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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 정리 어떤게 나을까요?

니가뭔데 조회수 : 1,562
작성일 : 2010-04-04 23:55:25
안지 3년째 되어가는 아이 친구 엄마A입니다.  저보다 4살 어립니다.
첨에 괜찮아 보여  지금껏 성심성의껏  잘 챙겨주고  
(좋은 무료강좌 알려주고, 놀이공원갈때 아이만 같이 데려가 주고 등등.. )
  했으나 오는게 별로여서 나랑 코드가 안맞는 군아 싶어 속으로 정리 중이었는데
  요즘 부쩍 저한테 잘하네요.

  며칠 전  일이 있어 저녁에 맥주 한 잔 했는데
  A가 말하길,
  내가 처음에 너무 이상해서 미친거 아니야 !!  라고 까지 생각하며 B에게떠벌리고 다녔다는 거예요.
  그래서 경계하고 상종도 하지 말아야 겠다고 말하고 다녔다네요. ㅠㅠ
  이제와 미안하다고 ㅠㅠ
  (제가 그 B와 제일 친합니다. ㅠㅠ )
  내가 지 욕을 하고 다닌 것도 아니고 연락을 자주 한 사이도 아니고  자주 보던 사이도 아닌것을,
  아무리 생각해도 지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다 한거 같은데
  곱씹을 수록 화가 나네요.

  저는 아무리 싫은 사람이 있어도 나랑 안맞으면 그만이지 그게 뭐 나한테 헤꼬지 한것도 아니고
  피해를 준것도 아닌데  미친거 아니야 , 상종을 하지 말 사람 으로 분류 하는 건 생각도 못했거든요.

  A를 어떻해든 정리를 해야 겠는데

1. 볼기회가 있을때  불러서  나는 그런건 경우가 아닌것 같다 하면서 조곤조곤 얘기하면서
     풀던가. 아님 끝내던가.
2. 아님 조용히 내맘에서 정리하고 별 내색 안하며 내 바운드리에서 제외 시킨다거나

   어떤게 더 프로 다운가요?
------------------------------

  궁금해 하시는 분이 계셔서.. 그 미친게 아니냐고  말한 이유인즉, 별거 아닌데
  1학년때 아이 생일이 빨라 생일파티건으로 반대표 엄마와 상의할일이 있어
  반대표 엄마인줄 잘못알고 전화 했었거든요.  --- 이걸 무슨 의도를 갑고 전화 한줄 알더군요 ㅠㅠ
  또 전화로 막 친한거 처럼 해놓고 왜 생일파티때 데면데면하게 굴어서 상처 받았다는 ㅠㅠ
  애 생일파티때 반아이 전체가 오다시피해서 정신이 없었답니다.
  이게 요지 입니다. ㅠㅠ


IP : 121.168.xxx.5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0.4.5 12:10 AM (211.192.xxx.92)

    2번

  • 2.
    '10.4.5 12:12 AM (211.201.xxx.157)

    222222222222

  • 3. 2222
    '10.4.5 12:15 AM (123.254.xxx.218)

    2번 강추

  • 4. 무슨 일 때문에
    '10.4.5 12:18 AM (115.21.xxx.248)

    미친거 아니냐고까지 했었는지 궁금해지네요.........

  • 5. ...
    '10.4.5 12:24 AM (124.50.xxx.21)

    2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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