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맙죠.
근데 맨날 말로만 들어서요 대통께서는 반값도 깍아 주신다고 했었는데 이번엔 30% 흥정이 됐네요.
조금 아쉽지만 아쉬운대로 받아들이긴 하겠는데 이번엔 담보가 있으면 좋을 듯 해서요.
만일 말씀하신대로 2012년까지 그렇게 해주지 못할 때에는 내 전재산이라도 국가에 헌납하겠다 던지 문서로 써주셨으면 좋겠어요.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정운찬 총리 가계부담 생각해서
등록금30%낮춘다고 조회수 : 478
작성일 : 2010-04-12 11:44:09
IP : 110.9.xxx.4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ㅁㅁ
'10.4.12 11:48 AM (125.181.xxx.215)선거용이겠죠..ㅎㅎ
2. 그때가면
'10.4.12 11:51 AM (211.205.xxx.4)또 오해라 그러겠죠... ㅡ.ㅡ^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