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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경기 홍조엔 무엇이 좋을까요?

지긋지긋 조회수 : 1,006
작성일 : 2010-04-21 19:30:36
원래 홍조도 심하지만 폐경기가  겹쳐져서 얼굴에 불이 날 것 같아요

자꾸 더 의식하게 되니까 생각날때 마다 얼굴이 벌개져 오를 정돈데

혹시 한방 치료로 효과를 보셨다던가 아님 양방 어느과에 가서 치료를

받아야하는지.. 식품이나  뭔가  도움이 될 것이 있을까요?

폐경기 홍조는 몇년이나 지속하는 걸까요...

정말 정말  벌개져 있는 얼굴 너무너무 힘드네요..
IP : 175.116.xxx.22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홍조는
    '10.4.21 8:10 PM (123.111.xxx.179)

    모르겟지만
    폐경에 홍삼을 계속 복용하면 좋다고 하더군요

  • 2. ..
    '10.4.21 8:40 PM (124.216.xxx.190)

    저와 비슷하네요. 1년정도 그랬던것 같은데 전 무시했어요. 주위에서 그런 분들
    많이 봐서인지 내 스스로 한번 이겨내보자하는 맘으로 운동만 열심히 했어요.
    주위에 하는 분들은 다 이해해 주셨구요... 지금은 그런 증세가 거의 없어졌어요.
    원글님~ 남의일 같지가 않아서 그러는데 일단 무시하면 안될까요?
    자꾸 신경쓰다보면 더 힘들고 아무 일도 못해요. 남들 다 겪는 거다 생각하시고
    조금만 참아보세요.

  • 3. 약!!
    '10.4.21 9:51 PM (121.128.xxx.109)

    저는 얼굴홍조 보다는 몸에서 불이나는 증세가 더 심했었어요.
    갑자기 불이 붙으면 온몸이 뜨끈뜨끈, 손을 대보면 뜨거워서 깜짝 놀라곤 했죠.

    잠도 안오고 무릎도 아파지고 몸은 불덩이.
    에라, 이렇게 고생하느니 약을 먹자 하고 산부인과에 가서 의논했죠.
    의사선생님 왈, 호르몬제 부작용이 무서워서 못먹는거 안타깝답니다.
    좋은 점이 훨씬 많다는거죠.

    그거 먹은지 반년 넘어가는데
    아주 살것 같습니다.
    몸에 불나는 증상 싹 없어졌고요,
    밤에 누우면 잠도 소르르 잘 옵니다.
    매일, 아!! 나 정말 살 것같다!! 합니다.

  • 4. ^^ 참고로
    '10.4.21 11:22 PM (121.144.xxx.174)

    폐경기 치료에 많은 의견이 있으나~~
    제 경험상 전문의검진... 상의 후 호르몬제 복용을 하시라고 권하고 싶어요.
    잃은 것 보다 얻는 게 더 많다고 해요.

    전 홍조보다 몸이 자꾸 가라앉고 자리만 보면 누워야했을 정도로,,,
    의욕상실,,힘도 없고 그 몇년을 어떻게 살았는지..

    나중에 견디다못해 산부인과 병원 찾았을 때는 이미 엉망이였어요.
    검진 후 처방받고 호르몬제 복용하고있어요.
    주변에서 권하는 자연요법,먹는 것 위주의 생활도 별 다른 성과가 없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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