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인간관계 정리 어떤게 나을까요?

니가뭔데 조회수 : 1,563
작성일 : 2010-04-04 23:55:25
안지 3년째 되어가는 아이 친구 엄마A입니다.  저보다 4살 어립니다.
첨에 괜찮아 보여  지금껏 성심성의껏  잘 챙겨주고  
(좋은 무료강좌 알려주고, 놀이공원갈때 아이만 같이 데려가 주고 등등.. )
  했으나 오는게 별로여서 나랑 코드가 안맞는 군아 싶어 속으로 정리 중이었는데
  요즘 부쩍 저한테 잘하네요.

  며칠 전  일이 있어 저녁에 맥주 한 잔 했는데
  A가 말하길,
  내가 처음에 너무 이상해서 미친거 아니야 !!  라고 까지 생각하며 B에게떠벌리고 다녔다는 거예요.
  그래서 경계하고 상종도 하지 말아야 겠다고 말하고 다녔다네요. ㅠㅠ
  이제와 미안하다고 ㅠㅠ
  (제가 그 B와 제일 친합니다. ㅠㅠ )
  내가 지 욕을 하고 다닌 것도 아니고 연락을 자주 한 사이도 아니고  자주 보던 사이도 아닌것을,
  아무리 생각해도 지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다 한거 같은데
  곱씹을 수록 화가 나네요.

  저는 아무리 싫은 사람이 있어도 나랑 안맞으면 그만이지 그게 뭐 나한테 헤꼬지 한것도 아니고
  피해를 준것도 아닌데  미친거 아니야 , 상종을 하지 말 사람 으로 분류 하는 건 생각도 못했거든요.

  A를 어떻해든 정리를 해야 겠는데

1. 볼기회가 있을때  불러서  나는 그런건 경우가 아닌것 같다 하면서 조곤조곤 얘기하면서
     풀던가. 아님 끝내던가.
2. 아님 조용히 내맘에서 정리하고 별 내색 안하며 내 바운드리에서 제외 시킨다거나

   어떤게 더 프로 다운가요?
------------------------------

  궁금해 하시는 분이 계셔서.. 그 미친게 아니냐고  말한 이유인즉, 별거 아닌데
  1학년때 아이 생일이 빨라 생일파티건으로 반대표 엄마와 상의할일이 있어
  반대표 엄마인줄 잘못알고 전화 했었거든요.  --- 이걸 무슨 의도를 갑고 전화 한줄 알더군요 ㅠㅠ
  또 전화로 막 친한거 처럼 해놓고 왜 생일파티때 데면데면하게 굴어서 상처 받았다는 ㅠㅠ
  애 생일파티때 반아이 전체가 오다시피해서 정신이 없었답니다.
  이게 요지 입니다. ㅠㅠ


IP : 121.168.xxx.5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0.4.5 12:10 AM (211.192.xxx.92)

    2번

  • 2.
    '10.4.5 12:12 AM (211.201.xxx.157)

    222222222222

  • 3. 2222
    '10.4.5 12:15 AM (123.254.xxx.218)

    2번 강추

  • 4. 무슨 일 때문에
    '10.4.5 12:18 AM (115.21.xxx.248)

    미친거 아니냐고까지 했었는지 궁금해지네요.........

  • 5. ...
    '10.4.5 12:24 AM (124.50.xxx.21)

    2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5898 슬랜더톤 써보신분 안계실까요? 9 운동 2009/02/02 871
435897 초3학년 여자아이 키가 135cm면 반에서 어느 정도인가요? 10 걱정맘 2009/02/02 2,485
435896 신부님 을지로 입구 사거리서 가부좌.. 13 화나셨네 2009/02/02 1,216
435895 미강 쓰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3 .... 2009/02/02 575
435894 맛없는 귤 어떻게 처리할까요? 10 무맛 2009/02/02 1,055
435893 배송 받으셨나요 2 르쿠르제 2009/02/02 376
435892 방광염 걸렸는데 수영장 가면 안되겠죠.ㅠㅠ 8 궁금이 2009/02/02 3,711
435891 깨진 그릇은 어떻게 버려야 하나요??? 알려주세용~~ 12 주부 2009/02/02 1,036
435890 버섯전골.. 만들때요.. 2 버섯전골.... 2009/02/02 493
435889 다치는 사람 없이 무사히 행진을 마치시기를 바랍니다!!! 4 가슴떨리는 2009/02/02 317
435888 아이들 머리에 이가...도와주세요. 24 나원참.. 2009/02/02 1,026
435887 82님들은 밥에 잡곡 어떤거 넣어서 드세요? 23 궁금.. 2009/02/02 1,335
435886 컴퓨터 없앴어요.. 7 . 2009/02/02 1,105
435885 키높이 운동화를 사려는데요. 14 키높이 2009/02/02 1,237
435884 국민은 대통령의 무능력을 참아낼 여유없다 리치코바 2009/02/02 294
435883 발 냄새 제거 방법? 소다효과가 있나요? 4 친철한공주님.. 2009/02/02 680
435882 올해 83세이면 무슨띠인가요? 4 질문요 2009/02/02 3,585
435881 천주교 정의구현 사제단 선언문(펌) 5 미사 2009/02/02 552
435880 임신을한것같은데요~~~ 5 마담뚜~ 2009/02/02 867
435879 실용음악과(작곡)를 가려면 학원과 레슨중 4 선택 2009/02/02 627
435878 초등 1학년 조카가 시력이 0.1이라고 하네요. 4 이모 2009/02/02 649
435877 여권유효기간이 올해 4월까지면.. 지금 해외여행 못나가나요? 8 답변미리감사.. 2009/02/02 967
435876 자신이 결정한 일 중에 가장 잘 했다고 생각 드는 것? 16 만족스런 질.. 2009/02/02 1,334
435875 6세 이상을 위한 육아 잡지가 있을까요? 3 잡지 2009/02/02 411
435874 아내의 유혹 요즘도 인기 높나요? 2 광팬 2009/02/02 789
435873 종이접기(초등방학숙제) 1 종이접기 2009/02/02 663
435872 초5인데요 과목별 문제집 어떤거 사시나요? 3 .. 2009/02/02 749
435871 앞니 두개가 빠지는 꿈이었어요. 11 꿈해몽 필요.. 2009/02/02 3,239
435870 스텐냄비를 쓰다가 갑자기 드는 궁금증.. 10 궁금 2009/02/02 1,577
435869 이마트 성수점에 .. 2009/02/02 3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