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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머리 어디서 자르나요?

아기엄마 조회수 : 626
작성일 : 2010-04-07 00:19:17
서울이고요
키즈미용실 검색해보니 최하 2만원..
그나마 별로였다는 후기가 대세..

집근처 일반미용실에서도 잘라줄까요?
돌쟁이남아입니다^^
IP : 114.199.xxx.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집앞미용실
    '10.4.7 12:25 AM (124.51.xxx.178)

    집앞 미용실에서 잘랐어요. (4천원)
    아기여서 뭐 크게 스타일 내세울 일이 없어 아파트 안에 있는 미용실에서 잘랐어요.
    바가지 머리로 잘랐는데(남아) 그럭저럭 봐줄 만해요.
    근데 머리 자를 때 너무 많이 울고 발버둥치고 힘들게 해서 4천원 준 게 미안할 정도였어요.
    애 아빠랑 같이 가서 1만원 내고 왔어요.
    다음에 가면 수고비 좀 더 드릴 생각이에요.

    저도 키즈 미용실에 가서 잘라줄까 했거든요.
    헤어스탈을 떠나서, 아무래도 키즈 미용실은 아기들을 많이 다뤄봤을테니 울고불고 다리 버둥거리고 가만히 있지 않는 아기 콘트롤을 좀 더 잘 할 수 있을까 싶어서...
    근데 울집에서 키즈 미용실까지 넘 멀어서 못갔어요. ^^;;

  • 2. 집에서
    '10.4.7 12:50 AM (125.190.xxx.5)

    잘라주고 있어요..남편 미용실갈때 따라가서 몇번 유심히 봤네요..
    애들은 머리숱이 별로 없어서 가위로만도 훌륭히 스타일 나오더라구요..
    지난 추석엔 첨으로 미용실을 보내봤는데..
    제가 자른거랑 비슷하더군요..
    저희 동네는 어린 아기도 5천원이라서 매달 5천원 아끼네요..

  • 3. 그때쯤
    '10.4.7 2:40 AM (121.186.xxx.66)

    저도 그때쯤 집에서 잘랐어요
    목욕탕에서 다 벗기고 잘랐네요
    제가 안고 있고 남편이 잘라줬구요
    집에 강아지용 클리퍼랑 장가위 숫가위가 있어서
    강아지 미용할때 처럼 했더니
    잘 되더라라고 남편이 말하더라구요

  • 4.
    '10.4.7 7:40 AM (115.136.xxx.24)

    전 키즈미용실 좋았어요
    제 아이는 돌때 처음 미용실 데려갔었는데
    시작하기도 전에 세상 떠나가라 울고 불고 가만히 안있던 아이라서,,,,
    나중에 키즈미용실 데려갔더니 거기선 울지 않고 잘 잘랐거든요,,
    일반 미용실에서도 잘 앉아서 깎을 수 있는 아이라면 굳이 키즈미용실 갈 필요 없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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