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꾼 꿈인데요...
제가 남자친구를 데리고 저희집에
인사를 가는 꿈이예요
(현재 저는 결혼하고 아이도 있습니다)
남자친구는 중학교 동창....그때당시 좋아했던 친구...
그런데 인사간 곳은 저희집이 아닌 외갓집이었구요~
그곳에 돌아가신 외할머니(한복을 입으셨었어요)와 지금 3년째 지병으로
누워만 계시는(의사소통 전혀 안되시고 식사도 못하시고 대.소변해결 전혀 안되시는)
저희 친정아빠가 검정 두루마기입고 아프시기전 모습으로
환하게 웃으면서 맞아주시는 그런꿈이었어요
그외 외삼촌 저희 언니들 아직 건강하신 큰아버지등....
그러니까 친가 외가 식구들이 다 모인 그런 상황이었거든요
마당에서 친구에게 외할머니, 친정아빠에게 인사시키면서 꿈에서 깼어요
아빠가 두루마기 입고 계셨던 모습이 왠지 나쁜 징조가 아닐지....
자꾸만 신경이 쓰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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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꿈일까요?
심난 조회수 : 395
작성일 : 2010-04-20 10:08:06
IP : 219.251.xxx.104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음...
'10.4.20 10:54 AM (210.121.xxx.217)웬지 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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