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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넘은 나쁜넘?? 외국인은 천사???

꽃비 조회수 : 407
작성일 : 2010-04-16 11:29:08

여러분 그광고 다들 한번쯤은  보셔죠??

TV에서 나오는 그 공익광고...

무슨 에스컬레이터 앞에서 한국인이 외국인과 어깨 부딪치는

데..한국인은 그냥 사과도 안하고 째려보고

그냥 지나치고..

무슨 도서관인데 예사로 핸드폰 받으니간 주위 외국인들이

그 예의없는 한국여자..쳐다보고..등등...

마지막엔 방글라인 마붑이 나와서 밤에 버스정류장에서 외로

운 모습으로 앉아 있는거..



무슨 인종차별 말고 따뜻하게 맞아 들이자 한국인은 예의를 지키자..그런 뉘앙스의

공익광고 였는데...

어느 외국인이 지하철에서 그 광고를 보고 의아햇다고 합니

다..소리는 안나오고 화면만 나오니간..

한국인들은 예의없고 무례하다  광고하는것 같아서..저게 무엇을 의미하는

지..

왜 한국인은 무조건 질서의식없고...나쁘게만 표현하는지..

나중에 TV에서 나레이션 듣고 그 광고가 무엇을 의미를 알게되엇지



외국인인 자신이 보기에도 불쾌햇다고 합니다.

왜 한국인을 항상 나쁘게만 표현하는지..한국인은 자존심도

없고 배알도 없나..그런걸 지하철이나 외국인이 많이 드나드

는 공항에 계속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런거만 보여주니간 무의식적으로 한국인은 무례하고 인종

차별하는 나쁜넘으로 한국인은 물론  외국인에게도 세뇌가

되어 버린다는거죠.

한국인을 왜 스스로 자신을 비하하는지 이해 할수가 없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요즘 최근에 하는 공익광고가 잇죠.

무슨 가게인데 갑자기 비가 내리니간 밖에 있

는 천막을 거두

는데 베트남여자인가 하여튼 외국인 여자가 달려와 같이 거

들며 도와주는 장면.

그리고 한국인이 고맙다고하고 베트남 여자랑 활짝 웃는 장

면...


참 두 광고가 대비되지 않나요??

첫 광고는 한국인은 무조건 나쁜넘..으로 광고하고

두번째 광고는 외국인은 무조건 착하고 천사같은 이미지로

광고합니다.

정말 한국인은 스스로 비하는데..기가 막힙니다.



모기업의 공익광고도 아주 웃기지요.

서당에서부터 외국인은 두각나타내고, 한국 아이들은 뒤통수만 긁고 있고,

결국 그 외국인이 장원급제하여 어사화 머리에 달고 금의환향하더군요.

한국인은 머리가 둔하고, 예의없고, 편협한 민족입니다.

아.. 그렇구나.. 민족 우월성 강조도 위험하지만, 아무튼..우리 아이들이 잘 배우겠습니다
IP : 220.122.xxx.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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