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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에게 맞았는데…” 아파트 신종사기 유행
꽃비 조회수 : 1,483
작성일 : 2010-04-23 18:11:39
예전에 지하철 개촬구이나 버스터미널에서 자기 고향에 내려갈
돈이 없다고 돈 좀 보태달라고 했던 사기랑 비슷한 유형이네요..
http://media.daum.net/society/affair/view.html?cateid=1067&newsid=20100423162...
경기도 성남시 분당에 거주한다는 한 주부는 지난9일 당한 사기에 대한 글을 올려 "돈 10만원이 문제가 아니다. 이 여자를 잡을수 있도록 협조해달라"고 부탁했다.
이 주부는 "집 앞에 남편에게 맞았다고 배를 움켜잡은 아주머니가 서 있기에 집으로 데리고 와서 이야기도 나누고 차비와 병원비를 줬는데, 같은 아파트에 사는 이웃이라더니 그런 주민은 없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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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별꼴이야...
내가 예전에 비슷한 경험이 있는뎁...웬 말쑥한 양복입은 20대 청년이 지방에서 올라와 일행을
놓쳐버려다고 차비 좀 빌려 달래요...
그래서 돈 만원 빌려주면 되겠냐고 했더니 이 미친넘이 몇만원 빌려 달래요..
난 그런 돈이 없어 그냥 왔는데...
일주일후 울 동네 버스 정류장에서 다른 여자에게 또 그짓 하고 있더라구요..
아..정말 얼마나 어이가 없던지..
IP : 220.122.xxx.14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꽃비
'10.4.23 6:11 PM (220.122.xxx.140)http://media.daum.net/society/affair/view.html?cateid=1067&newsid=20100423162...
2. ...
'10.4.23 7:19 PM (123.204.xxx.24)제가 사는 나라에도 이런 사기수법이 요즘에 뉴스에 나와요.
(자칭 아파트 이웃)
사기수법도 유행이 있고 세계공통인듯...
남의 선의를 악용하는 넘들...3. ...
'10.4.23 7:35 PM (125.180.xxx.29)차비없다고 차비달라는넘이나 남편한테 맞았다고 병원비빌리는년이나 여기와서 몇푼벌자고 딴나라당알바짓하는꽃비나 동냥짓하는건 그넘이 그넘같은데...안그런가 삐뚤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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