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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크려고 이러나요?

얘야 하늘도 높단다. 조회수 : 1,182
작성일 : 2010-04-14 15:30:44
저희 아들이초등 3학년인데 아주 작아요. 1학년으로 보시는 분들이 많을 정도로요..;;근데 근래에 먹는 양이 상당히 늘었어요. 돌아서면 배고프다 하니 아주 성가시다 싶을 정도로요. 제가 궁금한 건 한창 클 땐 잠도 많이 자나요? 낮잠이라고는 안자던 애인데 어제 오늘 계속이네요..지금도 고기 왕만두 1개 먹고나더니 소파에서 자고 있어요.
IP : 59.7.xxx.22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4.14 3:32 PM (110.14.xxx.211)

    야호! 이제 잘 크려나 봅니다.
    잘 먹이시고, 잘 재우시고 운동도 많이 시키세요.
    축하해요.

  • 2. 울아들도..
    '10.4.14 3:32 PM (211.114.xxx.82)

    그만대 그러더니 갑자기 쑤욱~늘어났어요..
    잘먹이고 잘자고 운동 꼭 시키세요..

  • 3. 네..
    '10.4.14 3:34 PM (122.128.xxx.223)

    잘먹고 잘자고 운동하고.. 답 다 적어 주셨네요...
    울딸 한참 클때 우유 1리터 원샷 하더군요...

  • 4. 원글이
    '10.4.14 3:37 PM (59.7.xxx.227)

    제 자식 일처럼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해요^^

  • 5. 부러버라~~~
    '10.4.14 4:03 PM (218.233.xxx.224)

    아웅~~
    부러워요^^
    울 아들은 언제 그럴라나.....

  • 6. 음..
    '10.4.14 6:43 PM (180.71.xxx.58)

    전 중학교때 급성장기가 있었는데 그때는 정말이지 먹고 돌아서면 또 배고팠어요..아직도 기억나요..저 30대중반인데 171이요..여자치곤 크죠..
    밥먹고나면 또 먹을거없나 냉장고 뒤지고 먹고 또 먹고 그랬어요..
    울엄마말이 한여름 호박크는것 같았대요^^
    영양가있는걸로 잘먹이고 운동도 시켜주세요..

  • 7. @@
    '10.4.14 7:54 PM (122.36.xxx.42)

    키크려고 그러는거 맞아요. 저희 딸도 어찌나 무섭게 먹어대는지 나중엔 제가 뺏을정도였거든요. 저희 시어머니도 쟤,저러다 배탈난다고 그만 먹이라고 하시고 애아빠는 기생충있는것 같다고
    구충제먹이라고 하고 그랬어요. 그러다가 어느순간 불쑥 자라나서 바지가 껑충한거에요.
    맛있는거 많이 해주시고 잠도 많이 재워주시고 그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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