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한나라당, "문방위 수고했다" "감사" 악수 쇄도

세우실 조회수 : 329
작성일 : 2009-02-26 18:52:51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77628







댓글 가져오겠습니다.

====================================================================

날치기 수고했다.......

날치기 수고했다......

홍준표 원내대표가 날치기 하느라 수고했단다......

게다가 야당이 상임위 퇴장하면 표결 바로 진행하라고?




날치기 상정이 감사 악수 쇄도를 부를 일이라면,

민주당의 국회 상임위 점거는 무궁화대훈장감이로세



대선과 총선에서 국민이 한나라당을 선택했고, 압도적 다수로 선택된 정부와 의회를 끌고 가는데

국민이 실수하고 속았다며 반대하면 안 할 것이지,

대국민 기만이 도를 넘는구나.



과반수 이상의 국민이 반대하는 언론법의 합리성 조차 설명하지 못하는 벌레 같은 것들이

광우병 초기 증상을 보이는 것은 아닌가......(정부 부처에서는 호주산 쇠고기만 먹는다고 하더라만)



반역 매국의 작태에 대한 대가를 반드시 치뤄야 할 것이다.

====================================================================






"가만히 있는 우리들"은 점점 길들여질겁니다.

모난 돌이 정맞는다고, 쳐 맞아 뒈지는 한이 있더라도

저는 아마 이 정권에서는 양아치이자 미친개로 남아있게 될 듯 합니다.









똑똑히 보아 두십시오.

지금 당장 어쩌지 못하더라도 보아 두십시오.

자녀와 함께 보아 두십시오.

배우자와 함께 보아 두십시오.

친구들과 함께 보아 두십시오.

그것은 힘이 됩니다.

"냄비"라는 별명 지겹지도 않습니까? 저는 지겹습니다.







――――――――――――――――――――――――――――――――――――――――――――――――――――――――――――――――
본 글은 현 시국 상황을 고찰하고
이에 따른 향후 가능성에 대하여 논한 개인적인 견해, 주장입니다. ㅎ

공익을 해할 목적을 가지고 있지 않으며
정부나 기타 기관에 대한 명예훼손 의도가 없음을 밝힙니다.  ㅋ

그냥 일기예보라고 생각하세요. ^^
동 트기전 새벽이 가장 어두운 법입니다.
――――――――――――――――――――――――――――――――――――――――――――――――――――――――――――――――
IP : 125.131.xxx.17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세우실
    '09.2.26 6:52 PM (125.131.xxx.175)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77628

  • 2. 훗..-_-
    '09.2.26 7:00 PM (125.184.xxx.163)

    냄비..정말 지겨운 단어지요..

  • 3. 우황청심원에
    '09.2.26 7:02 PM (61.72.xxx.35)

    똥을 채우던지 해야지..

  • 4. 음..
    '09.2.26 7:07 PM (118.32.xxx.195)

    써글*들..

  • 5. 곧 있으면
    '09.2.27 1:05 AM (122.35.xxx.157)

    철퇴가 쇄도 할것이다.
    세우실님 요샌 무쇠가 대세입니다 걱정 한자락 내려 놓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9480 그냥 제 생각인데요 15 추억만이님... 2009/02/26 1,605
439479 여자가 있어서 세상이 그나마 유지가 되는거 같아요 16 생각해보면 2009/02/26 1,166
439478 동서가 수술해서 아기를낳았어요 3 급해요 2009/02/26 932
439477 이젠 경매가 시작되는군요... 9 시작 2009/02/26 1,245
439476 시민단체 의견 따른다면 뭐하러 국회의원 뽑아 ?(펌) 이회창 2009/02/26 219
439475 경향신문이 힘들다고 하네요. 7 아스 2009/02/26 713
439474 아래층에서 고함치는 소리때문에 이사가야 한다면..어떻게 도움좀 주세요.ㅠ_)ㅠ 2 이사. 2009/02/26 717
439473 양문형 냉장고는 가로폭의 사이즈가 다 똑같나요? 3 13년차 2009/02/26 664
439472 82회원들 "추억만이, 수고했다." 악수, 격려 쇄도.. 4 따라하기 2009/02/26 1,131
439471 기적 장터의 좌절 9 아흑 2009/02/26 1,550
439470 자궁검사 어떻게 하나요 4 d 2009/02/26 599
439469 회사 회식이 일주일에 4회 정도..이해되세요? 11 속탄다 2009/02/26 836
439468 잠시 바자회가 휴장했네요..^^;; 17 미래의학도 2009/02/26 1,280
439467 친구 선물로 뭐가 좋을까요? 6 선물 2009/02/26 378
439466 기적님 관련 장터에 당첨되고도.. 21 아놔~ 2009/02/26 1,741
439465 물건 팔아서 기적님께 부조금 보내드리고 싶은데요... 2 급질~ 2009/02/26 646
439464 복지 담당 공무원이 생보자 노파 살해(종합2보) 4 세우실 2009/02/26 552
439463 한나라당, "문방위 수고했다" "감사" 악수 쇄도 5 세우실 2009/02/26 329
439462 비판 입막음 공포정치…인터넷 소통 ‘질식’ 1 세우실 2009/02/26 234
439461 장터하루에한번이 이렇게 답답할수가...ㅠㅠㅠ 7 하루에한번 2009/02/26 1,093
439460 뭔지?? 5 아낙네 2009/02/26 455
439459 오리온 '고래밥' 등 멜라민 우려 제품 유통금지 해제 4 세우실 2009/02/26 454
439458 기적님 장터 조심스럽게.. 14 82최고 2009/02/26 1,582
439457 대한민국이 최곱니다. 6 한국 2009/02/26 692
439456 MBC 실상 알고보면 가장 재벌적인 곳 1 세우실 2009/02/26 476
439455 장터하고 싶은 1인.... 8 장터 2009/02/26 648
439454 기적님 후원 바자회 마무리 의견 모아요. ^^ 29 의견모아요... 2009/02/26 1,520
439453 내열냄비 유리뚜껑 깨뜨렸는데 뚜껑만 살 수도 있을까요? 2 루미낙 2009/02/26 326
439452 美인권보고서 "한국은 여성이 살기 힘든 곳(?)" 폭풍속으로 2009/02/26 396
439451 ㅋ 저는 방금 장터 물건, 보내버렸어요 2 별사랑 2009/02/26 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