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전세 빨리 나가게 하는방법 없을까요?

.. 조회수 : 1,716
작성일 : 2010-04-01 20:59:23

집사고 전세를 놓으려고 하는데 안나가네요-_-

전세값 많이 올랐다가 좀 쎄게 불렀더니 이꼴입니다.

아우...

전세가 귀한동네인데...빌라구요.

이제 한달도 안남았는데 전세 후딱 구하는방법 없을까요?ㅠㅠ

전세 빨리 빼기 조언부탁드려요.
IP : 118.33.xxx.1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4.1 9:00 PM (122.32.xxx.193)

    아파트 전세면 후딱 나가지만 빌라는 조금 다르지 않나요?

  • 2. 도배해준다
    '10.4.1 9:04 PM (125.190.xxx.5)

    하면 게임 끝 아닌가요??

  • 3. ..
    '10.4.1 9:05 PM (121.135.xxx.172)

    첫째도 청소, 둘째도 청소, 셋째도 청소에요..
    그리고 위엣분 말씀마따나 꽃도 사다 꽂아놓으시고 깨끗하고 편안한 분위기 만드세요.
    그래도 안되면 전세가를 낮게 불러야 빠질듯..

  • 4. ..
    '10.4.1 9:05 PM (121.135.xxx.172)

    도배해준다도 있군요.. 원글님은 돈 안 들이고 빼고 싶어하시는 거 같은데^^;;;

  • 5. 가격 낮추세요
    '10.4.1 9:08 PM (122.32.xxx.216)

    가격을 낮추면 다 해결될것 같은데요

  • 6.
    '10.4.1 9:11 PM (211.187.xxx.91)

    이번달에 전세 놓고 처음 집보러 왔었는데 보자마자 바로 계약 했어요 그리고 저희가 들어갈 전세집 보러 갔었는데 저도 그집 한번 보고 맘에 들어 바로 계약 했구요 저희집 내놓기 일주일 전부터 대청소 했어요 처음에 이사 들어 오면서 인테리어 다했고 신혼집으로 꾸몄고 집이 깨끗해서 집보러 온 사람이 넘 맘에 들어 하더라구요 제가 이사갈 집도 깨끗하고 예뻤어요 최대한 깨끗하게 청소 하시고 집이 넓어 보이게 자질구레한 것들은 수납장 같은데 안보이게 치우세요

  • 7. 아이고..
    '10.4.1 9:11 PM (116.34.xxx.53)

    방법 딱 하나 뿐인거 원글님도 아시잖아요..
    전세값 쎄게 부르셨다면서요..그거 낮추셔야죠..그럼 바로 나갑니다.

    그런데 그것도 약간의 요령은 있어야 해요..
    부동산 중개업자분께 분위기 물어보시고 의논해보셔요..
    아무도 알아보러오는 사람 없으면 몰라도 가격 때문에 그런거면 가격 조절하면
    그분들이 알아옵니다.

    참..한두군데 내어 놓으셨나요?
    여러군데 마구마구 내어 놓으셔요..별수 있나요..

    대신 싸게 내어 놓는 중에도 저쪽 세입자에겐 사정이 있어서인양
    전세도 나름 급해서 좀 싸게 냈다..그러시고 대신 도배 어쩌구 마시라..그렇게 해보셔요..

    얼마전 인근 동네 다 비슷하다는데 이상하게 한달 정도 사람이 안찾아온다고 해서
    그럼 속편히 거의 8-9%싸게 확 내어놓았어요..
    그랬더니 바로 나가면서 도배 얘기 슬쩍 하길래 지금 그걸 말이라 하느냐..했더니
    알았다 하곤 그 쪽도 급했는지 말이 나온 그날 급한대로 밤10시에 가계약금
    몇백을 넣었더라구요..

