 뼈에 좋은 음식이나 민간요법? 5 2009/03/08 640
443615 [경력증명서] 를 대신할만한 증빙서류. 3 cho~~ 2009/03/08 684
443614 다농마트 3 가락시장 2009/03/08 795
443613 [현장중계] 기적님과 만나고 있습니다. 31 추억만이 2009/03/08 5,6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