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50을 향해가는 40대고요...
폐경이 언제가 될진 모르겠지만 대신 생리양이 많이 줄어서
좀 편하긴 하더라고요..
주위 어떤 엄마가 유방암 수술을 받아서 한쪽을 절개했는데
양성반응이 나와서 항암요법과 정확하진 않은데 호르몬 치료요법?요 두가지
중에서 선택해서 치료하는 건데요
항암요법이 머리카락 빠지고 치료받는게 엄청 힘들어서 주사로 맞는요법?으로
치료한다고 하는데 대신 폐경이 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분이 암수술까지 받고 폐경까지 된다고 하면 엄청 우울하고 힘들거 같은데
폐경되면 갱년기우울증오고 엄청 힘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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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경.. 여자에게 있어 어떤 의미인가요?
... 조회수 : 704
작성일 : 2010-04-21 12:19:44
IP : 125.182.xxx.149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0.4.21 2:24 PM (219.250.xxx.83)저도 지난해갑상선수술하고 나서 6개월후 폐경징후가~~
생리가 왔다리 갔다리 하네요.
어깨도 아픈데 수술탓이려니 했는데 주위에선 모두들 어깨아프고..
안아픈데 빼고 다 아프다고 하네요. 관리만 잘하면 조금 쉽게도 지나간다고들..
우리엄마들세대는 사는거 바빠서 거의 모르고 지나지 않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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