    부동산 하시는 분들 다 믿을건 아니지만 차라리 속끓이는것보다 낫다 싶으시면
    툭 터놓고(그래도 속은 좀 다 내보이지는 마셔요..^^)의논하셔서 전세 놓으셔요

    참고로 저희는 딱 값 내려놓고 하루 반만에 연락와서 주말에 계약하기로 했답니다

  • 8. ㅎㅎ
    '10.4.1 9:23 PM (118.32.xxx.176)

    저 전세 내놓고 바로 빠졌습니다..(기간 중간에 나가는 세입자)
    완전 폭탄맞은 상태라 집보러 오는 분이 이사중인줄 알고 신발신고 들어오려고도 했더 상태였는데도 내놓은지 하루만에 빠졌어요..
    저희 집이 워낙에 싼집이고..
    제가 들어올 때 상태 최악이었는데 제가 신혼이라고 예쁘게 꾸몄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도배, 장판 따로할 필요 없었고.. 제가 등도 예쁜걸로 달고(이건 부동산이 집주인에게 팔아줬어요..)

    하튼 젤 중요한 조건은 가격이 싸다..
    둘째는 청소상태와는 달리 도배 장판이 깨끗하다 또는 주인이 해준다..

    윗님들 얘기 다 중복이지만.. 여러군데 내 놓는것도 방법이예요..

    전 열군데?? 쯤 내놓았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30873 컴퓨터를 초기화시켜버렸다는데요... 참... 1 리자 2010/10/28 319
530872 화제인 돈까스 달인 보다가요.소스 문의요. 3 돈까스 2010/10/28 1,257
530871 난방기 추천좀 해주세요 4 덜착한 며느.. 2010/10/28 580
530870 32세여자 하루 천칼로리먹어도 안쓰러질까요? 13 다이어트 2010/10/28 2,386
530869 사랑니 뺀이.술마시면 안되나요? 11 리자 2010/10/28 608
530868 어제 아침방송 `배인숙`씨 부자네요~ 13 어휴 2010/10/28 8,758
530867 봉하마을 쌀 판다고 문자왔어요 5 ㅂㅎㅇ하 2010/10/28 574
530866 처음 점포계약 하려는데 질문있어요 2 계약 2010/10/28 255
530865 지금 달러 사두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5 통장 2010/10/28 1,294
530864 그림 사고 싶으세요? 7 그림 2010/10/28 729
530863 어울리는 스카프는 뭘까요?? 2 스타일 2010/10/28 550
530862 목 마사지 해주는 기계 써보신 분 계세요? 6 궁금 2010/10/28 813
530861 만년초보님이 좋아요 ㅎㅎ;; 14 123 2010/10/28 1,826
530860 위가 아픈데 곧 괜찮아질까요?? 5 궁금 2010/10/28 495
530859 몇살부터 고급옷을 입어야 하나? 2 질문너무이상.. 2010/10/28 1,184
530858 어금니가 흔들리는 정도가 심하다고 하는데요.... 어째야 하나.. 2010/10/28 510
530857 호피무늬 안경테를 사고 싶은데요.. 4 구입 2010/10/28 661
530856 원글 지웁니다. 2 ... 2010/10/28 464
530855 탐폰사용 어떻게 하나요? 4 수영초보 2010/10/28 740
530854 시골에 계신 엄마, 보일러 고장났는데 말도 안하고 계셨네요 ㅠ_ㅠ 5 올리올리 2010/10/28 747
530853 혹시 나탈리 보신 분 어떤가요? 3 .. 2010/10/28 1,100
530852 40이면 자기 얼굴에 책임을 져야한다'는 말을 했는데.. 5 불혹의 40.. 2010/10/28 1,764
530851 아버지 친구분들 초대했는데... 도와주세요. 2 아버지 친구.. 2010/10/28 292
530850 따뜻한 선생님 얘기 2 따뜻 2010/10/28 474
530849 외국계 회사 영어인터뷰...제 실력으로는 힘들겠죠... 30 한숨만..... 2010/10/28 2,512
530848 10월의 어느 멋진날에 9 가을노래 2010/10/28 1,377
530847 아파트에선 동치미담아서 어디에 두시나요? 2 도전 2010/10/28 475
530846 슈퍼스타K’ 다들 잘되네요 강승윤은 002 CF모델로 존박은 허각보다 돈도 더받고 3 ... 2010/10/28 2,096
530845 찬바람불면 입술에 두꺼운 각질 생기시는 분 12 뜯지 말래요.. 2010/10/28 1,786
530844 문득 떠오른 무개념 개신교도들의 이상 행동 5 어처구니 없.. 2010/10/28 495