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ddanzi.com/news/15460.html
단일화의 씨앗이 아직 꺼지지않는 건..
우리 국민이 이놈의 정권 존립을 더이상 용납할.. 그럴 마음이 없기때문.
그게 어떤방식으로 흘러가든..
여론이란 대세를 거스를순 없을 겁니다.
누군가 독불장군이 되고, 누군가 현명한 선택이 되는건...
결국 이 여론의 마음이란 시각에 누가 더 부합하고 잘 해석했는가에 달렸다봅니다.
심상정씨의 행보에 대한 네티즌의 평가와
안동섭의 존재를 발견이라 부르는 것이 여론의 마음의 시각이라 생각합니다.
딴지의 단일화에 대한 메인 꼭지에 글들이 모두 주옥같네요.
ps: 지저분하게 플레이 하지맙시다.
외모에 대한 평가는 이미 이명박 때 끝났잖아요. 아님 후덕한 얼굴의 정동영이 되었겠지요.
그런 쥐외모로도 우리나라 대통령이 됩니다.
사람을 평가하는데있어.. 행보를 보고 마음과 철학까지 읽어내지 못할 수준인양
82쿡을 아래로 보는게 아니라면 유치한 플레이... 삼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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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권연대 결렬의 원인은 무엇인가?
여론의 마음. 조회수 : 480
작성일 : 2010-04-22 20:49:17
IP : 121.190.xxx.9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여론의 마음.
'10.4.22 8:49 PM (121.190.xxx.96)2. 공정한 경선
'10.4.22 9:00 PM (59.14.xxx.62)"유시민 지지자들이 경선에서 패하고도 흔쾌히 김진표를 지지하는
'굿루저(good looser·당당한 패배자)가 되려면 경선 룰 자체가 공정해야 한다."
어제 유시민 님이 세계일보 양원보 기자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한 말씀입니다
더 무슨 말이 필요할까요..3. 그래도
'10.4.22 9:16 PM (121.164.xxx.250)끝까지 믿어 보렵니다.
단일화되라고 기원하면서...
유시민님을 지지하기에, 만약에 그렇더라도 당당한 패배자가 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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