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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촌장관...실망

부산 조회수 : 2,124
작성일 : 2010-04-14 14:48:32
전원일기시절부터 온가족이 참 좋아했어요.
장관이되었지만 워낙 호감이 갔던 배우라 82쿡을 하면서도 별신경을 안썼는데, 예전에 예술학교였나요? 학부모 혼자서 시위를 했었는데(?가물가물)자전거를 타고가다 유장관이 그학부모에게 반말로 뭐라했었던거 같아 참 실망했어요. 어떤학생도 유장관에게 왜 반말하느냐고 따졌던 기억이 나는데...오늘 한겨레를 보니 김윤수 (74)전국립현대미술관장에게 반말로 모욕을 줬다는 기사를 보니 이젠 완전 실망 ...참 싫으네요.
IP : 125.134.xxx.152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4.14 2:49 PM (119.64.xxx.152)

    장관 임명될때부터 실망이었어요.

  • 2. 헉...
    '10.4.14 2:50 PM (119.69.xxx.207)

    제목 잘못 읽어서...실망을 사망으로 보고 들어왔더니....

  • 3.
    '10.4.14 2:50 PM (124.51.xxx.120)

    이제 실망하셨다니, 원글님 대단하세요...

  • 4. ^^
    '10.4.14 2:51 PM (211.218.xxx.130)

    늦게라도 알게 되셔서 다행입니다.

  • 5.
    '10.4.14 2:51 PM (58.227.xxx.121)

    이제서야 실망하셨다니 원글님 진짜 너그러우셔요..ㅋ

  • 6. ...
    '10.4.14 2:53 PM (119.64.xxx.151)

    카메라가 있는 앞에서 기자들에게 쌍욕도 불사하는 사람인데...

    겨우 반말 정도로 실망하셨나요?

  • 7.
    '10.4.14 2:53 PM (211.104.xxx.37)

    이건 좀 다른 이야기인데요.
    인간말종에게 한 표 주는 사람은, 결국 그런 인간과 동급의 인간말종들이겠지요?
    인간 이하라는 것을 알고는 표 안 주겠지요?
    그래도 무조건 한 표 줄까요? 교회 다니면 목사 시키는 대로 하나요?

  • 8. 하늘색꿈
    '10.4.14 2:54 PM (221.162.xxx.250)

    ㅋㅋ드라마속 배역은 배역일뿐..나두 싫어유

  • 9. 맹바기
    '10.4.14 2:54 PM (211.107.xxx.64)

    맹바기도 국민들한테 반말 찍찍하던데...
    그 나물에 그 밥이죠

  • 10. ...
    '10.4.14 2:55 PM (119.64.xxx.151)

    반말로 치면 쥐새끼가 한수위죠...

  • 11. ..
    '10.4.14 2:57 PM (121.138.xxx.162)

    처음부터 장관감은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제 생각이 맞았네요.

  • 12. phua
    '10.4.14 2:59 PM (110.15.xxx.12)

    우리에게 큰~~ 깨달음을 주셨죠, 유장관...
    방송인들을 (가수, 탤런트,아나운서.. 등등)이미지만 가지고 평가하는 것은
    절~~때로 안된다.... 라는.

  • 13. zzz
    '10.4.14 3:00 PM (180.70.xxx.81)

    유인촌도 요정설이 있드라구여.... 연예인 이미지가 다 아니구나 ..이런 요정설-_-;

  • 14.
    '10.4.14 3:01 PM (115.136.xxx.24)

    이제 더이상 실망할 것도 없는 듯 해요,,

  • 15. 아울러
    '10.4.14 3:01 PM (116.40.xxx.63)

    기업 ceo 출신이 정치를 잘하는것도 아니다.
    기업은 기업이고 나라는 나라다.ex 쥐박이 ,

  • 16. 부산
    '10.4.14 3:03 PM (125.134.xxx.152)

    그러게요...지체자로 살다가 저세상으로 떠난 오빠가 참 좋아한 배우라 유장관을 보면 오빠가 생각나서 짠했어요. 머리에 박힌 선입견은 바꾸기 힘드나 봅니다. 예전 박근혜가 대구달성군에 유세나왔을 적에 시장에 노점하는 할머니가 박근혜보고 불쌍해서 어쩌나..애고애고...부모도 다잃고 시집도 안가고...그랬다는데...도대체 누가 누굴보고 불쌍하다는 건지요..
    좀 이상한 비유였지만 뭘 조금이라도 알고 사람을 뽑읍시다.그리고..제가 뭐든지 조금 느려요^^

  • 17. ..
    '10.4.14 3:08 PM (220.70.xxx.98)

    님께서 나열하신 이유 말고도 그인간 싫어할 이유가 백만개는 더될걸요?

  • 18. 고기본능
    '10.4.14 3:09 PM (121.171.xxx.9)

    김대중, 노무현 두 대통령 보고서 깨달았습니다.
    대통령 뽑을땐 잘난 사람, 사회적으로 성공한 사람보다는
    국민들이 정신적인 지주로 삼을만한 사람을 뽑아야 한다는것을.

    그리고 이번 정권들어 쥐박이나 시발촌, 국민상련 같은 사람들 보면서 통감한것은
    정치는 기본적으로 선한 사람이 해야 한다는거죠.
    악한 사람, 양심이 결여된 사람에게 권력을 쥐어주면 얼마나 무서운 일이 일어나는지
    그 사람들로 인해 사회 질서 자체가 얼마나 망가지는지, 직접 당해보니 더 잘 알겠네요.

  • 19. ..
    '10.4.14 3:13 PM (61.81.xxx.125)

    완장이 주는 최면에 취해 눈 앞의 것들이 다 자기 밑에 있는줄 착각하고 있다죠

  • 20. 긴머리무수리
    '10.4.14 3:14 PM (218.54.xxx.228)

    저도 싫어요..
    우,,놔 열뻗쳐서리...

  • 21. ---
    '10.4.14 3:21 PM (116.32.xxx.136)

    얼마전 리빙디자인페어 VIP 파티에 갔었어요 5시 시작인 파티가 제가 도착한 5시 30분까지도 시작않고 있길래 이상하다 했어요 6시가 되어서야 시작... 알고보니 지각한 유인촌 때문에 파티가 미뤄졌더라구요 당근 미안하다는 한마디도 없었음 -.-;;;

  • 22. ...
    '10.4.14 3:29 PM (125.182.xxx.149)

    유완장 글만 봐도 열 뻗쳐요..
    빨리 이정권 끝났으면 좋겠어요~~

  • 23. 방송에서 대놓고
    '10.4.14 3:57 PM (121.181.xxx.102)

    기자들보고
    18이란 단어를 쓰는 작자입니다

  • 24. 에고
    '10.4.14 4:06 PM (59.1.xxx.110)

    이제서야 실망하셨나봐요~~~
    전 적의조차 느끼네요..

  • 25. 완장이
    '10.4.14 4:20 PM (59.187.xxx.233)

    생각나네요

  • 26. 유 완장
    '10.4.14 4:23 PM (115.23.xxx.27)

    떨거지 양아치 같은 X 입니다.

  • 27. 맞아요
    '10.4.14 4:39 PM (112.221.xxx.205)

    대통령 뽑을땐 잘난 사람, 사회적으로 성공한 사람보다는
    국민들이 정신적인 지주로 삼을만한 사람을 뽑아야 한다는것을2222222222222222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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