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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사채광고 싫다, 술집 마담 싫다, 주점 운영하는거 싫다,,, 동료와 얘기가 안되서요

까탈 조회수 : 1,038
작성일 : 2010-04-07 10:50:14
예전에 연예인이 사채광고에 나오던 날 - 그렇게까지 해야 하냐고 했다가 법적으로 뭐가 문제냐 이상하다 소리 들었구요.

요즘 길가에 술집이 행사해서 물티슈, 커피 나눠줘요 - 젊고 예쁜 여자들이 똥꼬치마 입고요.  제가 매일 궁시렁대죠.  저더러 왜 그러녜요.  

저 동료 동생이 주점을 해요.  멋진 남자가 외제차 끌고 전철역가서 여자손님 데려온대요. - 저는 너무 싫은데
이 동료는 마케팅 잘 한다고 아주 자랑을 해요.

저는 위에 열거한 직업군이 너무 싫은데 그래서 아무렇지도 않게 말하는 동료까지 이상해 보이는데
이런것도 아래 말 한 지배광??인가하는 그래서 피곤한 사람인가요?
IP : 121.160.xxx.5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ㄴㅁ
    '10.4.7 10:53 AM (115.126.xxx.48)

    저도 싫네요...

  • 2. ..
    '10.4.7 10:54 AM (218.39.xxx.121)

    부부라서 서로의 의견을 좁히고 싶고, 그래야만 하는 사이가 아니라면
    서로 생각이 완전히 다른 부분, 가치관이 다른 것은 구지 화제에 올릴 필요가 없다고 봐요...
    그러면 님도 힘드시고,
    사회생활도 피곤하지요.
    의견이 다를때 서로를 존중해주는 것도 방법입니다.
    서로 맘 먹고 토론을 하려는 게 아니시라면
    (토론도 설득이지, 말쌈이 아니잖아요..)
    냥 그런 건 서로 화제에 올리지 마시고 피하시면 어떨까요..

  • 3. ..
    '10.4.7 12:05 PM (110.14.xxx.168)

    가족, 친척같이 혈연적 친분관계가 아닌
    사회적 친분으로 만난 사이라면 서로 생각이 완전히 다른 부분, 가치관이 다른 것은
    굳이 화제에 올릴 필요가 없다고 봐요... 그러면 님만 힘들지요.
    사회생활도 힘들고...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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