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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데렐라언니 -어제 저를 울렸던 장면... - 새아버지가 은조를 붙잡으며..

아버지 조회수 : 2,706
작성일 : 2010-04-15 11:16:03

"당분간 내가 니가 이집에 있어도 좋은 이유가 되어주마. 믿어라'


진짜 고딩같은 근영이가..

기훈이 있던 자리를 보며..

새아버지 말에 눈물을 쏟고,, 저도 펑펑 울었네요.. ㅠ.ㅠ

IP : 119.64.xxx.15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버지
    '10.4.15 11:16 AM (119.64.xxx.152)

    http://miboard.miclub.com/Board.mi?cmd=view_article&boardId=1012&articleId=76...

  • 2. .
    '10.4.15 12:11 PM (120.142.xxx.24)

    아...명장면이네요.
    밥 먹다가 목이 꽉 메이네요.

  • 3. 잉잉..
    '10.4.15 12:19 PM (112.150.xxx.233)

    나 어제 남편땜에 못봤는데... 이 장면만 봐도 눈물 펑펑 나네요.ㅠ.ㅜ

  • 4. 은조는
    '10.4.15 12:32 PM (58.125.xxx.225)

    아마 새아빠가 돌아가셔서 효선이가 혼자 남게된다면 책임을 질 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원수도 안잊지만 은혜도 절대 잊지않는 아이라서...

  • 5. 김갑수
    '10.4.15 12:38 PM (116.38.xxx.229)

    크하----------------------짱

  • 6. ,,
    '10.4.15 1:39 PM (59.5.xxx.51)

    저도 어제 그 장면에서 너무 찡~했어요.
    은조가 태어나서 처음 믿음이란 걸 알게 해 준 남자인 것 같아요.
    은조가 이제 효소 하나만 완성하면 여길 떠날 거라고, 이제 빚 갚는거라고 말 했을 때
    효선 아버지가 어이없어 하는 표정..정말 연기 잘 하시는 분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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