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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정합니다.
관심을 갖고 지켜보렵니다. 차후 어찌 되었는지 글 올리겠습니다.
1. ㅠㅠㅠㅠㅠㅠㅠ
'09.3.3 11:33 PM (115.140.xxx.24)정말 미치겠어요...
아이를 둘씩이나...이런 미친사회에서 어찌 살아가라고..
둘씩이나 낳았을까요..
저도 딸이 있습니다.
소름끼치고..너무 참기 힘드네요..
저아이는 어쩌면 좋아요....ㅠㅠㅠㅠ2. 새콤달콤
'09.3.3 11:41 PM (61.105.xxx.209)무서워서 클릭 못하겠어요...
뭔지.. 살짝만 귀뜸 해 주세요~3. ㅇㅇ
'09.3.3 11:44 PM (124.51.xxx.224)골목에서 한소녀를 폭행하고 있는 소녀떼들 입니다.
4. 에휴
'09.3.3 11:45 PM (218.158.xxx.208)저 맞는 여자아이 모자이크 처리부터 하고
동영상을 퍼뜨려야지요..
여자애나 그 부모 입장은 생각들 해보셨나요5. 고통
'09.3.3 11:46 PM (119.70.xxx.187)보는 것도 너무 힘드네요.
원글님/
어려우셔도 이거 어떻게 처리되는지 나중에 올려주세요.
많이 퍼뜨리시구요.6. 정말..
'09.3.3 11:48 PM (218.159.xxx.91)보는 것도 고통스럽네요. 마음이 너무 아파요.
저 아이 부모님 마음은 어떠할지...제 가슴도 이리 찢어지듯 고통스러운데..
어휴~~한숨만 나오네요.7. 부모마음
'09.3.3 11:54 PM (124.50.xxx.21)세상에 자식 키우는 입장에서 저걸 끝까지 보고 있으려니,
정말 이루 말 할 수없는 분노가 생기네요.
도데체 어떤 애들이 저런짓 합니까?
조폭 영화에서나 볼 수있는,,
가해 학생은 경찰에 신고해야 하지 않나요?
그 애들 부모가 하는 짓이 꼭 이럴 것 같다는 생각이드네요.8. 기가차서..
'09.3.4 12:03 AM (121.134.xxx.150)저 아이들 대체 어떡하면 좋죠?
맞는 아이가 내 애라면..정말..상상도 못하겠어요...저들에게 둘러싸여..도망도 못가는 저순간이 얼마나 괴로울지 생각하면...
때리는 아이와 망보며 구경하는 아이들..저애들 대체 어떻게 해요...
정말 보는 내내...맘이 막막하고..기가차고..한숨만 나오네요..
저들을 어찌하면 좋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