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코스트코 스트링치즈?

궁금해요 조회수 : 1,823
작성일 : 2010-04-20 17:48:30
코스트코에서 파는 하나씩 개별 포장되어 있는 하얀 스틱형 치즈.. 프리고 스트링인가..

암튼..

자게에서 보니 그 치즈가 맛있다고들 하셔서 한 번 사볼까 했는데 미국산이더라고요.

광우병 걱정때문에 혹시라도 미국산 쇠고기 먹을까 노심초사 중인데... 이건 괜찮은건가요?

미국산 유제품도 안 좋을거 같은데... 제가 쓸데없는 걱정하는건가요?^^;;;
IP : 211.195.xxx.4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거
    '10.4.20 6:01 PM (180.69.xxx.166)

    사놓은지 몇 달 됐는데 냉장고에 고대로 방치되어 있어요.
    짠음식 못 드시면 사지 마세요. 저희 가족 입맛엔 많이 짜서 얼른 먹어 없애야 하는데 손이 안 가네요.

  • 2. 저도 맛있네요^^
    '10.4.20 6:07 PM (125.177.xxx.193)

    그 치즈는 미국내에서 만든 제품을 우리가 수입해서 파는 거잖아요.
    광우병 소고기 문제는 우리나라에서 수입하는 24개월이상의 쇠고기에서 발생 우려되는 거니까,
    미국에서 만든 치즈는 괜찮다고 생각하고 사서 먹었어요.
    미국에서는 24개월 이상의 쇠고기는 먹지 않는다잖아요.
    이 놈의 미친 정부는 거기서는 고양이 사료로도 주지 않는 쇠고기를 수입하니까 문제인거구요.-.-;

  • 3. 저는
    '10.4.20 6:42 PM (222.96.xxx.107)

    3일만에 다 먹엇는데...
    그렇게 많이 짜지 않아요
    렌지에 20초 정도 데워서 먹으면 넘맛잇어요..

  • 4. 그거
    '10.4.20 7:25 PM (124.54.xxx.10)

    검색해 보시면 너~무 짠 걸로 옛날에 많은 분들이 답글 달았었어요^^
    저도 너~~무 짜서 다 먹을 때까지 분노하며 먹었던 음식이예요;;

  • 5. 음..
    '10.4.20 9:33 PM (114.207.xxx.116)

    그렇게 짰던가...기억이 가물가물....
    암튼 자게에 스트링 치즈 나온뒤로 코스트코가면 꼭 사오리라~~다짐하고 있는뎅...
    양이 넘 많아서 고민고민~

  • 6. ㅠㅜ
    '10.4.20 10:43 PM (59.13.xxx.217)

    저 늙었나봐요..
    그 치즈 맛있어요.하나도 안짜요!
    아니,,짠맛이 없는건 아닌데 치즈가 원래 다 그러지 않나요?

  • 7.
    '10.4.21 3:27 AM (110.8.xxx.28)

    너무너무 짜요..........................
    그나마 렌지에 잠깐 돌려먹음 먹을만한데........
    첨가제가 엄청 들은거 같아요.. 초록마을이나 한살림(이제는 두군데다 취급안하고 있지만..;;)꺼가 훨씬 나아요.. 비싸서 그렇지....................

  • 8. 저는
    '10.4.21 1:21 PM (125.187.xxx.68)

    미국산 치즈 안먹어요. 물론 짜기도 하구요.
    전에 저도 님과같은 궁금증으로 자게에 질문 올렸었는데..
    다들 당장 환불하라 하시더니, 그땐 때가 때이니만큼 예민하긴 했어요.
    드시는 분들은 그저 괜찮겠거니...하는 불감증 아닐까요??
    미국산 돼지고기도 안먹는판에, 치즈라니요...
    완전히 검증되기 전까진 계속해서 의심의 잣대를 기울이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41902 홈페이지 제작 믿고맡길곳 찾아요 11 wendy아.. 2009/03/04 327
441901 중3 딸의 학교생활 조언 구해요.. 2009/03/04 523
441900 갑자기 아침에 일찍 일어나면 몸에 안 좋은가요?? 1 탄디스 2009/03/04 310
441899 초딩 6학년의 대화 내용들.. 14 ... 2009/03/04 1,521
441898 정말 밥먹다 말한마디에 울컥했네요.... 6 말 한마디에.. 2009/03/04 1,419
441897 딸과 자매냐는 말 들었어요. 20 동안의 비결.. 2009/03/04 1,743
441896 채무상속에 대해 아시는지요?? 도움절실~ 4 카펠디엠 2009/03/04 283
441895 초등입학과 동시에 안경착용과 가림치료를 하게 되었네요.ㅠㅠ 5 못난엄마 2009/03/04 415
441894 직딩이가 무슨 말이요? 8 무언가요 2009/03/04 461
441893 재산 압류 통지서가 왔어요. 1 허걱 2009/03/04 716
441892 깔끔한 부엌유지법과 애들반찬고민좀 해결해주세요 2 나반 2009/03/04 619
441891 밑바닥까지 다 간 부부 14 .. 2009/03/04 8,213
441890 올빼미.. 올빼미..올빼미에서 탈출하고파요...ㅠㅠ 8 은혜강산다요.. 2009/03/04 473
441889 학원문의 (관심좀 가져주세요) 1 한승희 2009/03/04 258
441888 뎃생 11 홍차의달인 2009/03/04 498
441887 어떻게 하는 방법이 잘 헤어지는 방법일까요?? 16 ..... 2009/03/04 2,131
441886 부천에 여의사가 진료하는데 있나요? 4 산부인과 2009/03/04 211
441885 요실금 수술한분 계세요?? .. 2009/03/04 195
441884 아이생일상 2 궁금이 2009/03/04 212
441883 윤선생 하고 있는 맘 2 윤선생 수업.. 2009/03/04 666
441882 산부인과 얘기... 15 나여사 2009/03/04 2,037
441881 82쿡과 맺은 인연 1 한계령 아래.. 2009/03/04 305
441880 세탁기 배수호수 파는곳이? 6 세탁기 2009/03/04 488
441879 40후반 직장맘인데 저보고 매일 '많이 피곤해 보이시네요' 그래요 10 어째요 2009/03/04 951
441878 애정표현이 너무 없는 남편..폭팔할것 같아요 3 애정결핍 2009/03/04 938
441877 반지끊어지는꿈 4 꿈해몽 2009/03/04 1,885
441876 영구치 치료(초등2학년) 4 해마리아 2009/03/04 469
441875 해주세요 15 누가 잘못해.. 2009/03/04 720
441874 수원이나 서울사시는 분 중에 '신강우' 라는 가수 혹시 아세요? 뮤직스페이스.. 2009/03/04 154
441873 그냥이사와 포장이사의 차이는?... 6 이사... 2009/03/04 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