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벼르다 집에 있는 금 일부를 팔았어요
집에 두면 불안해서 돌반지하고 끊어진 팔찌랑 일부 팔았거든요
근데 신랑이 왜 팔았냐고 계속 오른다는데...그러네요
사실 돌반지 저보고 알아서 하라고 그랬는데
전 집에 금 많이 두는 거 불안하거든요
그래서 가격 괜찮을 때(물론 최상가 아니지만) 팔 생각이었거든요
순*나라 매입전문으로 하는 곳이었는데 거래취소 가능할까요?
그리고 돌반지도 정제비라고 해서 거래가에서 2000원 빼고
18k는 3000원 뺐는데 넘 많이 뺀건가하는 생각도 들고
어떤 분들은 1000원 뺐다고 하던데...
저 어째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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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을 팔았는데 담 날 취소한다면 해줄까요?
금팔고 조회수 : 1,236
작성일 : 2010-04-17 09:55:01
IP : 221.159.xxx.21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0.4.17 10:00 AM (220.86.xxx.120)물건주고 돈 받았다면 취소가 안될껄요?
매입한 곳도 가지고 있는게 아니라 그날그날 넘길겁니다..2. ***
'10.4.17 10:24 AM (125.180.xxx.29)저도 작년가을에 팔았는데...
정제비인가 그건 금장식에 따라서 가격이 틀리다고 했어요
1000원인것도있었고 2000원인것도 있었고3000원도 있었고...종류별로 틀렸어요
그리고 원글님이 취소한다고해도 벌써 녹이는곳으로 보냈다고하면 그만일겁니다
정 찜찜하시면 전화로 물어보세요3. 가지고 있어도
'10.4.17 11:24 AM (61.85.xxx.151)이미 녹이는 곳으로 넘겻다고 거짓말 할걸요
저도 5년전에 어저다가 3시간만에 다시 가서 문의 했건만
뻔한 거짓말을 듣고 왔죠4. 원글
'10.4.17 11:29 AM (221.159.xxx.215)아무래도 그럴거 같아서...
님들 의견을 물어본거였는데...
안넘겼어도 넘겼다고 거짓말할 거 같죠?ㅠ5. 33
'10.4.17 10:17 PM (61.78.xxx.156)잊어버리세요
괜히 전화했다가 좋은 소리 못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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