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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미로 떡 해도 되나요?

엄마 조회수 : 881
작성일 : 2010-04-05 13:25:11
식구들이 모두 현미로 밥을 먹자고 해서 현미를 샀는데요

막상 해놓으니 싫다네요

쑥, 쌀, 현미(찹쌀현미 아님)를 섞어서 가루로 빻아놓고

쑥설기나 쑥갠떡을 해먹으려고 하는데

현미도 괜찮을까요?

쌀은 여러번 빻아봤는데 현미는 좀 거칠것 같아서...
IP : 117.110.xxx.7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무
    '10.4.5 1:31 PM (117.111.xxx.2)

    당근 떡 해도 되지요.^^

    근데 현미밥이 맛이 없던가요?
    전 처음엔 그럭저럭 먹을만 하다 싶더니 지금은 백미보다 맛있던데...^^
    현미로만 지으면 찰기가 없으니 거기에 찹쌀현미를 섞어보세요.
    그리고 압력전기밥솥 현미밥 메뉴 꼭 선택하셔서 지으시구요.
    미리 불리지 않아도 아주 쫄깃쫄깃 맛있는 밥이 된답니다.

  • 2. 행복
    '10.4.5 1:34 PM (59.9.xxx.55)

    현미밥 죽어도 입에 안맞다고 싫어하는 당뇨있으신 시어머님..
    입맛 까탈스런 울 남편.
    발아현미도 해주니 다들 이젠 먹어주네요^^;
    좀 비사긴하지만 그냥 현미보다 발아시킨게 몸에도 더 좋다고하니 이거라도 먹어들주니 다행이라고 생각...

  • 3. 제가 해봤어요
    '10.4.5 1:36 PM (58.237.xxx.17)

    색깔이 노르스름해서 더 예쁜듯...맛은 똑같았던듯..

  • 4. 엄마
    '10.4.5 1:38 PM (117.110.xxx.77)

    원글..
    처음엔 현미에 보리, 쌀, 콩을 조금씩 섞어서 했더니
    교정중인 딸과 틀니 남편이 먹기 힘들답니다.
    지금은 쌀에 현미, 보리, 쌀, 콩을 조금씩 섞어서 하니
    현미가 줄지 않아서 상할까봐 걱정이 되서요
    현미는 금방 상한다고 하셔서
    10키로 샀거든요

  • 5. 엄마
    '10.4.5 1:39 PM (117.110.xxx.77)

    아~ 맛은 똑같군요
    그럼 불리는 시간만 좀 더 해서 해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6. 원글님
    '10.4.5 2:03 PM (125.180.xxx.29)

    현미 10키로면 한달안에 먹을수있어요
    현미 상하지않아요
    저희집에 지금 현미 20키로 있는대요 뭐~~
    그리고 백미랑 섞어서 씻어서 4시간정도 불려서 밥하면 맛있어요
    저희집은 현미랑 5분도랑 잡곡넣어서 불려서 밥해먹은지 10년이상 됐는데 백미밥 싱거워서 못먹겠어요

  • 7. 음..
    '10.4.5 5:01 PM (116.39.xxx.99)

    쑥설기는 안 해봤지만, 가래떡은 해봤어요.
    그냥 백미로 한 것보다 훨씬 구수하고 맛있어요.

  • 8. 맛있어요
    '10.4.5 5:18 PM (61.83.xxx.209)

    현미백설기, 현미가래떡 해봤는데 맛있어요.

  • 9. 현미떡
    '10.4.5 7:10 PM (116.126.xxx.158)

    맛있습니다~^^ 냉동실에 아직 쑥+현미/ 녹차+현미 로 만든 가래떡님이 계세요, ㅎㅎㅎ.
    가끔 그거 꺼내 잘라서 떡볶이도 해먹지요. 그냥 구워 먹기도 하구요. 아주 고소하고, 약간 거친 느낌이 나도 참 맛있어요. 밥도 현미로만 해먹는 저는, 현미라면 다 맛있게 느껴지더군요. 어제는 현미 가루로 반죽을 해서 빵도 쪄봤다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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