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김영국"이동관 홍보수석과 직접통화..."

김치전 조회수 : 707
작성일 : 2010-04-14 14:47:40
회유와 협박을 일삼는 뻔뻔하기가 이를데없는 인간이네요~
보기싫은 면상중 한명입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363807&CMPT_CD=A...

김영국거사가 보고 좌파라고까지 했네요,   한나라당 당직자였다는걸 모르고 한소리?
IP : 211.218.xxx.13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치전
    '10.4.14 2:47 PM (211.218.xxx.130)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363807&CMPT_CD=A...

  • 2. ...
    '10.4.14 2:53 PM (119.64.xxx.151)

    저것들은 "좌파"가 내 편 아니라는 뜻의 단어인가 봅니다...

    군대도 안 갔다 온 놈들이 군대 갔다온 사람보고 좌파 운운...ㅋ

  • 3. 윗님답글에100표
    '10.4.14 2:57 PM (220.85.xxx.140)

    위에 점 세개님 답글에 동감^^

  • 4. 통화내역부터
    '10.4.14 3:14 PM (59.14.xxx.230)

    확보해야 하지 않을까요..
    사악한 인간들이니 또 뭔 짓을 할지 걱정이군요.

  • 5. ..
    '10.4.14 3:18 PM (221.138.xxx.230)

    그런 말을 했네, 안 했네.. 둘 중에 분명 한 사람은 거짓말을 하고 있죠.
    누가 거짓말을 하고 있는지는 불문가지이고...

    그런데 여기서 제 상식으로는 좀 갑갑하게 느껴지는 것은 왜 이렇게 민감한
    사안에 관해 서로 통화를 하면서 녹음을 하지 않느냐는 것이죠.

    녹음만 해 놓으면 설왕설래할 일이 전혀 없죠.

    저는 직장 생활 할 때에 비록 하찮은 자리였지만 상대방과 민감한 문제가 생길 우려가 있경우에
    잠간만요, 저 녹음 좀 하겠습니다..하고 반드시 녹음했거든요.
    그러면 상대방에서 절대 나중에 책임질 말 하지 않더군요.

    상대방이 비록 상사일지라도 삐딱하게 나올 경우 꼭 그렇게 했습니다.

    비록 눈밖에 날 망정 그런 것 개의치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번 일같이 전국이 떠들석한 사건에 좀 더 신경써서 푸른집의 그 얼굴 똥그란
    사람의 코를 납작하게 했어야 하는디..

  • 6. 그러게요
    '10.4.14 4:21 PM (112.150.xxx.142)

    '내파'가 아니면 '좌파'인가 봅니다

  • 7. 그게 똥관이가
    '10.4.14 4:34 PM (110.9.xxx.43)

    머릴 써서 중간에 사람을 세우고 중간 사람 전화를 김영국씨를 바꾸게 했으니 녹음도 못 한 거죠 그러니까 조렇게 큰소리 치는 거고 나쁜머리 돌리는 건 저넘들 따라가기 힘들걸요.
    웬만한 범죄자들보다 잔머리 치사한 머리는 천재급으로 돌리고 앉아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9502 기적 장터 포기했어요.. 4 포기.. 2009/02/26 1,498
439501 오늘 장터 너무 재밌어요^^;; 3 ^^;; 2009/02/26 750
439500 이런세상에.... 7 ㅎㅎㅎ 2009/02/26 859
439499 악보를 인쇄하려는데 자꾸 잘려요 어떻게 해야 A4용지에 맞추어 인쇄될까요? 2 ..... 2009/02/26 435
439498 술값 100만원 예사로 쓰는 사람도 많다던데 십시일반 성금에 눈물나네요 6 뭉클 2009/02/26 886
439497 용인에서 오늘 너무 오싹한 걸 봤어요. 30 훼어리 2009/02/26 7,842
439496 중국집 음식 그릇 헹궈서 내놓으면 사장님이 싫어하시나요? 28 옳지않아 2009/02/26 2,393
439495 구급차가 보이면 무조건 양보합시다!!! 6 양보하세 2009/02/26 543
439494 4억넘는전세 복비는 얼마나 줘야하나요? 17 ..... 2009/02/26 1,318
439493 파는 만두는 국을 끓여도 만두피가 짱짱한데 7 비결이 뭘까.. 2009/02/26 907
439492 손등에 침을 묻힌후 좀있다 냄새 맡아봤을때 냄새가 나면 입냄새 난다고 1 입냄새 2009/02/26 1,021
439491 그냥 제 생각인데요 15 추억만이님... 2009/02/26 1,603
439490 여자가 있어서 세상이 그나마 유지가 되는거 같아요 16 생각해보면 2009/02/26 1,164
439489 동서가 수술해서 아기를낳았어요 3 급해요 2009/02/26 930
439488 이젠 경매가 시작되는군요... 9 시작 2009/02/26 1,244
439487 시민단체 의견 따른다면 뭐하러 국회의원 뽑아 ?(펌) 이회창 2009/02/26 218
439486 경향신문이 힘들다고 하네요. 7 아스 2009/02/26 712
439485 아래층에서 고함치는 소리때문에 이사가야 한다면..어떻게 도움좀 주세요.ㅠ_)ㅠ 2 이사. 2009/02/26 716
439484 양문형 냉장고는 가로폭의 사이즈가 다 똑같나요? 3 13년차 2009/02/26 663
439483 82회원들 "추억만이, 수고했다." 악수, 격려 쇄도.. 4 따라하기 2009/02/26 1,130
439482 기적 장터의 좌절 9 아흑 2009/02/26 1,549
439481 자궁검사 어떻게 하나요 4 d 2009/02/26 597
439480 회사 회식이 일주일에 4회 정도..이해되세요? 11 속탄다 2009/02/26 834
439479 잠시 바자회가 휴장했네요..^^;; 17 미래의학도 2009/02/26 1,279
439478 친구 선물로 뭐가 좋을까요? 6 선물 2009/02/26 376
439477 기적님 관련 장터에 당첨되고도.. 21 아놔~ 2009/02/26 1,739
439476 물건 팔아서 기적님께 부조금 보내드리고 싶은데요... 2 급질~ 2009/02/26 645
439475 복지 담당 공무원이 생보자 노파 살해(종합2보) 4 세우실 2009/02/26 551
439474 한나라당, "문방위 수고했다" "감사" 악수 쇄도 5 세우실 2009/02/26 328
439473 비판 입막음 공포정치…인터넷 소통 ‘질식’ 1 세우실 2009/02/26 2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