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아이가 아프자 같이 살자는 시어머니

웁스 조회수 : 2,084
작성일 : 2010-04-05 14:50:57
아이가 유치원생인데 첫째 둘째가 이번에 엄청 아팠어요
황사가 몰아닥칠때 호되게 감기걸려서....
제가 직장맘이라 할수없이 시댁에 아이를 1주일 맡겼어요
그런데 시어머니께서 어머님댁 주위는 집값도 싸고
공기도 좋고 여기와서 살아라고 하네요
허나 신랑 직장은 서울인데....
정말 무슨마음으로 하신 말씀이신지...
아이 봐주신건 감사하지만 좀...ㅡ;;;
IP : 222.120.xxx.17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10.4.5 2:59 PM (222.109.xxx.179)

    의미 두시지 말고, 흘려들으세요

  • 2.
    '10.4.5 3:02 PM (218.38.xxx.130)

    흘려들으세요
    너무 멀어서요 어머니
    그리고 이젠 뭔일 있어도 시댁엔 맡기시면 안되겠네요..;

  • 3. 원래
    '10.4.5 3:16 PM (116.127.xxx.202)

    무슨 일만 생기면 같이 살아야겠다..그거 우리 시댁 레파토리인데..ㅋㅋ
    저희도 그래요. 그 말 자주 들었구요. 그냥 흘려들으세요. 그게 정신건강에 좋아요..^^

  • 4. 그냥
    '10.4.5 3:30 PM (58.29.xxx.130)

    아이들 돌봐주시고 싶으시다는 뜻이겠지요.
    그러게요, 저도 가까이 살았으면 좋겠어요. 그런데 너무 머네요~
    정도로만 응수하시고 가볍게~

  • 5. 원래
    '10.4.5 3:35 PM (125.182.xxx.42)

    할머니들은 다 그럽니다. 그래도 좋으신 시어머니 시네요. 자신의 시간을 손자들 위해서 죽이시다니.....
    자신만 편하자는 분은 절대로 그런짓을 행동으로 하지 않는답니다. 다만, 말로만 나불 거릴뿐.

    친정엄마조차,,,나 지방 사는데, 큰애는 자신이 데리고 살겠다고....헉스.

  • 6. 그냥묵과
    '10.4.5 6:15 PM (219.241.xxx.53)

    그냥 넘기세요.
    그러다 어물쩡어물쩡 같이 사시게 되면
    서로 곤혹스럽게 됩니다. 시댁 살림까지 님이 직장다니시면서 하게되는 일이 생기실듯.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32073 초유 먹이면 감기 안걸리나요? 6 27개월맘 2010/04/05 642
532072 7살 아이가 경기를 해서 아산병원 응급실에 입원했어요. 7 어떻해..... 2010/04/05 1,427
532071 삼성을 생각한다 읽고나니 이민가고 싶어요. 27 공포감 2010/04/05 2,616
532070 빌로 보스톤 고블릿 vs. 보스톤 하이볼 4 궁금이 2010/04/05 939
532069 노트북 2 살려구요 2010/04/05 375
532068 애들이 감기가 없어졌어요. 아울러 비염도....싹. 5 사라졌습니다.. 2010/04/05 2,645
532067 휴대용유모차 '16kg까지'라고 되어있던데....그래도 4, 5살까지 태우는건가요? 3 궁금해요 2010/04/05 838
532066 전업주부인데요. 27개월 아이 어린이집 보내시는분 계세요? 6 27개월맘 2010/04/05 854
532065 아기 잠 재우는걸로 힘드신 초보 엄마분들 한번 보세요. 8 ^^ 2010/04/05 1,410
532064 이따가 가서 환불받으려고 하는데요 가능할까요? 4 미용실 2010/04/05 885
532063 아무리 우울증이라고 해도 주변사람이 알기 힘든것 같아요 3 ... 2010/04/05 953
532062 부산노보텔과 부산롯데 중에서 선택한다면? 9 부산여행 2010/04/05 801
532061 sm5 5 차사려고요 2010/04/05 672
532060 키퍼라는 생리대 사용해보신 분 계세요? 17 ... 2010/04/05 1,459
532059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1 -용- 2010/04/05 1,755
532058 도와주세요.경끼가 있는 가족이 있거나 경험이 있으신 성인분.. 13 힘드네요. 2010/04/05 1,382
532057 韓 나경원 의원, 싸이에 한주호 준위 빈소사진 올려 '빈축' 5 세우실 2010/04/05 832
532056 20개월 아기가 자고 일어나면 눈꼽이 잔뜩 붙어있네요.. 6 시후맘 2010/04/05 1,561
532055 어머니, 제발 데리고 가지 마세요. 8 아나키 2010/04/05 2,486
532054 아무것도 주는것없이 미운사람인나 .. 15 ㅜㅜ 2010/04/05 2,622
532053 공공재 이야기(나는?) Vacati.. 2010/04/05 250
532052 에버랜드 근처 숙박할곳이 있나여? 3 여행 2010/04/05 1,726
532051 급질)데친 참나물을 샀는데.. 3 초보 2010/04/05 467
532050 뉴욕은 원래 쥐가많나요?퇴치방법좀^^ 8 란이맘 2010/04/05 1,152
532049 전병욱 목사님 계신 삼일교회 알고싶어요. 19 신앙생활잘하.. 2010/04/05 1,374
532048 이 노래 좀 가르쳐 주세요 5 전지전능 8.. 2010/04/05 558
532047 아이가 아프자 같이 살자는 시어머니 6 웁스 2010/04/05 2,084
532046 [청와대가 국방장관에게 건넨 쪽지전문] 5 하얀반달 2010/04/05 830
532045 변액연금이야, 목돈적금이냐.. 2 연금 2010/04/05 873
532044 학교 급식비가 어째서 똑같은지.. 17 학교별 차등.. 2010/04/05 1,6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