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자기 블로그 열심히 꾸미는 아들 어떻게 생각하세요?

궁금해 조회수 : 1,125
작성일 : 2010-04-11 10:28:05
초등4학년이구요.
주된 블로그 내용은 요즘 가수들 노래 무비나 가사
올리고 자기 의견 같은거 쓰고하더라구요
취미생활 삼아 놔두어야하는지...
어떻게 할까요?
IP : 116.36.xxx.10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4.11 11:22 AM (116.126.xxx.96)

    아들은 참 멋진데... 뭐든 하려는 아들을 무조건 응원해 주세요. 세상에는 움직이지 않으려는 사람들 천지입니다. 어떻게 키우시려고 하시는지...

  • 2. ...
    '10.4.11 11:26 AM (220.127.xxx.51)

    윗분 말씀중에 공감가는 말이 있네요.
    세상에는 움직이지 않으려는 사람 천지..
    맞아요 뭐든지 하려고 하는 사람은 안하는 사람보다 낫습니다.
    저도 요즘 대학생인 우리 아이들에게 이따금 하는 말입니다.

  • 3. 궁금해
    '10.4.11 11:30 AM (116.36.xxx.106)

    원글인데요.제말은 그시간에 책을 많이 읽엇으면 하는데
    그시간이 아깝다는거죠.책을 저렇게 열심히 찾아서 읽고하면
    좋으련만

  • 4. ..
    '10.4.11 1:07 PM (58.233.xxx.86)

    엄마의 생각대로 움직이지 않았던 건
    돌이켜보면 우리도 마찬가지였잖아요.
    억지로 책을 읽는 게 아이에게 무슨 도움이 되겠어요.
    차라리 엄마도 같이 블로그 하시면서 아이와 함께 즐기시면
    공감대도 많이 생겨서 좋은 텐데요.

  • 5. 건전한
    '10.4.11 1:35 PM (116.127.xxx.202)

    의사소통 방식이고 본인만의 탈출구입니다.
    악플이나 나쁜글을 쓰는게 아니라면 좋은 시선으로 봐주세요.
    그러면서 본인만의 어휘력, 필력, 세상을 보는 시선등이 길러지는거랍니다.
    토론하는 힘도 키우구요.

  • 6. ..
    '10.4.11 1:42 PM (116.126.xxx.96)

    아드님의 건강한 활동과 창의력을 어머니가 밟으시네요... 그 시간에 책을.... 저는 책을 무지 좋아하고 제 남편은 크면서 책한권 안읽고 컸지만 제 남편이 훨씬 행복한 삶을 영유하고 있습니다. 책은 읽으면 좋지만, 책이 모건대 아무것보다 우위란 말입니까. 공부도 마찬가지구요.

  • 7. .
    '10.4.11 2:53 PM (58.227.xxx.121)

    블로그 안해도 그 시간에 책을 읽을 가능성은 매우 낮을거 같은데요.
    물론, 그시간에 책을 읽으면야 좋긴 하겠지만 게임에 빠져있는것 보다는 블로그 하는게 훨씬 낫죠.

  • 8. ㅎㅎ
    '10.4.11 3:35 PM (121.182.xxx.91)

    . 님 말씀 동감해요.
    블로그를 하지 않는다고 해서 어머님이 원하는 책을 읽을 가능성은 낮다고 생각해요.
    블로그를 꾸미기 위해서 노력하는 건 다른 일을 할 때도 그렇게 열심히 할 가능성이
    있다는 거죠.
    관심사가 지금은 블로그일 뿐인 거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34178 열감기로 6일째인데 이제 해열제 6 열감기 2010/04/11 1,083
534177 구*학습지...7과목 하다가 다 그만둔다고 했더니. 37 학습지 2010/04/11 8,919
534176 스물아홉...봄.. 12 싱글외로워 2010/04/11 1,127
534175 없어서 2010/04/11 392
534174 일산 코스트코 일요일 오후 6 죄송 2010/04/11 1,749
534173 부부사용침대 더블도 괜찮을까요? 16 궁금해요^^.. 2010/04/11 1,846
534172 주급이 2만달러면 죽을대까지살수있을까요?? 16 죽을대까지 2010/04/11 1,734
534171 예쁜 조화는 어디에서 살 수 있을까요..? 5 ... 2010/04/11 868
534170 정기예금에서 잠깐인출해도 되나요? 5 통일염원 2010/04/11 836
534169 모유수유중인데 염색 언제 가능한가요? 1 봄맞이 2010/04/11 971
534168 이마트에서 산 옷에 .. 5 궁금이 2010/04/11 1,382
534167 (급질)6세 아이 자꾸 구토와 설사를 하네요.. 7 .. 2010/04/11 951
534166 코스트코 가실분 가격 좀 봐주실수 있나요 3 부탁 2010/04/11 933
534165 과외....갑자기 그만두어본적 있으세요? 2 어떤말로? 2010/04/11 1,043
534164 몸이굳었어요....다리벌리기도안되고 흑흑 5 ahadl 2010/04/11 1,252
534163 여드름 ....비싸나요? 4 궁금해요 2010/04/11 761
534162 의지력 약한 나..ㅠ 9 공인중개사 2010/04/11 1,451
534161 창원 풀만 호텔인데요 3 여기는 2010/04/11 1,198
534160 어느 병원으로 가야 하나요?? 3 헬프미 2010/04/11 993
534159 지난 선거에서 이명박이 아니다 싶었지만 집값과 행정수도 때문에 찍은분 손 11 정말궁민이 .. 2010/04/11 1,502
534158 자기 블로그 열심히 꾸미는 아들 어떻게 생각하세요? 8 궁금해 2010/04/11 1,125
534157 정운찬 "사실 아니면 언론보도 막는 게 좋아" 12 세우실 2010/04/11 875
534156 ***의료민영화를 막기 위한 법적 효력 있는 서명입니다. 꼭!*** 17 서명하셨나요.. 2010/04/11 783
534155 일본영화<카모메식당>괜찮나요? 23 dvd사려고.. 2010/04/11 1,908
534154 60세 중반 어머니 보청기 추천 부탁드려요 5 보청기 2010/04/11 862
534153 라디오광고에서 반말하는 아이. 너무 듣기싫어요.. 22 반말. 2010/04/11 2,412
534152 감기를 달고 사는 딸래미에게 먹일 홍삼 어떻게 먹는게 좋을까요?? 3 홍삼문의 2010/04/11 933
534151 아가씨가 생각이 잇는건지 요즘 세태의 평범한건지 봐 주세요 17 시동생의 새.. 2010/04/11 7,647
534150 지난주 최요비 나온 박경신 씨 요리책은 없나요? 2 요리치 2010/04/11 1,581
534149 발볼 넓은 사람들에게 맞는 신발 (브랜드랑 제품명) 추천해주세요~!! 3 넓적발 2010/04/11 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